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
7.26 주일설교-김양재 목사님
골3:18~19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닙니다.
오늘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종 되었던 애굽에서 구원해주신 목적은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하여 우리를 불러내셨습니다. 구원의 목적이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 되시기 위함이라면 우리의 인생 목적 역시 우리의 하나님 되시기 위함입니다. 거룩을 목적으로 두면 행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풍성하게 갖춰서 모든 일을 예수 그리스도의 일을 하라는 원리를 가정에 먼저 적용하라고 합니다. 건강한 가정을 향하여 나아가는 설교가 건강한 가정을 만듭니다. 아무리 교회를 오라고 난리쳐도 가정이 병들어 가기 시작하면 교회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가정이 건강하면 교회는 저절로 살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결혼의 목적이 거룩으로 전재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결혼의 거룩을 이루기 위하여 구조가 다른 남녀의 독특한 언어를 주셨습니다.
1,아내의 복종의 언어입니다.
복종이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아무개의 권고나 충고를 따른다는 것을 뜻합니다. 군대용어입니다. 하나님이 아내들에게 주신 이 언어는 복종의 언어입니다. 아내들이 복종의 언어를 쓰지 않으면, 남편들은 아내의 사랑을 절대로 해석하지 못합니다. 약점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남편은 가정에서 왕으로 대접받을 때 아내의 사랑을 느낍니다. 여자의 범죄 순서가 먼저이기에 잘난 뼈가 먼지같은 흙인 남자에게 복종하라고 벌을 주셨습니다. 남편이 아내의 머리이기 때문에, 마땅히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복종해야 합니다. 남편에게 주께 하듯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진정한 영적 리더십은 희생과 섬김을 포함하기 때문에, 생명을 내놓은 예수님께 복종하듯이 남편의 리더십을 세우기 위해서 복종해야 합니다. 예수님과 관계를 잘 맺고 있는 부부는 서로 복종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관계를 잘 못 맺고 있으면 서로의 역할에 대해 인정하지 못합니다.
내 결혼은 어떻습니까? 역할 분담이 잘 되어있습니까? 복종의 언어를 쓰고 있습니까?
2.남편의 사랑의 언어입니다.
복종보다 어려운 것이 사랑입니다. 복종은 내 의지를 꺾고 할 수 있지만 사랑은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사랑은 아가페적 사랑입니다. 아가페적 사랑의 언어체계가 아니면 남편의 사랑을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배드로전서 3장7절에서 기도는 하나님과의 호흡이고 기도가 막히면 영적인 호흡이 끊기는 것입니다. 남자가 예수님을 만나지 않고는 진짜 사랑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깐 남편에게 아내를 괴롭게 말라고 합니다. 아내를 괴롭게 하지 말라는 것은 강한 현재 명령형입니다. 경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자 입장에 있는 배우자들이 괴롭게 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강한 자는 열등감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남편의 사랑의 언어와 아내의 복종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말문이 막힙니다. 말문이 막히면 고독이 옵니다.
남편들은 사랑의 언어를 씁니까?
3.복종과 사랑의 언어는 구체적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복종의 언어로 사랑을 느끼려면 인정하는 말을 해줘야 합니다. 아내들은 남편들의 아가페 언어로 사랑을 느낍니다. 결혼은 상대방에게 이해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자 처럼과 주께서 너희를 용서한 것 같이의 인생을 가장 먼저 살아야 할 곳이 가정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음란과 탐욕과 사욕과 정욕으로 결혼합니다. 하나님을 둬야 하는 자리에 행복이라는 우상을 두고 결혼하기 때문에 한결같이 불행해집니다. 주 안에서 해도 힘든 광야길이 결혼입니다. 하지만 주님이 없는 결혼은 생각만해도 등골이 오싹합니다. 골3장5절에서 땅의 지체는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입니다. 이 5가지가 총체적으로 합친 것이 불신결혼입니다. 정욕으로 결혼한다는 것은 믿음없는 악한 사람이 믿음없는 악한 사람을 정욕대로 골라 각자의 사연을 주 안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만나는 것입니다. 결혼 후에는 분과 악의와 훼방과 거짓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랑과 복종의 언어를 사용하십니까? 십자가에서 기절만 합니까? 죽었습니까?
참여인원: 양주영, 이강민, 함감사, 김상우, 김은호, 정홍구
오늘도 새로운 목원(정홍구(97))이 왔습니다~! 매주 새로운 목원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65279;거금도 아웃리치 갔다온 진현이,(나)~ 수고했습니다! 오늘도 설교말씀을 듣고 각자 느낀 바를 나눴어요. 사실 우리들에게는 결혼이라는 주제가 아직까지는 와닿지 않는 것 같아요.(일단 신교제부터...;;) 그래도 들은 말씀이 있다면 앞으로의 신교제, 신결혼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한 주간 양주영 목장 파이팅입니다!
목장 공통 기도제목
야동 절제, 혼전순결, 혈기참고 순교, 무기력 탈출
양주영
1.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질 수 있도록
2.청소년부수련회 간식팀으로 섬기는 과정 가운데 내 힘 잘 내려놓고 아이들과 잘 화합할 수 있도록, 내 안에 교양을 좀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함감사
1.주님과 관계가 회복 될 수 있도록
이강민
1.사람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2.진로 하나님께 묻고 구할 수 있도록
3.청소년부 수련회스텝 하나님 마음 품고 잘 섬길 수 있도록
김상우
1.사람들을 잘 만날 수 있도록
2.내려가는 날까지 잘 있을 수 있도록
김은호
1.귀찮니즘 극복할 수 있도록
2.보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정홍구
1.어떤 것에 있어서도 후회하지 않도록
2.금연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