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눔>
1. 어떤 부분에서 열등감과 수치스러움이 있습니까?
2.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사건들이 있습니까?
- 황다솜 목자 : 비교를 많이 한다. 열듬감 때문에 예수님을 만났지만, 앞으로도 끊임없이 싸워야 할 것 같다.
삭개오가 무화과 나무를 어떤 마음으로 올라갔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어머니와 싸우는 사건이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시간이 흐르면서 화해를 했지만, 열등감 때문에 불편한 마음이 남아있다. (어머니는 딸이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나는 어머니에게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삭개오처럼 무화과 나무에 올라갈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선 솔직하게 기도해야 할 것 같다.
- 신수진 부목자 : 연애할 때 항상 끝이 두렵다. 누군가 만날 때 끊임없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만난다. 누군가 결혼하려면 나의 모든 것을 오픈해야 하는데, 자신이 없어서 결혼은 포기해야겠다고 생각이 된다. 그 누구도 나보다 낫다는 열등감이 있다. 혼자면 안정적일 것 같은데, 둘이면 그게 힘들 것 같다.
나는 마지막까지 버릴 수 없는 게 돈과 안정된 삶이라고 생각이 든다.
- 김주희 : 졸업 후 목표가 없었고 그때부터 열등감이 생겼다. 그전에는 목표가 없어도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지금은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잘 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다. 몸은 어른인데, 정신은 학창시절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 졸업 후 남들과 비교하며 작아지고 열등감이 생겼다.
<기 도 제 목>
- 김주희 : 컴퓨터 활용 능력 자격증 공부 열심히 하기, 가족들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나에게 잘 맞는 진로를 주시길
- 신수진 부목자 : 방송 통신 대학교 2학기를 시작하는데, 학교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혼자서 일하기 시작하는데,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일 잘할 수 있도록, 친구를 정죄하지 않게
- 황다솜 목자 : 이번 주에 솔직하게 기도하는 한 주 될 수 있게, 반 아이들이 교회 올 수 있는데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게, 우리 목장과 건강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