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7.19
총원: 5 / 출석: 3
* 나눔주제 1: 내 안의 꼬인 것을 나눠보자
장지건
- 나를 무시하는 말을 들으면 혈기가 난다.
- 이전 직장 퇴사 후, 직장생활에 공백이 생기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었다. 환경 탓을 많이 했었는데 겨울 수련회를 계기로 내 죄를 보는 적용을 하였다. 최근 이직에 성공해 새로운 직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송정호
- 내 능력을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새로 담당하게 된 지역 실적이 안좋은데, 환경적 요인을 근거로 변명하는 경우가 많다. 부진한 실적에 대한 변명 대신 해결책을 제시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 목원들의 의견: 새로운 지역을 맡아 고생하는 사건을 겪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 힘으로 다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 좋겠다.
박성원
- 직장상사, 업무 등 현재 직장에 불만이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불만에 비해 그것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부족한데 그것을 타인이 직접적으로 지적할 때 혈기가 난다. 나를 인정하는 적용을 하려 노력 중이다.
* 나눔주제 2: 내 안에 용서가 안되는 것은 무엇인가
송정호
- 중학시절, 어머니께서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셨다. 어리고 철이 없어 어머니께서 힘들어 하시는 줄 전혀 몰랐다. 어머니께 철없이 굴었던 것과 어머니의 고난을 함께 나누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
- 대학시절, 아버지께서 암으로 투병을 하셨다. 수험생활을 핑계로 동생에게 병수발을 전가했다. 암 선고 후 4개월 만에 돌아가셨는데 자식으로서 도리를 못하여 후회가 되고,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박성원
- 내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 상사로부터 지적을 받을 때, 무시가 되고 내 능력부족이 인정되지 않는다.
- 상사로부터 지적을 받는 것 자체에 집중하지 않고 내 부족한 부분을 보는 적용을 해야겠다.
* 기도제목
장지건
1. 고창 아웃리치 잘 준비할 수 있게
2. 직장에서 중심 잘 잡고갈 수 있게
3. 기족 간의 영육 강건
4. 목원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송정호
1. 내가 경험한 일들과 현재의 고민들을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재해석해볼 수 있게
2. 허리디스크가 재발했다. 내 몸을 소중히 다룰 수 있도록
박성원
1. 제주도 아웃리치를 준비하고 있는데 아웃리치 본연의 목적과 구원에 집중할 수 있게
2. 직장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게
3. 말씀을 매일 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