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닙니다
골 3:18-19
장소: 가배가온
참여: 이철훈목장,방유정목장
목장분위기:
우리들이 꼭 들어야 할 설교를 해주신 목사님께 오늘도 감사드리며 2번째 조인을 했습니다
오늘은 양선희 자매님 생일이여서 사랑이 넘치는 목원들의 생일파티가 있었고( 조인으로 감동2배~ 생일 때 조인 강추입니다 !!) 우리 각자의 고난과 환경을 통해 더욱더 거룩해지고 은혜로운 시간들이였습니다 형제님들 저희와 뜨거운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
설교
1. 아내의 복종의 언어입니다.
Q> 진정한 여성 해방은 하나님이 주신 역할#65279; 순종에 있습니다.
내 결혼은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 지고 있습니까?
나는 복종의 언어를 잘 쓰고 있습니까?
2. 남편은 사랑의 언어입니다.
Q> 남편들은 사랑의 언어를 씁니까? 서로 외로움에 대해 나눠보세요.
우리는 삶에서 티나 주름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나의 수 없는 티와 주름을 보게 해 주시고 나눠 주십시오.
3. 복종과 사랑의 언어는 구체적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Q>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랑과 복종의 언어를 쓰십니까?
십자가에서 기절만 합니까 죽었습니까?
*기도제목*
이철훈목자 #65279;
1. 죄에 대해 민감해지고 즉시 돌이키고 진정으로 회개 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큐티 빼먹지 않고 읽기 적용이라도 잘 하기
3.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기름부어 주시도록
4. 목장과 주위에 사건과 고난중에 있는 지체들을 위해 너희와 우리를 위한 기도 할 수 있도록
김지웅부목자
1. 바쁘다는 핑계로 큐티에 소홀한데 매일 정한 시간에 꼭 말씀 묵상하기
2. 직장 상사와의 관계가 걱정되는데 내 의와 욕심이 아닌 말씀에 의지하여 지혜롭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3. 올해 양육교사를 받으려고 하는데 그 전까지 기도로 준비 할 수 있도록
4. 가장 가까운 사람들( 가족과 친구 등)에 사랑의 언어를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김영훈부목자
1. 부모님 건강
2. 질서의 순종
3. 큐티 게을리 하지 않기
정승호
1. 좋은 인연 허락해 주시고
2. 말씀 사모하며 매일 정진 하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3. 기도큐티 빼먹지말고 할 수 있길
4. 새로 진행되는 사업 주님께서 축복 부어주시옵고 평강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길
5. 항상 주님의 얼굴이 드러날 수 있는 그런 아들이 될수있길
장선우
1. 십일조 제일 우선시하고 내게 허락해주신 물질에 항상 감사하도록
2. 가족의영육간의 건강과 마음의 평강이 되길
3. 회사의 모든이들이 질서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메시지를 조금이나마 들을 수 있도록
방유정목자
1. 수련회 안전사고 없이 아이들이 온전히 예수님 만나는 시간되도록
2. TED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은혜로이 마칠 수 있도록
3. 목장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4. 아이들 구원을 위해 생색 없이 잘 섬길수 있도록
양선희부목자
1. 어느 부서 섬길지 탐방 가보고 내가 잘 섬길 수 있는 부서 주님께서 마음주시길
2. 일대일 양육과 양교로 휴학 중이였던 대학교 다시 수강신청 했다
일하면서도 공부도 잘 할 수 있는 체력과 마음 주시길
3. 신교제 신결혼 배우자 기도 빠짐없이 하기
4. 가족이 우리들교회 나올수 있도록
5. 강한 체력 생기게 틈틈이 운동하기
6. 공허함 마음 주님이 채워 주시길
원태경
1. 고창 아울리치 질서에 순종하고 은혜받고 끼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2. 퇴직 처리 무사히 되도록
3. 신교제,신결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인내할 수 있도록
박슬기
1. 최근에 하시는 말씀들 잘 듣고 잘 해석 할 수 있도록 큐티 빼먹지 말고 매일 읽기라도 할 수 있도록
2. 상담 잘 받을 수 있도록
3. 결정해야 할 것들 타이밍 치고 들어가야 할 것들이 있는데 지혜 구할 수 있도록
김주은
1. 분별하며 신앙생활 하도록 - 내성품 인간적인 모습으로 분별이 아닌 말씀 가운데서 분별 할 수 있도록
2. 고창 아울리치 잘 마무리 되도록 휴가쓰는것에 생색내지 않도록
3. 휴가를 고창 아울리치에 쓰는데 조롱하는 자가 믿음의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또한 조롱에 흔들리지 않도록
4. 내모습이 객관적으로 보이고 있는데 혹시 자기연민으로 치우치지 않게 주님 함께 해주시길
5. 주님이 예비하신 신교제 신결혼의 때 믿고 계속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