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재경이형, 양곤이형, 윤수, 저 이렇게 넷이서 아이스 빌리지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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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이형
고향에서 반가운 손님들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늘은 설교를 잘 들었다. '자기가 처한환경에 순종하는 사람이 개혁을 이룬다'라는 말씀을 듣고 지금 내 자리에 순종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집중할 것에 집중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윤수
친한 친구에게 사건이 왔다. 전에 비슷한 사건이 왔을 때에도 충분히 조언을 했었는데 같은 문제가 또 오니 마음이 좀 그랬다.
재경이형
별 일 없이 똑같이 일하면서 지냈다. 요리를 열심히 배우고 있고 어느 정도 능숙하게 할 줄 알게 됐다.
원동훈
우리들 교회 집사님 통해서 타일 부치는 일을 하러 가고 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
-기도제목-
1. 허전한 마음 중독으로 채우지 않는 한 주 되도록
2. 허전한 마음 말씀 묵상으로 채우는 연습할 수 있게
3. 체력 관리
1. 한 주간 모든 일을 주님께 맡기고 부지런하게만 살아보기
동일이
1. 인생의 근원적 외로움을 하나님을 바라보는 기회로 삼길
2. 뱀과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길
3. 말 한마디에 힘들어하지 않고 금방 툴툴 털어내길
1. 체력관리
2. 집중해서 공부 잘하기
1. 기관지염 낫길
2. 체력 회복
3. 지치더라도 꾸준히 공부 할 수 있길
4. 다른 사람 말 끊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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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습하네요.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