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위한 기도>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에바브라에게 전해들은 것이 다인 생명부지 골로새 교인을 향한 중보기도를 절절히 한다. 그들을 향한 감사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기도한다. 바울의 기도는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의 모범으로 여겨진다. 이 시간에 너희를 위한 기도를 통해 바울이 하나님께 성도들을 기도를 드릴 때 그 내용은 무엇이었는지, 성도들의 삶을 지켜보는 바울의 관심은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지 살펴보자.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돌아봤으면 좋겠다.
1. 기도가 응답되어도 그치지 아니한다 (바울의 기도 방식이다)
이로써 3절에 바울은 골로새 교회의 성도의 믿음과 사랑에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6절에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열매 맺었다고 한다. 바울의 기도가 응답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기도가 응답되었으므로 비로소 기도를 그쳐야겠다 생각하지만 바울의 이로써는 기도가 응답되었지만 그 때부터 또 다시 기도를 한다는 뜻이다. 곤고할 때 뿐만 아니라 형통할 때에도 기도를 해야 한다. 형통할 때 기도를 더욱 그치지 아니해야 한다. 왜냐하면 인생은 너무나 죄인이기 때문이다. 만일 중보기도의 대상이 자녀일 때는 자녀가 문제가 있을 때는 저절로 기도가 되지만 잘 나갈 때에는 눈물로 기도하기가 너무나 어렵다. 그러나 바울은 이로써 기도한다. 골로새 교회의 은혜를 듣던 날부터 기도를 했다고 한다. 우리도 날마다 하나님을 깨워야 한다. 하나님도 들리시는 순서대로 기도를 들으시지 않겠는가?
바울의 기도방식의 또 다른 특징은 내가 아닌 우리가 너희를 위해서 함께 기도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바울과 디모데를 포함하는 바울의 지체들을 말한다. 우리와 너희는 너무나 중요한 교회의 요소이다. 기도의 골방에 들어가 홀로 싸울 때도 있어야 하지만 너희를 위한 중보기도를 하려면 지체들의 상태와 기도 제목을 알아야 한다. 사람에게 차별없는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들린다.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들린다. 들려지는 것이 중요하고 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로써 듣던 날부터가 중요하다. 우리는 연약하기 때문에 이웃들의 기도 제목을 다 외울 수가 없다. 게다가 공개적으로 요청하기 힘든 기도 제목들도 많이 있다. 우리들교회에 중보 기도 팀이 있다. 기도의 동역자를 길러내는 중보기도 학교와 중보 기도 파수꾼, 특공대가 있다. 참석하신 어떤 분은 우리들교회가 굴러가는 원동력이 여기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 말씀을 봐야 하지만 하나님을 움직이게 하려면 기도해야 한다. 교회를 위한 기도가 끊어지지 않도록 시간을 정해 중보기도실에서 기도로 섬기고 계신다. 요청하신 긴급 기도 제목, 목장에서 낸 기도 제목, 나라와 민족을 위한, 선교사들을 위한 이러한 제목들이 응답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기도를 하고 계신다. 그런즉 응답된 분들은 감사하다고 감사 기도 제목을 내신다. 그래서 기도가 그치지 아니한다. 지체들과 기도 제목을 끊임없이 나누기를 바란다. 교회가 커진다는 것은 기도와 섬김의 책임이 커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우리 공동체에 주신 사명이라고 말씀하신다.
적용) 여러분은 다른 지체가 형통할 때 기도가 저절로 나오는가? 남이 잘 되었다고 했을 때에 기도가 저절로 나오는가? 여러분은 들리는 순서대로 기도하는가? 하고 싶은 기도만 하는가?
바울이 쉬지 않고 기도하는 기도 제목은 무엇인가?
2.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기 위한 것이다 (기도의 목적)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도 삶의 지혜처럼 나이가 많을수록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더 많이 알게되는 것일까요? 아니면 성경의 교리를 집중적으로 파고 성경의 여러 인물들을 멘토로 하면 알게 될까요?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이 아닌 삶의 경험으로 아는 것을 말한다. 골로새 교회의 문제는 지나치게 사변화된 사색과 철학적 이론으로 신앙이 위협받는 것이다. 하나님을 삶에서 만난 경험이 없는 사람은 자기가 아는 옳고 그름으로 도덕과 윤리의 가치관으로 세상을 이기고 또 이기려는 가치관으로 교회와 사람을 볼 수 밖에 없다.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아픔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옳은 말, 위로의 말을 해도 돌을 던지는 것같은 상처를 줄 때가 있다. 욥의 친구들처럼 옳은 말을 하는 것처럼 옳은 것만은 아닌 것이다. 옳은 말, 옳은 일 모두 옳은 것만은 아니다. 나의 옳은 말을 하는 것 보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고 나의 옳은 일을 하는 것 보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법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법은 사랑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비판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라 죄 가운데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안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을 아는 것이고 그것은 곧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것이다. 옳은 말보다는 살리는 말을 하시고, 그리고사랑의 말을 하기를 원한다.
고난이 해석이 안 되는 사람은 솔깃해서 이단에 빠지는 사람이 있다. 우리들교회도 고난이 해석이 안 되는 분들이 오신다. 똑같은 질문이지만 해석은 구속사와 세속사의 엄청난 차이가 있다. 구약성경 여호수아서에 나오는 가나안 땅 여리고 기생 라합은 이스라엘의 정탐꾼들을 숨겨주고 여리고를 배반하였지만 믿음의 족보에 올라갔다. 그러나 여리고 족속에서 보면 매국노 아니겠는가? 하지만 사사기의 들릴라는 블레셋을 위해서 삼손을 팔았다. 라합은 자기 족소을 여리고를 배반하였지만 의인이고 들릴라는 자기 족속 블레셋을 위해서 삼손을 팔았지만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보면 사단의 하수인이다. 라합은 믿음의 적용이었기에 마태복음에 나오는 족보까지 올라간다. 들릴라의 적용은 육신의 정욕과 제물의 탐심으로 팔았기에 사단의 일인 것이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단에게 팔아 넘길 수 있다는 것이다. 믿음이 없으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신령한 지혜와 총명이 있어야 분별이 된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이 아닌 삶의 경험으로 아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채우기를 바란다. 우리의 문제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이 없기 떄문이다.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있어야 깨달아진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수단은 무엇인가? 신령한 지혜와 총명이라고 한다. 이것은 구체적인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다. 매일의 삶을 살면서 참된 지식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면 나를 알고 상대방을 알게 된다. 배우자와 자녀를 알게 된다. 상대방에게 무엇이 최선일지 두려움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으로 다가갈 수 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에 남편의 구원함을 위해서 병원이 망함이 가장 큰 곤고함일 것 같아서 기도를 했었다고 하신다. 인간적으로 보면 말이 안 되는 기도이다. 하나님께서 남편의 구원에 대해서 절박한 마음을 주셨기에 기도를 할 수 있었다. 하나님 나라만 바라보지 않았다면 할 수 없는 기도였다. 환란이 우리를 양육시켜가는 주제가 된다고 한다. 고난을 당하더라도, 몸이 아프고 망하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일찍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워진다면 그 것만큼 축복이 어디 있겠는가? 그런 사람, 공동체는 하나님께서 완전히 책임져주실 것이다. 지혜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 분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삶에 도달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아는 것이라고 하였다. 총명은 매일 실제 삶의 그것을 구체적으로 활요하는 분별력, 응용력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신령한 지혜와 총명이란 이단에서 말하는 신비스러운 체험, 예언이 아니다. 구체적인 삶으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은가? 하나님의 뜻으로 채워지기를 사모하는가?
고난이 와도 말씀을 사모하게 될라고 기도해야 한다. 여러분은 자녀, 부부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바울은 골로새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지만 그 자체가 마지막 목적은 아니다. 바울은 우리가 왜 이토록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을 추구해야 하는지 다음 구절에서 설명한다.
3.바울의 기도 내용이다
1)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게 하는 기도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생각에만 머물면 안 되고 반드시 행함으로 옮겨져야 한다. 행함은 성경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성격을 묘사하는 특별한 단어이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그 뜻에 합당한 행동이 수반되어야 한다. 바울은 특별히 ‘합당하게’라는 단어사용을 즐겨 사용하였다. 합당하게 행동하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하고 그러려면 말씀을 사모해야 하고 사모하려면 고난이 있어야 한다. 고난이 없이 합당하게 행하는 것이 힘든 것 같다.
한 절이라도 큐티를 하면서 묵상해야 한다. 성경을 아무리 많이 봐도 내가 한번도 적용하지 않았다면 성경을 모르는 것과 같다.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께 합당하게 행할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알아야 합당하게 할 수 있다. 너희를 위한 중보기도는 하나님을 그 사람이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알게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 합당하지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을 언제나 알아야 한다. 여러분들도 부지런히 교회오고, 큐티하고, 새벽기도하면서 욕을 하나님께 바가지로 먹고는 있지 않은가? 왜 모든 일이 안 되는거야 하는 그런 기도를 하고는 있지 않은가?
적용) 주께 합당히 행하는가? 사람에게 합당히 행하는가?
2)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신다
선한 일이라는 것은 주님의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자기 일에 열매를 맺기에 바쁘다. 자기 일의 열매를 맺는 사람에게 선한 것이 없다. 사사기를 보면 사사들이 왕이 없으므로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한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떄문이다. 선한 일에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생명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 선한 일을 맺으려면 생명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예수를 믿었는데 전도의 열매, 성품에 열매가 없고, 내적인, 외적인 열매가 없다면 나의 믿음을 다시 점검해봐야 한다. 믿음은 반드시 생명의 열매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생명의 열매 하면 전도의 열매라고 생각하는데 갈라디아서 5장 말씀에 나오는 생명의 열매는 우리가 맺어야 할 내적 열매가 있다고 한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열매 중에서 절제가 가장 힘들다(술, 여자, 담배, 자녀 등) 이렇게 내적인 성품의 열매부터 맺어질 때 외적인 행함의 열매가 맺어질 수 있고 전도의 열매가 맺어질 수 있다. 우리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가? 우리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간절히 기도하기를 바란다. 선한 일에 열매를 맺으려면 열심보다는 침묵이 우선이다. 가만히 기다려야 한다. 여름에는 장마비가 숨겨져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당시에 좋아보여도 가을에 열매가 맺을 수가 없다. 열매가 때양볕, 장마비가 있어야 열매가 생기는 것이다. 들어나지는 않았지만 늦은 비, 이른 비, 등 이 있었기 때문이다.
적용) 선한 일에 열매를 맺고 있는가? 자기 일에 열매를 맺고 있는가?
3) 영광의 능력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능력이라는 말은 내적인 능력을 가르킨다. 하나님의 내조하시는 능력을 말한다. 굉장한 하나님의 능력이다. 영광과 능력으로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신다고 한다. 대단한 힘과 능력을 모아서 능치 못할 것이 없다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기를 구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의 기도 제목의 절정이다. 능하게 하심은 현재 분사형으로 여러가지 상황에 적합하도록 능력이 공급됨을 나타낸다. 하나님을 아는 참된 지식이 있을 때 이런 능력을 소유하게 된다. 영적 진실성의 결과도 인내이고 영정 성장의 결과도 인내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고 기도를 하고 최고봉은 인내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다. 이 땅을 살면서 참을 일이 많고 견뎌야 하는 일이 많은지 모른다. 모든 견딤, 오래 참음이라고 했기 때문에 고난의 종류가 어떠하던지 그 고난의 길이가 얼마나 되던지 그렇게 내가 견디고 참을 때 내가 죽을 때가지라도 하나님을 아는 겟에 자라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영광의 힘이 대단한 것은 모든 일을 견디게 하신다고 하시는 것이다. 나는 참고 견딜 수 없지만 영광의 힘을 쫓아 모든 능력으로 그것을 능하게 하신다고 하신다는 것이다. 중보기도를 해서 건강하고 잘 되게 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잘 견디게, 참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 한다. 우리 인간은 연약하고 악하기 때문에 자기 뜻대로, 소견이 옳은대로 하나님이 견뎌야 할 일을 주고 참을 일을 주시는데 영광의 힘과 능력을 가지고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신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위한 최고의 기도, 이것이 중보기도이다. 감사의 제목이 되어야 한다. 끝까지 견디어 구원에 이르기를 서로가 중보해주고 격려해주는 목장이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참지 못 할 일과 견디지 못할 일은 없다.
적용) 영적 진실성의 능력은 인내이다. 여러분은 영광의 능력으로 모든 겸딤과 오래 참음이 있는가? 이것이 정말 좋은 기도 제목이라고 생각하는가? 바울의 기도는 중보기도의 모범이다. 어떤 일이라도 참고 견디는 것 이것이 최고의 믿음의 성숙한 모습이다. 결국 이것이 성도의 기업이다. 그리고 이것이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내가 이렇게 기도해줄 수 있고 견디고 참는 것, 너무 감사한 일이다. 나를 하나님께서 성도의 기업을 얻게 하려고 이런 일을 주시는구나 감사해야 한다.
4) 성도의 기업의 얻게 하심에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신다
감사의 제목중에 가장 큰 것은 아버지께서 성도의 기업을 얻기에 합당한 것이라고 한다. 어떻게 성도가 될 수 있겠는가? 성도의 기업의 부문을 얻게 합당하게 하신 분이 아버지라는 것이다. 아버지께 감사해야 한다. 참는 것도 견디는 것도 아버지때문에 내가 성도기 때문에 내가 성도가 될 수 있다는 것 얼마나 감사한지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다. 큐티를 하면서 여러차례 골로새서를 묵상할 때에 또 다시 돌아와도 돌아와도 잡히는 것도 없고 자녀도 일이 잘 풀리지 않았디. 하지만 예수를 믿는 믿음만은 분명했다. 그러면 된 것 아닌가? 안 되는 것이 많으니까 말씀을 붙잡았다. 오랫동안 큐티를 하면서 안 되는 것이 많으니까 시험드실까봐 맨 처음 일류 초등, 중고등학교를 나오고 강남까지 이사를 했는데 내 후배가 되지 않을까 야무진 꿈을 꾸는데 처음에는 잘 했지만 남편이 돌아가시고 그 때부터 잘 하지 않았다. 재수를 하면서 인 서울이 되었다가 근교 학교했다가 교만하기 때문에 아들과 함께 경험을 하였다. 낮아지고 조롱받고 이런 경험을 오랫동안 많이 했다. 몸도 연약하고 모든 것이 연약한데 부족해서 양가 가정이 장로님 가정이지만 부족해서 무엇을 해도 기도부터 시작을 한다고 한다. 기도가 필요한 인생. 이것이 참 성도의 기업을 얻었으니까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것 아닌가. 말씀이 잘 들리지도 않으면서 교회는 나오니. 큐티도 안 되고 말도 잘 못 하고. 인생이 세상의 기업은 얻지 못 한다고 해도 성도의 기업은 얻게 해서 감사의 기도를 하였다. 눈에 보이는 것, 잡히는 것 하나 없어도 예수 믿고 말씀 붙 잡고 가는 것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모두가 대학에 붙어도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성도의 기업은 아니다. 합격을 하던 떨어지던 돈을 잘 벌던 망하던 어느 환경에서도 주님께 찬양하고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고 그것이 성도의 기업이다. 지금 처한 환경이 빛 가운데 저에게 허락하신 성도의 기업인 것을 알았다. 이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찬양한다는 기도를 해야 한다. 시편 16편은 내게 줄로 지어진 구역은 아름다운 것에 있으며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나에게 주신 가족은 나의 기업이다. 하나님이 친히 손으로 제워준 가족이다. 그래서 가족은 보물이다. 평생 끼고 살면서 자랑해야할 대상이다. 어떤 사람은 평생 고생 안 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지만 고생한다고 불평을 갖는 사람이 있다. 성도의 기업은 누구에게 어떻게 주어질지 모른다. 여러분이 감당할만하기 때문에 맡기신 것이다. 모두가 내 몸에 딱 맞추어진 보물이다. 이 세상의 기업은 석양이 깃들면 어둠이 임하듯 불안하기만 하다. 성도인 우리에게 맡겨진 기업은 빛 가운데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을 견뎌야할 때도 오래 견뎌야 할 때도 기쁘게 빛이 나는 인생이 될 줄 믿는다. 하나님께서 성도로 삼아주신 이유가 하나만 있어도 감사해야 한다. 내게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것이기 때문에 감사하지 않을 것이 없다.
적용) 성도의 기업을 얻게 하신 것 때문에 아무 것도 필요가 없는가? 아직도 필요한게 많습니까? 성도의 기업을 얻는 다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각각 역할을 주셨다. 하나님께 합당한 삶, 기쁘게 하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
<기도 제목>
신천섭
1. 내 삶에 대한 회개 먼저하고 하나님께 묻고 나아가게
2. 무시되고 말 안통하는 회사 개발자에게 지혜롭게 대할수 있게
3. 특허 프로젝트 지혜롭게 진행하게
4. 동생 결혼 준비 잘되게
김진우
1. 수영 꾸준히 잘 하도록
2. 계획적인 삶 잘 살도록
3. 건강 유지
홍주형
1. 행함이 있는 삶 되기를
2. 취업 열어주시기를
3. 양육 숙제 마무리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