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7.19 주일설교
새사람의 옷을 입으라
골로새서 3:12-17
<말씀요약>
옷은 깨끗하게 입고 이자리에왓는데 마음과 영혼은 어떤모습으로 오셨는지 여러분에게 묻고싶습니다.
새사람의 옷을 채워넣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사랑받는자처럼 옷입어야합니다.
인간적으로 사랑을 듬뿍 받는자들은 여유가 있습니다. 여유가 있기때문에 교양도있는것 같습니다. 해결되지 않는 많은일이 있으면 여유가 없으니 서로 관대해지기가 너무 어려운것을 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자라면 우리가 주안에서 얼마나 기품있는 삶을 살고있는지 생각해봐야합니다. "옷을 입다"는 다섯가지 인격이 항상 함께해야한다는 뜻입니다. 마음이 좋고 말을 부드럽게 하고 교양이있다고 해서 온유한것이 아닙니다. 모세는 자신의 혈기를 다스리기위해 40년동안 양치기를 하면서 광야생활을 하면서 온유가 지면에 모든사람보다 더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래참음의 옷은 복수하지 않고 하나님의판단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 처럼 긍휴과 자비의 옷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적용)여러분은 사랑받는 사람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의 옷을 구체적으로 입고 있는지요?
가장 취약한 곳은어디인가요?
2. 용서받은 자 같이 옷입어야합니다.
기도해줄 우리와 너희 용서해줄 서로가 있어야합니다. 문제가 없는 공동체가 건강한 공동체가 아니고 문제를 극복하는 공동체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내가 용서해야 합니다. 가까운 사람을 용서하는것이 먼곳에 있는 사람을 용서하는것보다 어렵습니다. 집안식구를 용서하지 못한자는 치유자가 되기가 어렵습니다. 주께서 나를 용서해주신 것을 아는 만큼만 남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내가 남을 미워하지 않는 다는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것입니다. 내가 내 잘못이라고 고백하고 깨닫는 그 순간부터 천군천사가 호위해주고 천국을 살게 됩니다. 아직도 용서할수없는 사람이 있다면 아직도 사연에 머물러있는 자 입니다. 나는 내 죄만 생각하면 됩니다.
적용)"용서받은자 같이"의 인생을 사로있습니까?사연에서 해방되어있습니까?아직도 사연에 갇혀있습니까?
3. 새사람의 옷을 입는자는 주님의 명령을 잘 듣습니다.
3-1. 사랑을 더하라고 하십니다.
확실한 용서의 증거는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3-2.평강과 감사의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앉으나 서나 구원의 것으로 소개해야합니다. 처럼과 같이의 삶을 사는사람은 공동체를 유익하게 합니다. 자기가 처한 환경에서 순종하는 사람이 개혁을 합니다. 인간관계를 기반으로 전도가 된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밖에 있는 사람들,불신자들을 보내달라고 할수는 있습니다. 작년에만 500명의 불신자들이 와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적용)여러분은 주님과 한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요?꼬인대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3-3말씀이 풍성하게 거하게 하라 하십니다.
우리는 모이기만 하면 말씀을 통해 양으로 풍성한것을 경험하며 갑니다. 살아남의 경험이 있기때문에 그런사람을 통해 치유함이 있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말씀이 풍성히 거하는 목장의 소중함을 누리고 가고 있습니까?
3-4.신령한 노래를 하라고 하십니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로 찬양하라하십니다.
적용) 모든 사연을 껴안고 찬양하는 신령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까?
3-5. 무엇을 하든지 주예수의 이름으로 하라고 합니다.
<기도제목>
유신언니(85)
사랑없는 내 모습을 직시하고 하나님앞에 채움받을 수 있도록
직장 내 관계에서 오래참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하나님의 자녀로서 오래참음의 본을 보일 수 있도록
지윤(87)
남자친구 아버지를 위해 애통하는 마음과 기도할수 있도록
목장식구들의 사연을 껴안고 위해 중보할수 있도록
긍휼, 자비, 겸손, 온유 특히 오래참음의 옷을 입고 인내함으로 남자친구대하고록..
아람(91)
마음요동하지 않고,감정의 기복없이 평안하도록
문제를 극복하면서 예배의 자리를 잘 지키며 건강한 공동체가(이모부와 그가정)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 사랑으로 가족들이 잘 섬길 수 있도록
혜윤언니(86)
남자친구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평안을 누리는 한주가 되도록
미지언니(86)
큐티와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언니 결혼준비하면서 시샘과 질투보다, 같은 가족 공동체로서 축복하고 기도해 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