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골로새서 3:18-19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닙니다
18 아내 된 이 여러분,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주님 안에서 합당한 일입니다. 19 남편 된 이 여러분,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아내를 모질게 대하지 마십시오.
1. 아내에게 복종의 언어를 주셨다.
주 안에서 남편을 경외하라. 왕처럼 존경하라. 안그러면 아내의 사랑이 남편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아내의 복종의 언어는 남편이 그그리스도에게 나아가는 길. 우상이라서 굴종하면 매력이 딱 없어진다. 남편의 리더십을 세우기 위해서 복종해야 한다.
에베소서 5:23 그리스도게서 교회의 머리가 되심과 같이, 남편은 아내의 머리가 됩니다. 바로 그리스도께서는 몸의 구주이십니다.
2. 남편에게 사랑의 언어를 주셨다.
복종보다 어려운 것은 사랑이다. 사랑은 마음데로 되는 것이 아니다. 에로스 사랑이 아닌 아가페 사랑이다. 아내를 귀히 여기지 않으면 기도가 막힌다. 기도가 막히는 것은 호흡이 막히는 것 곧 죽음이다. 남자가 예수님 만나지 않고는 사랑하기가 어렵다. 고독만큼 무서운 살인자는 없다.
* 남편들은 사랑의 언어를 쓰는가?
*외로움에 대하여 나누기
에베소서 5:29-30 자기 육신을 미워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자기 육신을 먹여 살리고 돌보기를 그리스도게서 교회를 그렇게 하시듯이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입니다.
#65279;창조주 하나님 인간과 하나. 같은 부부끼리 뭐가 낮아지지 못해 하나 되지 못하겠는가. 분열은 안된다.
31-32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이 비밀은 큼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를 두고 이 말을 합니다.
#65279;부부간의 비밀. 주님과의 비밀. 믿음이 왜 없냐 하기도 어려운것은 비밀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남편이 믿음이 좋아야 이것을 행하게 될텐데 보통 반대이다. 우리 결혼 생활에 얼마나 티와 주름이 많은가? 우리 삶에 티와 주름이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나는 얘외라고 생각한다.
안보이면 기도하라. 나의 티와 주름을 보게 해 달라고. 결혼은 더 무거운 짐을 지기 위해. 확신일 들 때 속이는 사람 속는 사람 모두 욕심 때문이다.
3. 복종과 사랑의 언어는 구체적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남자들의 희망하는 아내
(탐심, 나태, 정욕 ,남자들에게는 사랑한다는 말 보다 인정의 언어. )
1. 성적인 만족을 주는
2. 평안과 쉼을 주는
3. 취미활동을 하는
4.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5. 남편들을 경외하는
여자들이 원하는 남편
(교만 시기 질투, 남편의 아카페 언어를 통해 사랑을 느낀다. )
1. 부드럽게 보살펴주는
2. 대화 상대가 되는 남편
3. 신뢰감을 주는
4. 경제적 안정을 주는
5. 가족을 생각하는
28 이와 같이, 남편도 아내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곧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65279;육적인 것을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된다. 일원론. 결혼은 상대방에게 이해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땅에 있는 지체. 사단 지나가는 것들. 먼저 믿은 사람들은 죄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근본적으로 땅의 지체를 죽이지 ㅇ낳고 엄마, 아빠 원망하고 그대로 닮은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복종, 사랑하는가?
*십자가에서 기절하는가 아니면 죽었는가?
아무리 해도 지나침 없는 것은 결혼에 대한 설교이다.
완전한 사랑은 하나님 사람.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목사님 기도♡
과거를 생각지도 않게 도와주시고 십자가에서 기절이 아니고 죽게 하여주세요. 새로운 피조물되지 못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하나님말씀이 살아 움직이도록. 우리 각 가정에 와서 도와주세요. 하나님 사랑에 힘 #51078;어서 복종할 수 있도록, 사랑의 언어를 쓰도록. 도와주세요. 십자가에서 잘 죽어지도록.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통로가 되도록. 구조가 다른 것은 인정하도록. 어디서 복종해야 하는지를 알도록. 해야 할 말은 하고 안해야 할 말은 안 하도록. 지혜를 주시고 큐티가 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세요.
다른 집의 문화, 사연을 껴안고 갈 수 있도록. 얼마나 용서받은 사람인지 알게하여주시고 생각, 영과 육이 균형을 이루도록.
목장 장소: 뚜레주르
하은-아웃리치 8/11-15 팀원들 다 올 수 있도록
소방서에서 싹싹하게 할 수 있도록.
수빈- 입시동안 하나님 더욱 붙들 수 있도록.
윤진- 고창아웃리치 은혜받고 전하고 올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사랑의 , 복종의 언어를 표현 할 수 있도록.
고창, 큐캠, 피곤함 가운데 사단이 틈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