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 17.
골로새서 1장13-20절
예수님은 누구신가
십자가 외에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바울은 악한 세대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는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끝임없이 기도하면서 가야하는 이유는 이 세상이 흑암이기 때문입니다.
[1] 흑암의 권세에서건져내셨다
바울은 이 세상을 흑암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인정을 하든 안하든 흑암 속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사람들을 이 세상은 흑암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고 그 흑암에서 건져내야 합니다. 내가 흑암 속에 있다는것 조차 모르는 것이 인생입니다. 이 세상은 흑암이니까 넘어지고 다치는 것이 정상인 것입니다. 그러나 흑암에 익숙하고 적응이 된 사람은 잘 안 넘어지고 다치지도 않습니다.주님께서 이 세상을 악하고 퇴폐하고 음란하다고 하셨습니다. 이 험난한 세상에서 빛을 찾으려하지 않고 깜깜한 그 속에서 적응하려고만 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만난 것 같으면서도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없이 이 땅에 한번도 넘어지지도 않고 다 이루었다고 하면 그것은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넘어지고다치고 깨져야 합니다. 흑암에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그 흑암에서 건져내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넘어지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적용] 나는 흑암의 권세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합니까? 내가 눌려있는 흑암의 권세는 무엇입니까?
[2] 그의 사랑의아들로 옮기셨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성자 하나님이보여주고 계십니다. 그 사랑의 아들로 옮겨주셨습니다. 주님은 33년동안 고난 받고 가셨습니다. 나의 고난과 사건들이 그 시간들이잠깐임을 믿어야 합니다. 잠깐만 낮아지자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고난 내 시련 등 주의 손 안에 있다고 고백해야 합니다. 어두움 속에서가 아니라 빛의 자녀로 말입니다. 생각을 전환하여야 합니다. 나의 신앙심이 사람들을 속이는 신앙심은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흑암에서는 다치고 넘어져야 하나님을 찾을 수 있습니다.
[3] 아들 안에서죄사함을 얻게 하셨다
인간의 특징은 100% 죄인이기 때문에 다 치우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다 치우셨습니다. 우리는 죄로 꽁꽁 묶여있습니다. 독생자예수님의 십자가 못 박힘으로 구속과 죄사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십자가에 죽어주신 예수님을 모르면 죄사함을알 수가 없습니다. 죄사함 없이도 구속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하나님 안에서 생활하는 것은 죄사함과 구속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죄를 모르고는 흑암을깨뜨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주님께서 나를 위해서 돌아가셨다고 해도 내가 주님을 모르면 알 수 없는것입니다.
[적용] 나는 예수님이 나 대신 돌아가셨다고 생각합니까?
안재현 95
- 학교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
-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안치훈 92
- 몸조리 잘 할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 91
- 베트남 아웃리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한명섭 목자 87
-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