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7월 19일
♤ 장소: 스☆벅
♤ 참석: 이희승 , 임문희, 송연우, 송준화#65279;
♤ 본문: 골 3장: 12절~17절
♤ 제목: 새사람의 옷을 입으라.
♤ 요약: 옷은 깨끗하게 입고 교회에 오셨는데 마음과영은 어떤 모습을 하고 이 자리에 오셨는지 묻고싶습니다. 새사람의 옷을 채워 넣기 위해서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요?
① 사랑받는 자처럼 옷을 입어야 합니다(12절)
땅의 지체를 죽이고 난 후 죽이기만 하고 채워넣지 않으면 처음 상황보다 안 좋아질수 있다 예수 믿으면서 제대로 양육이 안되면 처음보다 상황이 악화되어 지질이 고생이라는 생각이 얼마든지 생길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는 택함 받은 백성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대상이 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되어진 것으로 본다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받은 자처럼 내 신분에 관한 인식이 생겼다면 얼마나 기품있는 인생을 살아야 할까 생각해 봅니다 내가 주안에 우아하고 기품있는 인생을 살지 못한다면 주님처럼의 인식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은자라는 나의 신분을 생각하고 사랑받는 자처럼 사는 인생이 되어야지 우아하고 기품있는 새사람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이 다섯가지 인격의 옷은 율법의 요구사항이 아니다 옷을 입는다는 일종의 그림언어로 자기를 감싸고 있어서 그것들이 자기 자신인것처럼 되게 하라는 뜻이다. 2003년 7월 25일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씨 철로에 있는 아이의 위급한 상황에 뛰어들어 두 발목이 절단하게 되었는데 열차가 들어 왔는데 어떻게 해서 철로에 뛰어 들었을까 5가지 목록보면서 생각해 보았다. 고난에 처한 사람을 긍휼이 여기는 마음때문이였다. 위급한 상황에 노인 아이를 보는 순간 조건반사적으로 뛰어들어 긍휼의 옷을 입었다. 자비는 친절하고 인자한 것인데 다른 사람의 유익에 관심을 기울여 주는 것을 의미한다 철도원은 몸을 기차에 던지면서 2번째 자비의 옷을 입었다 자신이 하는 일이 늘 그일이였다고 말하며 자신의 행동을 겸손의 옷을 입은 것을 보여주었다 하나님의 은혜는 겸손이라는 잔속에 채워진다 주님처럼의 인생이라는 신분인식이 있다면 스스로 내자신 평가하는 문제에 있어서 언제나 겸손해야 합니다. 자신을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의대상으로 생각하고 또한 나는 그러한 은혜를 요구할 만한 아무런 권리도 가지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만이 겸손할수 있다. 구조받은 5살아이의 부모는 순간 도망을 갔다 여론의 분노에 대해 부모의 난처한 입장을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고 온유의 옷을 입었다고 생각한다. 십자가의 훈련을 통해 길들어진 즉 십자가로 처리된 인격의 온유가 진정한 온유이다. 온유한 사람이 되려면 철로밑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십자가 밑으로 들어가는 아픔이 있다. 오래참음은 도발적인 자극에 대한 반응 복수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판단을 기다리고 자기절제 하는 것이다. 사연에 따라 복수 하지 않는 것이다 김행균씨는 아이의 부모를 원망하지 않았고 다리절단통증이 심한데도 회진하는 의사에게 수술에 감사하가고 말하며 참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그런데 옷을 입으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표현하라는 뜻이다. 사랑하신자처럼 긍휼과 자비의 옷을 입으라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표현을 해라.
적용) 사랑받은 자처럼 긍휼과 자비 겸손 온유 오래참음의 옷을 구체적으로 입고 있는지?
사랑을 받았다면 이런 것이 나타나져야 하는데 가장 취약한 것은 어디입니까?
② 용서받은자 같이 옷 입어야 합니다(13절)
주님같이의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신자처럼 주님이 용서하는 것과 같이 살려면 서로가 중요합니다. 골로새서 1장 기도할 우리가 있고 기도해줄 너희가 있고 용서해줄 서로가 있어야 합니다. 이세상의 공동체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서로 늘 혐의가 있고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를 극복하는 공동체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동체이다. 내가 용서해야 합니다. 가까운 사람 집안식구 용서하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주님이 나의 모델이시다. 주께서 용서해준 것을 아는 만큼 용서해줄수 있다. 어떤 경우든지 내가 가장 잘못이다 하는 사람 축복이다. 남을 미워하는 사람이 지옥을 사는 것이다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내 사연에서 아직 해방되지 않아서이다.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생각하는 것이 가장 나를 보호하는 비결이고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적용) 용서받은자 같이의 인생을 사십니까? 용서해야할 서로는 누굽니까? 여러분도 여러분의 사연에 서 해방되었습니까? 갇혀있습니까?
③ 그래서 새사람의 옷을 입은 사람은 주님의 명령을 잘 듣습니다.
㉠ 사랑을 더하라(14절)
바울사도는 용서하되 사랑까지 하라한다. 확실한 용서의 증거는 사랑으로 나타내고 사랑의 띠는 짜 맞춤으로 모든 것을 온전케 동여 매준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사랑의 띠라고 생각합니다. 짤린자처럼 짤린자 같이 살아야 합니다.
㉡ 평강과 감사의 사람이 되라(15절)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의 마음을 주장 하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모든 것을 결정하라는 것을 뜻합니다. 매 결정의 순간 평강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마음을 주장하게 하는 이유는 같은 한몸으로 부르심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나를 감사하는 자로 환경을 뛰어 넘게 하신다 한몸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공동체를 유익하게 한다. 주님과 한몸인 사람은 꼬인데가 없다. 자기가 처한 현실에서 순종하는 사람이 개혁을 한다.
질문) 주님과 한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요? 꼬인데가 있나요 없나요?
㉢ 같은 공동체에서 평강이 주장을 하려면은 말씀이 풍성히 거하게 하라(16절)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게 하라 현재 명령형입니다. 말씀같이 보고 같은 본문을 읽으면서 함께 나누는 목장모임을 통해 너희속에 말씀이 풍성해 지는 우리들 교회 재산이다. 생명의 책인 말씀에 거하면 죽을 수밖에 없던 상황인데도 생명이니까 살아나게 된다. 하나님을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알게 되듯이 희생을 해준 누군가로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된다.
적용) 말씀이 풍성히 거하는 목장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있습니까?
㉣ 신령한 노래를 하라고 하신다(17절)
신령한 노래는 어떤 형태로든 찬양을 하라는 것이다. 십자가의 지혜에 말씀에 의지해서 불러야 하라 그 사람의 문화와 당시의 문화를 이해하고 불러야 한다 사람과 시대를 껴안아야 하는 사명이 있다
질문) 모든 사람 껴안고 찬양하는 신령한 노래로 찬양하고 있습니까?
㉤ 무엇을 하든지 주예수의 이름으로 하라(17절)
주님 처럼과 같이의 인생이 확실하면 죽은 육신의 이름을 내세우는 것은 감사가 나오지 못한 인생을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않는다
♤ 나눔: 식사교제를 나누고 장소를 옮겨 사랑받은 자처럼 긍휼과 자비 겸손 온유 오래참음의 옷을 구체적으로 입고 있는지? 사랑을 받았다면 취약한 것은 어디입니까?질문으로 나누었습니다.
a: 5가지가 다 취약한 것 같다. 긍휼함이 없어서 사람에게 관심이 없고 나의 유익이 먼저이 기에 자비함이 없으며 인정받으려고 겸손하려다 들통이 나는 사건들로 한계인 것 같다. b: 겸손이 취약한 것 같다.
c: 긍휼함이 취약한 것 같다. 직장동료의 이혼소식에 멘붕이 왔다. 직장동료 힘든 것이 체 휼이 안되고 내 고난이 더 큰 것 같다. 또한 머리로는 엄마가 이해되지만 가슴으로 이해 되지 않는다. 긍휼하게 자기자신을 바라보면 좋겠다고 처방함
d: 온유가 취약한 것 같다. 콤플렉스로 인해 시선이 항상 자신에게 머물렀다. 그래서 온유 한 얼굴이 방어기제가 된 것 같다.
e: 무관심한 부모님과 목사님 말씀처럼 완전한 공동체가 없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선교공동 체에 하나님의 셋팅인것이 머리로는 이해되지만 남을 함부로 대하는 같은 지체의 태도 가 힘들었다.
f: 실장님이 이렇게 해 저렇게 해 라고 간섭하면 마음이 꼬여진다.
♤ 기도제목
이희승 1. 말씀깊게 보며 내안의 죄악들 죽일 수 있도록
2. 선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임문희 1. 주님의 사랑함과 용서하심의 은혜에 머물러 있으며 어머니와 나눌수 있기를
2. 늦은 시간까지 시간을 보내지 않고 멈추고 잠들 수 있기를
3. 직장동료와 상사에게 꼬인 마음 험담하는 것을 멈추고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인 정 중독으로 흔들리지 않으며 평강으로 주장되도록
4. 휴가기간에 아버지 예수님 영접할수 있도록, 저에게 껴안는 지혜를 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
송연우 1. 사랑하는 우리가족 구원
2. 용서받은자로서 새옷을 입음으로 무장하여 용서하기 어려운 사건, 사람을 용납 하기를... 하나님의 섭리를 믿기를
서재경: 1. 아빠엄마주님을 알고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면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회개 하고
거룩한 주의백성이 될수있게 주님께서 지켜주세요.
2. 제가 더 회개해야할 죄악들을 생각나게 하셔서 거룩한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아직 혈기와
짜증불만을 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고쳐주세요.
3. 목원들이 올해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하나님의 가정에 순종할수 있기를
4. 말씀으로 깨워주셔서 주님을 더욱 알아가길 원합니다. 새로운 직장주신것에 지 혜를 주시고
사택문제해결해 주세요. 언니집에서 해방시켜주세요
송준화: 1. 예배와 말씀 그리고 기도하는 삶이 중심이 되도록 함께 해주세요.
2. 회의를 하든 누구와 만나든... 항상 저의 생각과 입술과 마음을 잡아주시고
현명하게 행하게 해주세요.
3. 감정컨트롤 및 회개와 대처 할 수 있는 넓은 마음과 지혜를 허락해 주세요
4. 게으름을 이겨내게 해주세요.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