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동 목장 마지막 보고서
7월5일 주일설교
본문:골3:1~4
제목:위의 것을 찾으라
1)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적용)공동체 안에서 다시 주님을 찾게 된 경험이 있습니까?
2)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적용)위의 것을 찾으려고 할때 그리스도께서 도우셨던 경험이 있습니까?
3)위의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적용)나는 위의 것을 생각합니까? 땅의 것을 생각합니까?
4)너희 생명이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나눔
마지막 목장 나눔을 박수동목자,박종훈 부목자, 안재권, 박민용,<새가족:고창성,김희석>, 김용규
이렇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실은 월요일(7월6일)마지막 목장 보고서를 올리라는 박수동목자님의 지시를 받고 대답은 "네"라고
복종의 말을 하고 화요일 올리려고 하던 것을 미루고 미루다 지금에야 적습니다.
막상 적을려고 하니 목장 나눔때 나누었던 것이 기억이 정말 안납니다.
새가족 등반 하신분도 두분중에 한분만 참석하셨는데 이름이 기억이 잘 안나서 두분다 올렸는데
이해바랍니다.
7월5일 나눔은 박수동 목자님이 치킨을 사주셔서 담백한 닭을 뜯어면서 마지막 나눔을 하였던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고난과 어려움을 나누어 주셨는데 박수동 목자님은 현재 백수 상태인데 취업보다 공부를 계획하고 계시다고
하셨고 박민용목원은 공황장애가 있는데 회사 동료에게 용기내어 오픈하고 외출하여 치료 받았다고 하였고
새로 등반하신 새가족분은 첫 나눔인데도 불구하고 결혼에 대한 어려움을 솔찍히 말씀해 주셨고
저는 신결혼과 신교제를 하고픈데 연애경험이 전혀 없다보니 어떻게 해야 될지에 물었고 하나님 때를 인내하면서 기다리기로 하고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기억이 나는 지체나눔만 올렸는데 이해바랍니다.
마지막 목장 나눔이었는데 뭔가 모를 뭔가?가 있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