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말씀 요약
본문: 골로새서 3:1~4
제목: 위의 것을 찾으라
2장에서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붙들어야 한다고 하셨고 3장은 어떻게 붙들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알려 주십니다. 위의 것을 찾는 것은 추구하는 것이 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왜 위의 것을 찾아야 할까요?
1.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훈련을 받아도 헛된 속임수에 속아서 금욕주의와 천사숭배와 같은 초등학문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본질인 그리스도의 머리를 붙들어야 합니다. 머리를 붙들어야지 마디 힘줄을 붙들면 안 됩니다. 우리가 살리심을 받은 것이 전제 조건으로 위의 것을 찾으라는 것은 명령으로 살리심을 받았기에 위의 것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내가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기에 눈 뜨면 기도하고 붙들면서 내가 죽어져야 위의 것을 찾게 됩니다. 거듭났다는 것은 살리심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낮아짐과 죽어짐을 체험해야 찾게 되기 때문에 고난이 축복인 것입니다. 골로새 교회에게도 애기하신 것처럼 환경을 뛰어 넘어 어떤 환경에서도 그리스도의 소망을 보이는 것이 위의 것을 찾는 태도입니다. 살리심의 그 체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때를 기다리며 큐티를 해야 합니다.
적용 질문) 공동체 안에서 살리심의 경험이 있습니까? 위의 것을 찾으며 환경을 뛰어 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그리스도께서 옆에서 도와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편에 앉아 있다는 것은 일인자면서 이인자시고 우리를 위해 중보하신다는 것입니다. 왜 이럴까 하며 땅의 것만 찾는 우리를 보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날 도우시도 기도하십니다. 우리는 늘 다른 사람 탓을 하고 환경 탓을 하는데 내가 변해야 합니다.
적용 질문) 위의 것을 찾으려고 하니 주님께서 도와주신 경험이 있습니까?
3. 위의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땅의 것을 찾지 말고 위의 것을 생각하라는 것은 강한 명령형이어서 땅에 속한 사람들은 강한 거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개에서 사람으로 신분이 변했는데 본능때문에 풀만 먹는 게 감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땅의 것을 찾지 않으려면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마귀가 우리의 생각을 점령하기 때문에 생각이 중요하고 생각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자기부인은 사람 일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 일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했어도 위의 것을 땅의 것으로 생각할 수 있고 땅과 하늘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위의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오병이어와 병고침의 기적같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 지라고 복 주시는 것입니다. 율법적 설교는 내가 할 수 있다고 가르치고 복음적 설교는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회개하며 눈물로 은혜를 구하도록 해줍니다. 율법인지 복음인지 날마다 생각하며 가야 합니다.
적용 질문) 위의 것을 찾고 있습니까? 땅의 것을 찾고 있습니까? 율법 신앙입니까? 복음 신앙입니까?
4. 너희 생명이 하나님 안에서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내 신분을 늘 생각해야 하며 추구하고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이 변화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와 함께 살아났지만 아직 씨앗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공급을 통해서 반드시 생명의 열매로 나타나게 됩니다. 우리는 인내하면서 위의 것을 찾으며 오실 주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65279;기도 제목
성연언니
1. 한 주 동안도 온전한 생활예배 잘 드리고 말씀 묵상하면서 아래 것과 위에 것을 잘 분별하며 생각하고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적용 할 수있도록
2. 체력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3. 섬기는 초등부, 미디어팀, 목장 식구들, 큐캠 스텝 ,공동체 지체들을 위해서 중보 기도하고 감사함으로 잘 섬길수 있도록
4. 안 믿는 친구들 (원정인,정현경,마연미,김기남)위해서 중보 기도하고 적용하고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미선
1. 몸 건강함 유지할 수 있도록
2.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놓고 기도할 수 있도록
3. 위의 것이 아닌 아래 것에 대한 욕심 내려 놓을 수 있도록
나래
1. 아래 것과 위의 것 말씀으로 잘 분별할 수 있도록
2. 내게 주신 것들 감사함으로 누릴 수 있도록
3. 목장과 유년부 아웃리치 중보하며 잘 섬길 수 있도록
4. 체력 관리하며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현희언니와 진희 건강과 체력위해서, 새가족 장윤화(93)자매님 목장 나올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