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05 17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
골로새서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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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자님의 큐티 나눔 내용입니다 남편이 우리들 교회는 다 좋은데 안되는 것만 이야기하고
진취적인 생각은 아니라고 부정하는 분위기가 있다
그러니 세상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은 발붙이기 힘들다는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이상한 소리 하네 생각을 하다가 제 마음에 왜 나와 지체들의 고난이 끝나지 않을까
희망적인 말이라도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악한 세상에서 우리를 건지시고자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고 복음은 그것밖에 없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저도 남편 고난이 있으니 일어나 말씀 보고 세상의 죄에서 멀리할 생각이 드는데 세상의 성공에 목적일 때
절대 십자가 복음이 들리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면 고난이 축복이 됩니다
어제 너무 힘들었을 부목자님이 십자가와 겹쳐서 떠오릅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이 다른 복음에 흔들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십자가에서 죽을 각오를 한다면 두려울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세상적으로 찌질해 보여도 구원의 길이 확실한데 성공이 무엇이 부러울까 거짓 복음과 참 복음을 분류해 봅니다 오늘 하루 욕먹을 각오하고 듣기 싫은 말도 듣고 토 달지 않도록 적용하며 시작합니다
말씀이 깨달아지게 수고해주는 남편이 참 감사한 아침입니다
정말 우리와 너희가 있고 깨달아 주는 목자가 있고 너무 감사합니다
왜 이런 나눔을 했을까요 본인도 목자로 섬기고 남편도 세례 받고 부목자가 됐는데
이분이 교회와 목사님이 너무 좋은데 여전히 알코올 중독에 끊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 아직 남편은 흑암에 권세에 있는가 이것이 오늘의 주제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소명 받고 가려면 우리와 너희가 있어야 하고 특히 너희를 위한 중보 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지난 시간에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시는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바울 사도는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금세 흑암이 나옵니다 끝없이 기도하며 나아가야 하는 이유는
이 땅이 흑암이기 때문입니다 이 흑암이 너무 무서우니 건져내시려고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가 무엇인가 생각해 보겠습니다
1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셨다
13절에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신 은혜를 베푸셨다고 합니다 무슨 은혜를 베푸셨나요?
흑암에서 건져내어 그의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고 합니다 바울은 지금까지 너희로 말하다가
우리로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골로새 교인과 바울이 하나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바울 사도도 흑암에 권세 아래 있을 수밖에 없는 골로새 성도들과 똑같은 우리임을 지금 고백합니다
바울은 이 세상을 흑암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흑암에 권세가 있기 때문에
건짐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건져내실 분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건져내셨다고 합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우리의 영광의 힘을 따라 기쁨으로 견뎌야 하는 것이
환경에서의 인내를 뜻한다면 오래 참아야 하는 일은 대인관계에서 인내를 뜻한다고 봅니다
저에게는 극도로 가난했던 환경도 어려웠지만 결혼 후에 이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비할 바가 아니었습니다 왜 이렇게 참아야 하는 일이 많을까 생각했습니다
이 세상은 인정을 하든 안 하든 흑암의 권세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흑암에서 태어나서 흑암 속에서 살다가 내가 흑암에 있다는 것도 모르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이 흑암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서 건져내야 합니다
신앙인들도 교회를 나오면서도 자유를 맛보지 못하면 흑암이 다인 줄 알고 걸어갑니다
그렇다면 흑암의 권세는 무슨 뜻일까요? 이 세상이 흑암이라면 보통 사람이 캄캄한 곳에서 자유로워야
정상일까요? 넘어져야 정상일까요? 우리들 교회 개척 초기에 시각 장애를 가지신 한 분이
먼 곳에서 오셨습니다 혼자 오시다가 넘어지시거나 다치시면 어쩌나 걱정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분이 대하는 온 세상이 캄캄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걱정을 했던 것이지요
그때 터널에서 자동차 추돌사고가 있었는데 자동차가 전복되고 불이 나 정전이 됐습니다
갑자기 칠흑같이 어두워진 이 터널에서 벽을 더듬으며 겨우 빠져나왔는데
그분은 이런 캄캄함에 익숙해 있었기 때문에 잘 올 수 있었다고 얘기하셨습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 세상은 흑암이니 넘어지고 다쳐야 정상입니다
육적으로 시각장애인인 그분은 눈을 감았기 때문에 말씀을 사모하고 혼자 그 멀리서부터 오시는데
멀쩡한 우리들은 눈을 뜨고도 예수님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오늘도 산으로 들로 놀러 가느라 오시지 않은 분들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9장 41절을 보면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하시면서 영적 맹인이 얼마나 더 무서운 죄인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흑암도 권세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세상에 유혹을 당합니다
술, 담배, 여자, 남자, 쾌락 모든 것에 권세가 있습니다 해보면 너무 짜릿합니다
그래서 영향력이 대단합니다
우주 전체가 흑암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지 않는 사람이 희귀합니다
찬송가에도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고 합니다
멸망의 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캄캄하니 길이 더 이상 없을 거라 생각하며 계속 같은 길만 돕니다 벗어나지 못 합니다 그런데 흑암에 익숙하고 훈련받은 사람은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빛을 한번 보면 싫어서 자라처럼 머리를 숨깁니다
복음이 빛이기에 한번 듣고 싫어서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도 많고 또 빛으로 나온 것 같아도
자꾸 익숙한 세상 흑암을 찾아갑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을 악하고, 패역하고, 음란하다고 하셨는데
결국 흑암에 익숙한 사람들은 악하고 음란한 것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이 캄캄한 세상에서 빛을 찾지 않고 캄캄한 곳에 익숙해 지려고 무엇인가를 이륙한 사람들이
흑암에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단순하게 죄짓는 삶에서부터 예수님을 만난 것 같음에도
끊지 못하는 중독의 삶에 이르기까지 흑암의 권세는 다양하게 우리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 흑암의 권세를 어느 정도 인정하나요? 내 힘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 흑암에서 건져내셨다는 것은 또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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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암이 얼마나 무섭고 집요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일어났다 하면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세상입니다
우리들 교회의 간증들은 대부분 이런 내용입니다 지난주 새벽 설교에서 한 교육자님은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와 한번 넘지 못할 선을 넘으니 자신의 힘으로 끊을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날마다 기도해도 죄책감만 쌓이고 이미 중독 수준으로 나아가니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며
이상한 서원을 하고 점점 끊기가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삼손이 나실인으로 기도하고 낳은 아이지만
평생 여자에게 중독됐습니다 그 중독은 눈이 뽑히고 머리털이 밀리고 난 후에
한 번만 나에게 기회를 달라고 하며 전사를 했습니다 이렇게 넘어지기 전에는
끊기가 너무 어려운 것을 보았습니다 이 교육자님이 신학 대학원 시절에 이 간증을 하게 됐는데
제가 간증을 듣고 야단을 친 유일한 경우가 아닌가 합니다 우리는 같은 일을 저지르고 있을 것입니다
흑암의 영향력은 엄청난 것입니다 우리가 흑암의 권세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끌려다니고 있는 것은
아닌지 빛이 익숙하지 않아서 여전히 어둠 속에 있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시길 바람입니다
- 눌려있는 흑암의 권세는 무엇인가요?
- 흑임에서 잘 놀고 있나요 넘어지나요?
- 영적 맹인인가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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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져내실 때 우리가 흑암에 익숙한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 없이 이 땅에서 한 번도 넘어져 보지 않아서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루었다면 그것이 문제입니다
일차적으로 이 세상에서는 익숙하지 않아서 어두워서 넘어지고 구덩이에 넘어지고 다치고
깨지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성도는 아버지께서 자녀 된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셨다는 사실을
믿는 자를 말합니다 성도는 이 세상에서 구별된 사람을 말합니다
고린도후서 4장 8절부터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핍박을 당하여도, 박해를 받아도, 싸이지 아니하며, 낙심하지 아니하는 것이 건져내시는 것입니다
흑암에 있지만 건져내십니다 그래야만 이렇게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야 빛을 찾아서 나아가지 않을까요
어둠에서 잘 살아가니 더 이상 빛을 찾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넘어지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 흑암이 단번에 빛으로 변한다고 생각하나요?
- 흑암에 잘 걸어가나요? 잘 넘어지나요? 넘어졌다면 어디에서 넘어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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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의 사랑의 나라로 옮기셨다
13절에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옮기셨다는 말은 헬라인과 유대인의 관점에서는
정복자들이 전쟁에서 이기면 한 나라의 국민 전체를 새로운 땅으로 이주시킬 때 쓰던 단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이주시키셨습니다
우리를 전체적으로 번쩍 안아서 노예에서 자유인으로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아들의 나라는 아버지의 나라와 무엇이 다를까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보이게 해주시는
성자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미 성자 하나님의 디자인된 그리스도인의 나라
그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습니다 점처럼 초라해 보일지라도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을 들어내실 것입니다 주님은 이 땅에서 33년 동안 고난 받고 가신 것이
잠시 낮아지신 사건입니다 그러나 곧 부활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인생의 고난이 70년 동안 계속될지라도 잠시 낮아진 사건임을 믿습니다
영원에 비하면 그것은 점에 불가한 시간입니다 흑암의 권세가 얼마나 기승을 부리던지 그것은 잠시입니다 여러분의 고난은 잠시입니다 캄캄한 어머니의 뱃속에서 10달 동안 머무는 일시적인 권세에 불가합니다
성도는 자신의 인생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을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내 고난, 내 시련, 내 인생이 주의 손안에 있다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난 중에 있을지라도 어두운 곳이 아니라 빛의 자녀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흔히 고난이 있다면 어둠 속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그 생각을 바뀔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혹시 내 신앙의 모습은 나도 속고 남도 속고 있는 믿음은 아닌가요?
갈라디아서 1장 10절에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에게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아무리 겉모습으로 죄를 짓지 않고 사람들에게 좋게 했더라도
또 반대로 겉모습은 아직 되었다 함이 없는 것 같을지라도 그 기준은 사람들의 평가나 말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내가 옳은 것 같아도 매일 묵상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나를 볼 때만 내가 흑암 가운데 있는지 빛 가운데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긴 확실한 사람이 집안에 한 사람만 있어도 온 집안이 살아납니다
흑암의 권세가 무섭지만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의 권세는 더욱 위대한 줄 믿습니다
다 흑암의 권세를 물리칠 수 있는 권세임을 믿습니다
- 여러분의 주소지는 흑암인가요 아들의 나라인가요?
- 점차 빛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인가요?
3 아들 안에서 죄 사함을 얻게 하셨다
14절에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어떻게 건지셨나요 일차적으로는 넘어지는 사건이 와서 구속사 적으로는
주님이 그 넘어지는 사건에서 죄를 사하여 주심으로 건져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건짐 받는 것 오직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 그러니 내가 회개하는 것 만이
나를 건져주시는 길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죄라는 것에 가장 보편적이 의미가 빗나가는 것, 표적에서 빗나가는 것입니다 죄라고 하면 대단한 것을 말하는 것 같지만
언제나 부족하고 넘치는 것이 죄입니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비만이라 죄이고,
부족하면 영양실조라서 건강관리 못 해서 죄입니다 성욕도 부족하면 배우자를 소, 닭 보듯하니 죄이고,
넘치면 다른 남자, 여자에게 시선을 빼앗기니 죄입니다
말도 많으면 수다이고 없으면 속을 몰라서 죄가 됩니다 인간의 특징은 누구나 죄인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치우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흑암의 권세입니다
어떤 사람도 올바로 설 수 있는 사람도 없고 할 수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옳은 것은 하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다 치우쳤습니다 죄 사함으로 번역된 석방이라는 단어의 뜻은
이 모든 죄에서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로 꽁꽁 묶여있습니다
이 땅은 흑암의 권세에 익숙해져서 죄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입만 열면 죄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아들 안에서 해방이 된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죄 사함을 얻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흑암의 권세가 깨졌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아들을 모르고는 결코 죄 사함도 모릅니다
바울은 당시에 골로새 교회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구속을 죄 사함과 동일시하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골로새의 거짓 교사들은 죄 사함을 단지 율법을 지키고, 천사를 숭배하고,
자의적으로 겸손을 통해 누리는 것을 구속이라고 하며 죄 사함 없이 구속을 누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죄 사함을 단지 세례 때 받는 축복, 죽은 후 받는 축복이라고 생각하나요?
죄 사함은 우리가 받은 축복의 시작이며, 핵심이며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며
하나님과 친밀히 교제하는 모든 것을 구속, 죄 사함을 말미암은 축복입니다
큐티는 죄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죄 사함의 권세를 얻어야 흑암의 권세를 깰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죄를 모르고는 흑암의 권세를 깰 수 없는 것입니다 아들의 나라라고 표현한 것은 아버지의 나라인데
인간으로 오신 모습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다가갈 수 없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고 나와 같이 고통 당하시고
울고 웃고 하시는 주님 우리를 사랑하사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고 죽으신 이 아들 안에서
우리가 죄 사함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주님께서 나를 위해 돌아가 주셨어도
내가 믿지 않으면 그것은 나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 나를 위해 돌아가신 주님이 믿어 지나요?
- 죄 사함을 얻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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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죄를 보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시작이 안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행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괴로워한 적이 있나요
해야 하는 줄 알면서 하지 못하는 자신 때문에 절망한 적이 있나요 그런 아픔과 절망을 경험해본 사람만이 진짜 죄 사함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 나눔
늘 익숙한 흑암 속에서 흑암의 권세에 눌려 우겨쌈을 당해 살아가는 양아씨네는 빛으로 향했어요
(샛별누나네와 조인했어요)
미세리아 카페에서 각자 자신의 소개와 게임으로 분위기가 사랑의 나라로 옮겨졌다는 생각은
저만 했을 수 있지만~ 오늘 설교 말씀에서 인간의 특징은 누구나 죄인이기에
어떤 사람도 올바로 설 수 없고 한쪽으로 치우친다고 하셨는데
마지막으로 기도 제목을 나눈 것처럼 우리와 너희로 중보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디자인된 그리스도인의 나라 그 사랑의 나라로 옮겨져 감추어진 천국,
하나님의 경륜을 체험하길 바람입니다 즐거웠어요 화이팅^^/


상은이 생일이라 준비한 샛별누나의 마음
- 기도제목
김샛별
- 아버지 사건, 상처받지 않고 회복될 수 있도록
- 신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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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영
- 과제가 많고 어렵다, 지혜롭게 시간 할애, 순종할 수 있도록
- 목원 한 사람 한 사람 관심과 사랑의 시선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65279;
신민송
- 동반자, 중보기도할 수 있도록
- 양육자 역할 잘 순종할 수 있도록
- 대학원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 예배회복 할 수 있도록
#65279;
박현우
- 가정, 회사에서 낮아질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무시 잘 받을 수 있도록
- 애정과 관심, 사랑의 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윤재은
- 생활 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 회식자리 줄었으면
이강민
- 공부, 시간 할애 잘 할 수 있도록
- 관계 힘듦, 낮아질 수 있도록
박상은
- 부모님 건강을 위해
- 세례식 잘 받을 수 있도록
박진현
-
아버지 실직 예정, 무시하지 않을 수 있도록
- 거절할 수 있는 지혜
서준원
- 학원생활, 공부 잘할 수 있도록
- 시간 할애,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