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진 목장 부목자 김경진입니다;
(경진이라는 여자 이름이 흔치는 않는데;)
이번주에는 3층 바깥쪽 테라스에서 집사님 코스프레하고 담소를 ;;;;
아웃리치 바자회관계로 쪼~금 늦으신 경진언니....
들은 말씀이 빈약한 제가 1시간을 채우려니 ;;흑ㅠ
말씀요약은 하긴했던거 같은데;; 훌훌 머라 했는지 모르겠고;
목장에 조인이 들어와서; 조인과 신교제 얘기를 했던거 같습니당;
-어디서 만나야 하는건가하다가 결국엔 말씀앞에 내가 바로서야한다 뭐 이런;
부족한 저의 언변 말씀은 뒤로하고 목보로 말씀 요약 은혜받아 봅시당!
# 말씀 요약 <새사람의 옷을 입어라> 골 3:12-17
1. 사랑 받는 자처럼 옷 입어야 한다. (12절)
다섯까지땅의 지체를 죽이고, ‘그러므로’ 사랑 받는 자 처럼! 택함 받은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대상이 되었다는 사실을 강조. 자기의 신분을 인식하고 사랑받는다라고 느끼면 사람은 관대해진다. 사연이 있고 해결되지 않는 많은 일이 있는 경우에 사람들은 여유를 가지기 어렵다. 내 신분에 관한 인식이 생겼다면 ‘주님처럼’ 기품 있는 인생을 살아야하는데, 다섯가지(긍휼,자비, 겸손, 온유, 오래참음) 인격의 옷을 입어야 한다. ‘옷을 입다’는 다섯 가지 인격이 항상 자기와 붙어 있게 하라 즉 마치 자기 자신인 것처럼 되게 하라는 뜻이다.
(아이를 구하고 발목절단 된, 철도원 김행균 씨의 이야기- 인격의 다섯가지)
1)긍휼은 고난에 처한 사람을 여기는 마음. 2)자비는 친절하고 인자하게 다른 사람의 유익에 관심을 가져주는것. 3)겸손은, 은혜를 요구할 만한 아무런 권리를 가지지 못했다는 사람만이 가질수 있고, 십자가의 훈련으로 처리된 인격의 4)온유가 진정한 온유이다. 십자가 밑으로 들어가는 아픔이 있어야 한다. 5)오래참음은 어떤 자극에 대한 반응이며, 복수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판단을 기다리는 자기 절제이다.
적) 사랑 받는 자처럼 다섯가지 옷을 구체적으로 입고 있나? 가장 취약한 곳은?
2. 용서받은 자 같이 옷입어야 한다.
주님이용서하신 것과 같이! 살려면 서로가 중요하다. 기독교인은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없는 것. 끊임없이 문제를 통해 서로 용납하여 용서하며 성숙해 간다. 다섯가지인격의 옷을 입고 맨 먼저 적용해야 할 것은 용서. 서로가 없기에 용서가 어렵고, 사연에 성실해서 너죽고 나죽자 한다. 내가 남을 미워하지 않는다는 것은 나를 얼마나 보호하신다는 것. 상대방보다 전적으로 나에게 유익이고., 미워할 수밖에 없는 사람을 내가 용서하는 것은 하나님이 바로 나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기 때문이며 은혜이다. 어떤 경우에든지 내가 가장 잘못이다 깨닫는 사람이 가장 큰 축복. 아직도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있다면 내 사연에서 해방이 되지 않았다는 뜻. 내가 아무리 용서해도 그 사람을 돌이키지 못할 수도 있다. ‘주님 같이’가 인생의 목적이라면 용서를 못하는 것은 나에게 문제가 있거나 내 그릇이 안되거나 둘 중에 하나이다.
적) 용서받은 자같이의 인생을 사는가? 용서해야 할 서로는 누구? 사연에서 해방?
3. 주님의 명령을 잘 듣는다.
1) 사랑을 더하라 :확실한 용서의 증거는 사랑으로 나타난다.
2) 평강과 감사의 사람이 되라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47791;든 것을 결정해야 함. 그 평강은 환경을 뛰어넘게 하고 감사하는 자가 되게 한다. 적) 한몸으로 부리심을 받았나? 꼬인데가 있나?
3) 말씀이 풍성히 거하게 하라. 적) 목장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있나?
4) 신령한 노래를 하라고 하신다. 적) 모든 사연을 껴안고 신령한 노래 부르고 있나?
5) 무엇을 하든지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 : 아직도 브랜드 명품 집안 학벌 직분 내세우는?
#기도제목
#65279;시나영 ----- 1. 부모님 구원 2. 생활예배
채윤아 ----- 1. QT열심히 2. 편안한 가운데, 긴장풀리지 말고 마음 가다듬을 수 있게 3. 영어학원 꾸준히.
김경진 ----- 1. 오래 참음의 새 옷 입는 한주 2. 공동체 안에서의 문제 잘 해결
이경진 ----- 1. 사연이 아니라 주님의 가치를인정하고 미워하는 마음 내려 놓을 수 있었으면
2. 한 주 나에게 주어진 역할과 일상에 성실.
새사람의 옷을 입는 것은, 내가 입는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입게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당 ㅎ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우리 목장 되길 기도합니당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함께하지 못한 혜민, 영선 자매. 담주에 꼭 뵙길요! 궁금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