'이것만은 말 못해'하며 마지막까지 수건에 싸 두고 가고싶었던 사연이 있었습니다.
지난 주, 사람들의 시선을 뒤로한 채 뽕나무에 오르는 삭개오와 죄를 보고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 오픈해야 죄가 보인다는 수요말씀에 수건에 꽁꽁 싸둔 사연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세리같은 제 이름을 불러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제 사연으로 다른사람들에게 장사 잘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제 이야기를 들어준 목장식구들과 목자님 혜경언니 사랑해요~
우리목장 짱좋~~~~~~~^0^
나눔기도제목
# 정혜라
- 순종의 언어 쓸 수 있도록
- 일 한 만큼 저직한 금액 받을 수 있도록(14일)
- 어머니 치과치료 잘 마치실 수 있도록
# 천지영
아빠가 감옥에 계신 일을 친구들에게는 말하지 못했다. 4년이나 지났는데도 말을 할 수 없으니 계속해서 거짓말이 늘어난다. 이번 주에는 과부처럼 혼자지내는 엄마와 군대에 가지 못하고 5개월 째 집에있는 동생이 싸우는 사건이 있었다. 그 가운데서 엄마와 동생을 정죄하는 내 모습을 보게되었다. 애교가 없어 무뚝뚝한데 엄마에게 "네 알겠어요"하는 순종의 언어를 써 보겠다.
-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 남하은
- 회사에서 말을 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고 상사를 비방하는 말을 하지 않도록
- 혼자있는 시간을 잘 보내도록
- 제주아웃리치 출발. 아픈 발이 사역에 방해되지 않도록 건강하게 다녀오고 순종할 수 있도록
# 이소은
엄마에게 순종이 정말 안된다. 하나님이 주신 질서에 순종할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 토익 990점! 아멘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엄마 아빠한테 순종의 말을 쓸 수 있도록
# 유혜경
아웃리치에서 나의 악함을 직면하게 되는 사건이 있었다. 팀장이라는 자리가 나귀에 올라타는 것인줄 착각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내가 나귀가 되어 팀원들을 태워가는 자리임을 알게되었다. 정말 낮아져서 팀원 한명한명을 실족시키지 않고 아웃리치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
- 나의 악함을 직면했는데 스스로 정죄하지 않고 '이래서 하나님이 필요하구나-' 깨닫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 제주도 아웃리치. 하나님이 하실 일을 믿고 잘 준비하며 갈 수 있도록
- 교만과 이기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 생활에배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