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골로새서 2장16절-23절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김양재 목사님
어떻게 하면 상을 뺏기지 않을까?
1.그림자와 실체 분별해야 한다.
2.본 것을 의지하여 헛되이 과장하지 말아야 한다.
3.규례에 순종하지 말고 규례의 뜻을 알아야 한다.
4.그리스도를 머리로 붙드는 자마다 빠지지 않는다
목장나눔
유월 마지막 주 김도윤 목장은 판교 정은선 목장과 김남호 목장 함께 조인을 하였습니다.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해 6층 소년부실에서 열아홉명이 탁자에 둘러 앉아 준비된 핏자와 닭고기를 먹으며 조인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인원 상 두 모둠으로 음식을 나누며 인사하고 나누다 자리를 정리하고 2부 시간을 갖았습니다. 여러 사람이 탁자를 중심으로 빙 둘러 앉은 분위기가 조금은 어색한 듯 하였는데 경직된 분위를 유지시켜주는 몇 가지 퀴즈 맞추는 시간을 잠시 갖고 ‘사랑의 다섯 가지 언어’인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 중 나의 사랑의 언어는 어느 것인지와 각자 우리들 교회는 어떤 이미지 인지를 형제자매 번갈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