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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삭개오야
1. 예수님께서 여러 사연을 뚫고 우리에게 오신다.
2. 우리의 이름을 부르셔 속히 내려오라고 하신다.
3. 우리가 잃어버린 바된 어린양이기 때문이다.
나눔
김장순 : 2주전쯤에 입안에 돌기가 제법 큰게 나와서 검사를 했고 여자친구에게도
보여주니 이 고난 때문에 말씀이 잘 들리겠다며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번주에 검사결과가 아무이상이 없다고 나왔다
신명식 : 주일예배가 끝나고 목장모임 하러 오는 길에 예전에 서로 안좋은 일로
다툼이 있었던 전 목자와 마주치게 되었다. 서로 인사는 했지만 자존심
때문에 반갑게 대하지 못했다.
아직도 나는 내 자존심 때문에 뽕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명식형제님께서 고창아웃리치를 다녀오셨습니다.
보수팀이셔서 태양빛 아래에서 일한 시간이 많았지만 짜증내지 않고
순종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정하민 : 저번주에 교회 집사님이 하시는 알바를 하게 됐다.
알바를 하며 목사님 창세기 말씀을 들었는데 마음이 많이 회복되었다.
그리고 이 알바를 하고 십일조를 드리면서 주님이 주신일을 열심히 하고
십일조를 하니 내마음도 너무 좋았고 하나님께서도 기뻐받으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알바를 하고 교회에 와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고 움직였는데 하나님께서 약속 시간에 늦지 않고 올수 있게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셨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느끼게 되었다.
이영수 :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문제가 있었는데 회의 들어가기전에
문제해결을 위해 생각해 놓은 것을 회의 시간에 실행해 보았는데
문제가 해결되었다.
팀원들이 나 때문에 일이 줄었다면 다들 좋아했다.
순간 하나님께서 문제를 해결해 주신것 같아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다.
고은석 : 이번주에 같이 일하는 누나(휴가)가 없이 3일을 일했는데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누나가 11월 말쯤에 일을 그만둘거라고 말을 했다.
누나가 일을 그만둔다는 건 예전에도 말해 준거였지만 그냥 어떻해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내문제에 직면하지 못했었다.
편하게 사는 것이 좋아서 힘든 사건이 오면 피하는 경우가 있다
기도제목
김장순 ~ #10112; 이번주부터 휴가인데 어머님께 결혼이야기 잘할수 있도록
#10113; 돈에 대한 열등감 내려놓고 말씀안에서 자유함을 가질수 있도록
정하민 ~ #10112; 지금 하는 일 잘 마무리 하고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도록
#10113; 아버지 구원을 위해
#10114; 오디션 준비 잘 할수 있도록
신명식 ~ #10112; 아웃리치 때 소외됐던 지체들에 상처 치유될수 있도록
#10113; 아웃리치로 인한 생생내지 않고 죽어지낼수 있도록
이영수 ~ #10112; 이번달 프로젝트 부족한 부분 잘 채워 나갈수 있도록
#10113; 기도로 하루시작 할수 있도록
고은석 ~ #10112; 내 문제 직멱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