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7. 12.
골로새서 3장5-11절
"땅에있는 지체를 죽이라"
[1] 내적인 죄악을죽여야 한다
우리는 땅을 죽여야 하는데 자꾸 "그러나~" 가 나옵니다. 큐티를 하라고 해도 그러나 큐티가 못해주는 것이 있다 라고 합니다. 그말인즉슨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해주실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인데 그건 인간적인 마음입니다. 요즘 성범죄가나날히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사욕이 수동적인 측면이라면 악한 정욕은 능동적인 측면입니다. 우리는 능동적인 측면의 악한 정욕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먹고 마시는 물처럼 이렇게 악한 정욕이 있습니다. 자기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이 가져야 하는 것은 탐욕입니다. 탐심은 우상숭배입니다. 이 땅에 있는 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그외의 성적인 쾌락들은 모두 다 땅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땅의 있는 지체들을 우상숭배 하고있습니다. 결국 망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없으면 망한다는것입니다. 그런데 음란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바로 돈입니다. 돈은우리를 위해 모든지 해주는 절대적인 것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땅의 것을 죽이라고 합니다.
[적용] 나는 음란과 돈 중에 어떤 것이 더 우상으로섬기고 있습니까?
[2] 내적인 죄악은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분노가 충동적이고 감정적이라면 하나님의분노는 죄로 인한 공평한 분노입니다. 반드시 돌이켜야 합니다. 주님께로빨리 돌이켜야 합니다. 나의 분노가 어떻건간에 한시라도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니 사건이 올 때 나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음란보다 무서운것이 자기애입니다. 내 환경이 무서워서 율법주의로 변질되면 안됩니다.수많은 가정이 결손 가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음란을 한번 건드렸다가 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세번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의식하며 살아야 합니다. 총체적인 악이 불신결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되려 뻔뻔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죄의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 우울한 사람보다 더 위험한 사람입니다. 죄책감은있어야 합니다. 우선 내 죄를 돌아보아야 하나님이 왜 그런 사건을 허락하셨는지 가르쳐주실 것입니다. 일단 죄의식이 전혀 없는 사람은 지옥이 있는 줄도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릅니다.
[적용]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진노를 경험하고 있습니까?
[3] 외적인 죄악도있다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이 외적인 죄악입니다. 외적인 죄악은 말로 하는 것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언어폭력은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 잘못해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표현을 잘하는 사람이 정신 건강상 좋은 사람입니다. 사연이 있는사람이 성실히 자기의 사연을 얘기해서 돌아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면 보복아 나오는 것입니다. 분노는남을 헤아리는 독한 마음입니다. 자기를 증명해야 하니까 약자를 찾아 다니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상처를 꼭 껴안고 살기 때문에 아플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좋았다가 화나고 좋았다가 화나는 것입니다.
[적용] 나는 어떤 사연의 성실함에서 증명하려 하고있습니까? 분노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4] 외적인 죄악은옛사람을 버리고 새사람을 입어야 한다
우리 마음 속에 저마다 사연들이 다양하고많이 있습니다. 툭하면 거짓말이 나옵니다. 거짓말은 분노에서부터나옵니다. 순수한 사람들은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상처를끌어안고 꺼내보고 또 꺼내보고 하면 안됩니다. 내려 놓아야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살을 하지 않으면 남을 죽이는 타살이 될 수가 있습니다.
[5] 땅에 있는 죄악을 죽인 결과는 차별이 없게 된다
사모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은 우리를손 보십니다. 위의 것을 찾으며 땅의 것을 죽여야 합니다. 벗고있고 오픈하다 보면 별 인생이 없고 차별이 없는 것입니다. 차별이 없어야 불신결혼도 안하고 목장도 원활히이루어지고 관계에서도 좋게 발전이 되는 걱입니다.
[적용] 나의 차별은 영육간의 어느정도 입니까?
(한명섭 목자 87, 오현준 부목자 91)
한명섭 목자 87
- 회사 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 91
- 한 주 잘 지내고 베트남 친구들과 잘 교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