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7월 5일
장소 : 3handson
출석 : 권민정, 박혜림, 김유진, 이정은, 한다영
목장개편후에 처음 만나는 거라 많이떨리기도 했고 기대도 됐었습니다. 다행히 좋은 목자언니와 목원들을 만나게 되어 이번텀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첫날이라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고난을 나누었습니다.
<나눔>
민정언니 : 학교를 졸업한 후에 현재는 취직을 준비하고 있다. 거금도 아웃리치를 준비하고 있는데 팀장으로 섬기고 있다. 이번에 원서넣은곳 중 한군데에서 연락이 왔는데 아웃리치와 시간이 겹쳐서 안된다고 하는 적용을 했다.
유진언니 : 현재 사립유치원교사를 하고 있다. 1월부터 하고 있는데 매우 힘이 든다. 시키는 일도 많아서 매일 집에서 까지 잔업을 해야 하고 투담임제도라 같이 하는 다른 담임선생님이 예민하고 사람을 힘들게 한다.
정은이 : 현재 대학생이고 뮤지컬학과를 전공하고 있는데 작곡과로 바꾸고 싶어서 휴학하고 편입학원에 다니고 있다. 그런데 이 길이 맞는것인지 확신이 안선다. 만약 편입을 했는데도 그 과가 안맞으면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못견딜 것 같다.
혜림언니 : 현재 대학생이다.
다영 : 현재 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이고 지금은 방학이라 임용고시준비를 하고 있다. 최근에 아빠가 일을 그만두시게 되어 물질 고난을 겪고 있다.
<기도제목>
민정언니 : 아웃리치 팀원을 취업 잘 인도해주시고 그 취업이 아웃리치와 겹치지는 않을 수 있도록. 말씀보면서 하나님께 많이 묻고갈 수 있도록.
혜림언니 : 계절학기가 이번주가 마지막이다.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욕심이 너무 많이 올라오는데 남은 시험 두개의 결과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큐티잘하기.
유진언니 : 편안한 마음으로 직장다니기. 한주간 일 안터지고 평안한 한 주 보낼수 있도록, 큐티잘하기
정은이 : 피아노 연습 매일할 수 있게, 학원다니면서 숙제하는게 있는데 너무 일로만 생각하게 되고 강박관념이 생겨서 밤에 잠을 잘 못잔다. 진짜로 내가 원해서 숙제를 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다영 : 임용준비공부 잘 하고 큐티 매일하기, 아빠와 가족에게 하나님이 위로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