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제목 ~ 새사람에 옷을 입으라.
1. 사랑 받는 자처럼 옷 입어야 한다.
2. 용서 받은자 같이 옷 입어야 한다.
3. 새 사람의 옷을 입는 사람은 주님의 명령을 잘 듣는다.
#10112; 사랑을 더하라.
#10113; 평강과 감사의 사람이 되라.
#10114; 말씀이 풍성히 거하게 하라.
#10115; 신령한 노래를 하라.
#10116; 무엇을 하든지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
나눔
김장순 : 현재 상담중인 곳에서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 있다는 말을 들어서 여자친구와
상의하여 이번주부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시작한 일이지만 이 일이 새로운 나의 진로가
될수도 있을것 같다.
신명식 : 30대 들어서 지긋지긋한 가난함에 종지부찍어보겠다고 쉬지 않고 지금껏 달려왔다
나름 여자도 안만나고 절제와 요래참음을 그동안 잘했다고 지금의 내모습을 대견스럽게
생각했다.
하나님께서 내연약함을 보시고 태평함을 주신 지금, 이제는 교제도 하며 나의 외로움과
허무허전함을 채우려고 내 생각과 내 방식대로 나아가려는데 되는것이 없음에
내려놓고 낮아지기는 커녕 나를 더욱더 드러내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오래참음이 나에겐 참 힘든것 같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태평한 지금의 자리에 잘 머물러 있으며 기쁨의 예배와
말씀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며 내안의 조급함이 사라지고 평안함이 찾아오길
차근차근 쌓아둬야겠다.
이영수 :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너무 많다.
현재 내가 하는 일을 다른사람에게 일을 분배해주는 일을 하기 때문에
내가 일을 잘 분배해주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일을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상황이라
따로 퇴근시간이 없을 정도로 너무 바쁘게 일을 하고 있다.
때문에 여자친구와 관계도 어려워진것 같다.
그래서 여자친구와 같이 상담도 하고 또 혼자 따로 가서 상담도 했다.
그래서 적용으로 12시 이전에 퇴근하는 적용을 하기로 했다. .
(12시 이전 퇴근이 적용이면 그럼 그전에는 몇시에 퇴근하신거에요???)
(이말을 듣고 우리는 앞으로 일 많이 한다는 말을 영수형제님 앞에서 말하면
안되겠다고 모든 목장식구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
정하민 : 이번주에 말씀을 들으면서 저번주에 말씀이 또다시 떠올랐다.
새사람이 될려면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담아야 하는데
아직도 땅에 지체를 죽이지 못하고 있다. (음란, 부정, 사욕, 악한정욕, 탐심)
고은석 : 지난주에 말씀처럼 죽이기만 하면 어떻해 해야 하는가.
죽이기만 하고 채워놓지 않으면 귀신이 한길로 갔다가 일곱길로 들어올수도 있고
처음보다 더 상황이 안좋을수 있다고 하셨다.
그 말씀이 현재 내 상황과 일치하는것 같다.
말씀을 들어도 적용이 없어서 항상 제자리 신앙생활을 하는것 같다.
그래서 현재는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것 같다.
이밖에 새로운 게스트 2분이 오셨는데.
자기소개도 없이 바로 나눔만 한것 같아요..ㅠㅠ
다음주에도 꼭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김장순 : #10112; 사연에 매여 복수하지 않고 말씀속에서 내 죄 보며 살수 있도록.
#10113; 자기 회개가 있는 큐티 할수 있도록.
#10114; 회사에서 사장님 미워하지 않고 질서에 잘 순종 할 수 있도록.
신명식 : #10112; 아웃리치 나의 힘 빼고 갈수 있도록.
#10113; 가을 신상 계획을 가지고 차근차근 준비할수 있도록.
#10114; 만난의 축복 허락해주시도록.
이영수 : #10112; 회사업무 기도하며 극복하도록.
#10113; 평안할 수 있도록.
정하민 : #10112; 옛것을 버릴수 있도록.
#10113;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10114; 영과육 회복하도록.
고은석 : #10112; 회사 생활 지혜롭게 할수 있도록.
#10113; 큐티 생활 리딩이라도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