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5월 17일 청년부 나눔
자기소개
이성원(91또래)
교회는 태어났을 때부터 나왔다.
우리들교회 말씀은 좋은 것 같았다.
첫 번째 나눔
목자님
이번 주에 많이 넘어졌다.
나에게 흑암은 음란이다
하나님을 믿고 난 후에도 잘 안되는데
잘 안되고는 했다. 음란은 2주전에 지웠는데
자꾸 생각이 나고 나의 힘으로 극복하는 것은 너무 힘들다.
선호
결정적으로는 스마트폰이 문제다.
생각으로 만화대사를 따라하곤 한다.
그러다보니까 내 자신을 모르게 되고 열등감이 너무 많아지는 것이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것도 열등감 때문이다. 큐티를 욕심으로 하고는 했다.
알아내려고 해도 너무 어렵고만 했다.
은우
게으른 것이다.
다 귀찮고 하기 싫으니까 음란도 물론이고
너무 나태한 것이다. 하지만 부지런해지고 싶은 생각이 든다. 말씀도 잘 듣고 싶어도
너무 잘 안되고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읽기라도 하라는 말씀을 하신다.
준원
약간 가끔씩 하나님을 힘들거나 있을 때
질문을 하고 진짜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약간 친구들하고 많이 있는 것을 좋아한다.
많이 있고 싶어하는 것도 물론이다.
만화도 좋아한다. 그것도 약간 많이 좋아하는 게 많이 보는 것도 너무 안 좋다는 생각이 들고 친구들한테 말하고 싶은데 너무 그런 것 같다.
성원
치열한 환경에 있다 보니까 경쟁에 치우쳐서 잔머리를 굴려서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전공은 법학을 하고 있다. 1학년이 경쟁이 심해서 할 것들이 태산이다.
나태함은 기본이고 술을 자꾸 마시는 것도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두 번째 나눔
목자님
예수님과 왔다갔다하는 반복하는 것이다.
국적은 하나님 나라인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데 그것이 잘 안 되는 것이다.
주로 속으로 정죄하는 것이다. 옆자리의 사람을 무시하는 경향이 내 모습인 것이다.
그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그러는데 교수님 앞에서는 내색을 보이지 않는 것이다.
선호
인정받고 싶은 생각이 든다.
나도 잘하고 싶은 것들이 많고 배우고싶은 것도 많고 잘 보이고 싶은 것도 많은데 너무의욕이 없고 게으르다보니까 너무 안 되는 것들이 많고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 것과 동시에 남들이 잘하는 것들을 보면 너무 열등감이 들어서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너무 가득하다.
은우
일상생활에서 보면 주일마다 교회로 왔다갔다하고 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평일에는 집에서 잠을 자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더 나오기 힘든 것이다.
준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확신이 드는대 친구들이랑 있으면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은
잘 모르고 있어서 흑암이라는 생각이 들고
구원의 확신은 어쩔 때는 있고 어쩔때는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성원
흑암에 사는 거라고 하는 것은 모르는데
안 좋은 거라도 적당히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 것이 좋다는 것도 나쁘다는 것도
모르는 것이 흑암에 빠지는 것도 마찬가지다. 구원의 확신은 솔직히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은 믿는데 내가 참 되는 바에 핵심은 없는 것이다. 무슨 생각을 가지고 가는 자 알 수 없는 것이다.
세 번째 나눔
목자님
중학교 때 칭찬을 많이 들으니까 내가 착하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우리들교회를 오게 되면서 죄악이 깨달아가고 되는 것이다. 지금은 내가 죄인임을 알게 되면서 내가 연약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근에는 편안게 머무 좋아서 석사까지
하고 돈을 더 벌고 싶은 회사로 가려고 한다.
그러다보니까 정욕에 너무 많이 빠지는 것이고 순종과 적용한 것만 나누고 내 죄에 대해서는 나누지 않는다.
선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것은
아직까지 믿어지지 않는 것은 그렇게 기도를 하면 너무 경건주위로 가지는 않는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 때문에 의심이 너무 많다.
기복적인 기도를 하는 것 때문이기도 하고
스마트폰이나 인정 받고 싶은 것들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은우
친구들하고 놀고 술 마시고 놀러가는 것을 좋아해서 죄라는 생각이 잘 안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어주셨다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의심은 되지 않는다.
성원
다 잊어버리고 사니까 죄를 짓는 것인지 아닌비 무감각해지지만 생각해보니까 죄라는 생각이 든다. 죄라는 것은 남을 시기하고 욕심이 많고 술도 마시고 했기 때문이다.
준원
믿고 있다. 자꾸 들어가지고 기본적으로는 믿게 되는 것이다. 되는 개인적으로 잘 생각이 잘 안 나지만 나쁜거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안 해야 되는데 꼭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도제목
목자님
-학교에서 맡은 일을 책임감 있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형이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동생과 외할머니가 구원이 될 수 있도록
선호
-배우고 싶은 것을 망상하지 않을 수 있도록
-영어 단어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은우
-한 두 동안 잘 지낼 수 있도록
-큐티를 한 번이라도 할 수 있도록
준원
-교회에서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성원
-한국에 있을 때 무사히 잘 있다가
나 마음으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동생도 잘 적응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