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2015년 주일예배
예수님은 누구신가 (골1:13-20), 김양재 목사님
하나님이 베푸신은혜가 무엇인지
1. 흑암권세에서 건져주셨다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우리를 옮겨주셨다. 지난주 인내에 대한 말씀에서 대인관계에서의 인내를 말한것입니다. 이 세상은 흑암이기 때문에 넘어지는것은 정상입니다. 요 9:41 영적맹인이 무섭습니다. 빛을 찾지 않는 사람들은 흑암에 익숙해져서 입니다. 흑암의 권세를 어느정도 인정하시나요? 흑암권세에서 건져 주셨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내가 눌려있는 흑암권세는? 나는 영적맹인입니까? 건져 내실때 흑암에 익숙해져 있는것이 문제 입니다. 어둠에 익숙해져서 빛을 찾지 않고 있습니까? 나는 어디에서 넘어지나요?
2.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
옮기셨다의 헬라어에서의 의미는 전쟁에서 이기면 국민을 다른나라로 이주 시킬때 쓰던 단어이다.아들의 나라가 아버지의 나라와 다른점은 성자 하나님의 나라이기때문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것은 잠깐 낮아지는 시간이엇습니다.여러분의 고난의 시간은 잠깐 입니다. 이땅을 떠나면 우리에겐 엄청난 권세가 기다리고 있기에 이땅에서의 구덩이에 빠져도 씩씩할수 있습니다. 고난에 있으면 어둠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생각을 바꿔야합니다 빛의 자리에 있는것입니다. 나의 주소지는 어둠입니까? 아들의 나라입니까?
3. 아들안에서 죄사함을 얻게 하셨다.
이땅에서 건짐받는것은 오직 회개만입니다. 인가은 백프로 죄인입니다. 부모는 어떻게 자식을 키울지 몰라 항상 한쪽으로 치우칩니다. 하지만 옳은 쪽이 없습니다. 주님을 모르고 죄사함을 모릅니다. 왜 죄를 보라고 합니까? 죄를 모르고서는 흑암을 깨트릴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다가갈수 없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나와 같은 모습으로 울고 죽으신 예수님을 통해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나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습니까? 죄사함을 믿습니까? 해야하는줄 알면서도 안되는 자신때문에 좌절한적이 있습니까? 그래야 이런 사람만이 참죄사함의 은혜를 알게됩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기도제목입니다~ ^^*!
은혜: 일 밀리지 않고 제 시간에 할수 있는 집중과 체력, 울지 않고 일 잘 견뎌내기
윤지: 우울함, 두려움, 잡생각이 없어지도록
영보: 큐티 빼먹지 않고, 작은일 하나하나 하나님께 묻고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일순위가 하나님이되도록.
윤조: 매일큐티하면서 나자신을 말씀으로 보고 가도록, 엄마말에 너무 귀기울이지 않고 분별하며 들을수 있도록, 우울함 회복하고, 무기력해지지 않도록, 아빠 구원.
예리: 하나님의은혜로 살고 있음을 잊지 않고 가정에서 넘어지고 깨짐에 무너지지 않도록, 빛의 자녀로 살고 있음을 알고 갈수 있도록, 친언니 가정이 다시 교회로 돌아오도록.
은비: 매일 넘어지고 넘어져도 말씀으로 버티고 일어나도록, 동생이 말씀이 들리도록,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내 열심을 내려놓을수 있도록, 베트남준비 잘하고 체력관리 잘하도록.
참석하지 못한 영보, 예진이, 윤지, 유현이가 예배와 목장이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