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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본문: 골로새서 3장 18절-19절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닙니다’ 김양재 목사님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어떤 부인이 6년간 혼자 살던 남편 친구의 재혼 소식을 듣고 남편에게 자신이 죽으면 남편은 육개월 안에 재혼한다는 소리를 듣고 울고불고 그랬다고 한다. 남녀는 의사소통의 구조가 달라 이렇다. 오늘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했다. 하나님께서 구원해 낸 목적은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 되시기 위함이다. 인생의 목적, 결혼의 목적 모두 거룩이다. 거룩을 목적으로 두면 행복은 부산물로 따라온다. 그랜트 오스본은 가정을 살리는 설교가 최고의 설교라고 했다. 하나님은 결혼의 거룩을 이루기 위하여 구조가 다른 남녀의 독특한 언어를 주셨다.
1. 아내의 복종의 언어를 주셨다.
복종은 헬라어로는 히포타스며 여자, 아내 모두에게 해당하는 아무개의 충고와 권고를 따른다는 뜻이며 군대용어이다. 에베소서 5장 22절 ‘아내들아 자기 남편에게 주 안에서 경외하라’ 경외는 포베아라고 하고 신하가 왕에게 쓰는 표현이다. 하나님이 아내들에게 주신 언어인 복종의 언어는 여자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복종의 언어 사용하지 않으면 남편, 남자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j.e 아담스에게 부부상담을 받으로 한 부부가 왔다. 아내는 남편을 고발하는 내용을 책 한권을 가져왔고 색인까지 되어 있었다. 약점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 중요하다 그러나 약점 볼때에 그래서 나를 옆에 주셨구나 생각해 봐야 할 것 아닐까? 남자의 결점이 없었으면 택하지 못했을 것이다. 거듭난 후 내 약점 때문에 저 사람 붙여주셨구나 생각되었다. 남편은 집에서 왕으로 대접 느낄 때 사랑을 느낀다. 남자 여자 서로 구조 다르다. 흙과 뼈의 만남이다. 그러나 동등한 관계에서 질서 위해 복종하라는 것이다. 아내는 복종의 언어로 남편을 그리스도에게 나아감을 열어준다. 아내가 남편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은 하나님의 뜻을 잘 행하도록 하는 것이라 하였다. 남편의 인격에 복종하라가 아니라 남편이 아내의 머리이기에 이것이 마땅한 주님의 명령이기에 잘 수행하면 가정과 공동체에서 인정받는다. 돈 때문에 굴종과는 다르다. 굴종과 성경안에서의 복종 크게 아주 크게 다르다. 골로새서3장23절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남편이라는 역할에 주께 하듯 하는 것은 남편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께 나갈 수 있는 통로되는 것이다. 남편의 리더십 세우기 위해 복종해야 한다. 남편의 인격에 복종하라는 것이 아니라 남편의 알코올 중독에 복종하라는 것이다.
*내 결혼을 역할분담이 잘 되어 있는가요? 복종의 언어를 쓰고 있습니까?
2. 남편의 사랑의 언어이다.
복종보다 어려운 것 사랑이다. 복종은 내 의지를 꺾고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사랑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여기서 사랑은 에로스 아닌 아가페이다. 베드로전서3장 7절‘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기도는 하나님과의 호흡이고 기도가 막히면 영적인 호흡이 끊기는 것이니 죽음과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남자가 예수님 만나지 않고는 진짜 사랑을 하기가 어렵다. 예수 없이 아가페의 사랑이 어떻게 생기겠는가? 그래서 아내를 괴롭게 말라고 했다. 순종하라는 긍정적이고 괴롭게는 부정적 말이고 말라는 부정적인 것이다. 골로새 시대의 여자들은 남자들의 소유물에 불과했기 때문에 여자들은 무시하고 버려도 되는 존재였었다. 그 당시에 이런 얘기 쓰는 것은 아주 파격적인 일이다. 그러나 그때나 이때나 남자들이 여자들을 괴롭히는 것은 마찬가지 같다. 아내를 괴롭게 하지 말라는 강한 현재 명령형이다. 왜 괴롭히지 말라 했냐 하면 에베소서 5장 29절 30절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아내는 말 한마디 때문에 밤잠을 못자나 남편은 그런거 없다. 요즘은 여자들이 독설을 내뱉고 남자들이 잠못자는 경우도 있곤 합니다. 육체적 경제적으로 강자 입장의 배우자들이 괴롭히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지마는 이 경우의 강자란 열등감이 심한 것을 말하고 그러면 괴롭힘이 심하다. 슬프게 하거나 비탄에 빠지게 하지 말라고 했다.
*남편들은 사랑의 언어를 씁니까? 외로움에 대해 나눠보세요. 배우자에게 외로움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만으로도 외로움에 대한 해결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결혼 생활에 티나 주름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나의 수없는 티와 주름을 보게 해달라고 나누고 기도하세요
3.복종과 사랑의 언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남편들은 인정해 주는 말을 잘 해주어야 한다. 남자는 남자와 남편과 아버지의 순서로 사랑의 언어 써야 한다. 여자는 여자와 아내와 엄마의 순서로 복종의 언어 써야 한다. 남편들의 약점 정욕, 탐식과 나태이기에 눈으로 보는 짐승과 비슷한 존재이다. 남편들이 자기 아내가 이런 사람이길 원하다는 것 첫째, 성적인 만족을 주는 아내 둘째, 평안한 휴식을 주는 아내 셋째,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아내 넷째, 아름다운 몸매 위해 애쓰는 아내 다섯째, 남편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는 아내. 남편들은 육적이고 이기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내들이 이렇게 할 때 복종의 언어 사용하여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여자들은 교만 시기 질투가 여자들의 구조이다. 아내들은 남편의 아가페의 언어를 통해 사랑을 느낀다. 아내와 남편 대화 체계가 다른 것이지 아내들이 너무 영적이라 그런 것은 아니다. 흙과 뼈의 재료가 다르고 구조가 다르기에 그런 것이다. 여자들은 첫째, 부드럽게 보살펴 주는 남자 둘째, 대화상대가 되는 남자 셋째, 신뢰감을 주는 남편 넷째, 경제적 안정을 가져다 주는 남편 다섯째, 가정에 헌신하는 남편 한마디로 아내들은 위로해 주고 사랑해 주면 됩니다. 남편들은 인정받는 것을 좋아한다. 복종과 사랑의 언어 쉽지 않다. 이 땅에서 가정을 묶여진 이유 구원 때문이다. 용서받은 자 같이 사랑받은 자처럼 의 인생을 가장 먼저 살아야 할 곳이 가정이다. 상대방의 어려운 점 짊어지고 살 수 있다고 할 때 확신하고 결혼의 길 갈 수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을 껴안는 것이 사랑과 복종의 언어를 쓰는 시작이다.
*어떻게 구체적으로 사랑과 복종의 언어를 쓰나요? 십자가에서 기절만 하나요? 죽습니까?
7월 마지막주 목장 모임
목장이 간략한 개편된 뒤에 갖은 두 번째 모임은 판교 인근 음식점에서 박 주원 목장과 조인으로 모였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네 개의 테이블에 열 여섯이 삼삼오오 앉아 함께 하였고 이어 각자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간략한 자기소개때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갖다가 이후 자리를 옮겨 찻집에서 나눔의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민인 최근 신교제의 갈망이 크지만 자신을 볼 때 준비되지 못한 모습에 좌절모드로 목자형의 얘기를 들으며 훈련받고 있고 신교제할 자매를 만날 준비가운데 있다고 솔직한 나눔을 해 주었습니다. 이에 자매목장 목자님의 자매들도 신교제의 바램이 똑같이 있고 지금 교제중이 아니지만 교제의 때를 그리며 가고 있다는 진솔한 대답이 있었습니다. 여건과 환경 때문에 중간에 먼저 자리를 비운 목원들도 있었지만 길지 않은 시간가운데 종에서 건지셔서 구원받은 출애굽백성으로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되시는 거룩을 이루는 신교제 신결혼을 삶으로 기도하는 조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