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날짜 : 2015.07. 05
본문: 골로새서 3장 1-4절
1 그러므로 여러분이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 주심을 받았으면 , 위에 있는 것들을 추구하십시오.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십니다. 2 여러분은 땅에 있는 것들을 생각하지 말고, 위에 있는 것들을 생각하십시오. 3 여러분은 이미 죽었고, 여러분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4 여러분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영광에 싸여 나타날 것입니다
제목: 위에 것을 찾으라 (김양재 목사님)
설교요약 :
1. 훈련을 많이 받아도 억울한 사건이 생기면 다시 초등학문으로 돌아간다. 그리스도의 머리를 붙들어야 한다. 살리심을 받았기에 붙들어야 한다. 이 땅에는 다 알 것 같아도 안 되는 일이 너무 많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인정.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 기도하고 위에 것을 간절히 찾을 수 밖에 없는 것. 내가 죽어져야 위에 것을 찾는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 10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10년후 또 10년을 기다리라.
-너희 공공체 안에서 살리심을 받았나? 환경을 뛰어넘고 있는가?
2.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서 도와주신다.
천국에서 반갑게 맞아주실 분이 도와주신다. 내가 변해야 한다. 구렁텅이에서 꺼낼 수 있는 분은 예수님 밖에 없다. -위에 것을 찾으라 하니 우편에 계신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은?
3. 위에 것을 생각해야 한다.
강한 명령형.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위에 것을 찾기 위해 위의 것을 생각하고 마귀는 항상 생각을 점령한다. 우리는 다 거꾸로 한다.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엄청난 주인공. 환난은 안식. 오래 신앙 생활 했어도 내가 얼마나 구제하고 선교했는가를 생각한다. 위의 것은 십자가. 육적인 복을 주시면 십자가 지시라는 복. 십자가로 살아라.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구제하는 것이 행함이 아니다. 율법적인 신앙 생활이아니다. 복음적인 설교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 감사의 기도 .
4. 너희 생명이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추구하고 바라보는 것이 변해야 한다.
목사님 기도
영원히 솟아나는 생물이 나를 적실수 있기를. 위에 것이 무엇인지, 찾게 하여 주세요. 늘 들어도 또 까먹지만 깨달을 수 있도록. 마르지 않는 혈루의 근원이 끊어지고 중독의 근원이 끊어지도록. 위에 것과 땅의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세요. 우리가 질그릇인것을 인정하며 갈 수 있도록. 성령의 감동으로. 안 되는 것을 감사하면 감사가 넘치도록. 억지로라도 감사하는 한 주가 되도록. 살려내는 목장, 공동체가 되도록, 빌바를 알지도 못하는 우리를 기도해주시는 주님 도와주세요. 겸손함을 가장한 교만함을 없애주세요. 이 모든 어려운 일들, 사명감을 가지고 내 옆의 사람을 주님께 인도, 전도하도록, 내 옆의 예수님 믿지 않는 사람이 찔러보면 나오는 어둠와 그림자가 해석 될때 까지 위에 것을 찾을 수 있도록. 돈도 없어지고 사람도 떠나가는데 어떻게 위의 것을 생각하느냐라는 생각의 땅의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목장 풍경>
장소: 뚜레쥬르
참석자: (부목자 혜정언니가 새로운 목장 목자로 가게 되었다.)
박미선, 김윤진, 최하은, 이유리
박미선: 교회다녀도 마음이 허무했는데 그것을 책으로 풀었었다. 20대 초반 정신적인 방황으로 온갖 철학,인묵학을 읽었고, 우리집 경제 사정에 왜 돈이 자꾸 세어나가는지 몰라서 온갖 경제학책을 읽었다. 그리고 엄마가 왜이렇게 신앙에 치우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종교서적을 엄청나게 읽었었다. 결론은 책속에서 수많은 분석들이 있고 내가 알려고 했던 질문의 답은 알았지만 문제가 해결되지는 못했다. 엄마가 성경보라고 해서 말씀보니 지혜과 답은 성경에 있었다. 말씀이 열쇠였다.
시간을 성화 시키도록. 신교제, 신결혼, 동생 믿음회복. 2주간 어머니와 멜버른에 다녀온다.(동생 졸업식)
김윤진: 보라카이와 마닐라를 다녀왔다. 우리나라 정말 싫어했는데, 한국사람도 너무 싫어했었는데 마닐라 다녀오고서 정말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태어나고 이런 나라에 살고 있음이 너무너무 감사했다. 외국나가보면 한국사람 참 아름답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데 이것 또한 감사하다. 보라카이는 관광지라 그냥 계속 돌아다니고 사진찍고 재밌었다. 말레이시아 친구들 만나서 저녁도 같이 먹고 이야기도 하고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닐라가서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계속 집착적으로 따라와서 너무 무서웠다. 가는 곳마다 따라오면서 자기가 투어시켜주겠다고 내가 성당이나 가게 들어가면 그앞에서 또 기다리고 서있어 정말 소름끼쳤다. 점원한테 물어봐서 사적인 장소가 더 안전하다고 해서 택시타고 다른데로 도망쳤다. 가고 싶었던 박물관, 미술관 등 가지 못해 사실너무 아쉬웠다.
땅의 것을 그만 생각하도록, 마귀에게 점령당한 생각들에서 나오도록. 중독과 마르지 않는 혈루의 근원이 끊어지도록. 안되는것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갈 수 있도록. 억지로라도 감사. 고창 아웃리치
이유리: 아르바이트를 그만 둔다고 이야기하고 매니저님이 정말 스트레스를 줬다.그동안 시키지 않던 청소와 배달 일을 더시켰다. 오빠가 렌트카를 하고 차2대를 박고 물어줄 돈100만원을 사채업채에 빌려 내었다. 일주일만에 가족들에게 들통나 그 돈은 엄마를 통해 매꿀 수 있었다. 엄마가 통곡하고 정말 힘들어 했다. 요새 미술 준비하는 것은 재미있다. 알바하면서 벌어 놓았던 돈으로 학원비를 대고 아침에 도시락도 내가 싸간다. 기숙사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다. 수시준비 3개월이면 끝난다.
입시 잘 할 수 있도록. 오빠의 사건과 가정 하나님이 지켜주시길.
최하은: 요새 뭔가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 제주도 아웃리치 팀과 엠티도 갔다오면서 친해졌다.엄마가 언니들을은 큐티하고 스스로 잘깨닫고 나누는데 나랑 아빠가 제일 걱정이라고 하신다. 교회 같이 다니는 친구들 있는데 그 친구들 만날때 만다 정말 깜짝 깜짝 놀란다. 나 빼고 다 성장하는 것 같다. 집에서 가족들하고 잘 대화를 하는 편은 아니다. 집에서 막내라고 아빠도 나보고 막내 이유식 먹어야 한다고 놀리고 엄마도 쟤는 화내는 것도 귀엽다고 하니까 더짜증만 난다. 친구들과 언니 결혼식때 출 춤을 준비했었는데 친구들이 바쁘다는 이유 등 트러블이 있었다. 뭔가 화도나고 예민해졌었는데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공허하고 외롭지 않도록. 방학해서 할일이 없는데 할일이 생기도록. 아빠의 믿음과 친구들 과의 관계 . 예배 회복. 제주도 아웃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