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일이네 집에서 동일이가 해준 맛있는 오므라이스와 쫄면을 먹으면서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승일 형제가 등반하였습니다. 짝짝짝!! 85또래이고 여자친구 통해서 왔으며 외식업계쪽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일이
매장에서 나한테도 득이 될 거라면서 요구한 것이 있었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버겁기도 하고 아닌 것 같다고 느껴서 단호하게 거절을 하였다. 내 의견을 말하니 근무 하기 더 편한 것이 있다.
재경이형
크게 별 일 없이 직장-집-직장-집을 왔다갔다하면서 지냈다.
원동훈
일할 땐 별로 하는 게 없는 거 같은데 집에오면 픽픽 쓰러진다.
이승일 형제
처음엔 목장에 안 나올려고 했다. 내가 목장에 가는 것이 해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근데 막상 와보니 되게 편하고 좋다. 다음 주에도 나올 생각이다.
기도제목
재경이형
1. 말씀 묵상 꾸준히 해보기
2. 상황을 답답해 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 가져보는 연습하기
동일이
1. 평안에 감사하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길
윤수
1. 공부 집중해서 잘 하기
2. 건강
이승일 형제
1. 여자친구와 아기의 건강
원동훈
1.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2. 지치더라도 한국사 공부 계속해서 할 수 있도록
3. 다른 사람 말 끊지 않도록
4. 말조심, 입조심 하길
5. 8월 8일과 예배팀 계곡 가는 날 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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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 날이자 금요일이네요. 7월 한 달도 수고하셨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