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최아람 목장 보고서 150510
제목 : 너희를 위한 기도
본문 : 골로새서 1:9~12
1. 기도가 응답되어도 기도를 그치지 않았다.
(기도의 방식)
바울은 기도가 응답되어도 또 다시 기도를 했다. 우리도 날마다 기도를 해야 한다. 바울의 또 다른 기도 방식은 너희를 위한 기도방식이다. 너희를 위한 중보기도를 하려면 상태를 알아야 한다. 들려지는 것 들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눔) 다른 사람의 기쁜 소식에 / 형통할 떄 기도가 절로 나옵니까?
2.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기 위한 것이다.
(기도의 목적)
바울은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이 아닌 삶의 결론으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죄를 비판하러 오신게 아니라 죄 가운데 구원하러 오신 것입니다. 옳은 말 보다는 살리는 사랑의 말을 해야 합니다.
들릴라 처럼 나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팔아 넘길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경험이 있어야 이것이 깨달아 집니다.
고난이 와도 말씀으로 사모하며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워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나눔) 여러분은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습니까?
3. 바울의 기도의 내용입니다.
3-1.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는 기도를 합니다.
반드시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할려면 그 뜻에 합당하게 사는 해동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고난이 없이 합당히 행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이야기 해도 내가 해보지 않으면 내게 되지 않는거예요. 성경을 아무리 봐도 내가 적용하지 않았다면 성경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기를 기도하셔야 합니다. 엉뚱한 기도를 하는 성도들에게 빨리 그치고 니 주제를 알기를 바랄 수 있어요. 적용이 안되는 인생일 수도 있습니다.
열심으로 하는데 하나님께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지 않아요?
(적용) 여러분은 주께 합당히 행합니까? 사람에게 합당히 행합니까?
3-2.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합당히 맺게 하시며..
사사기에서는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핬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내적 성품의 열매가 온유와 절제입니다. 외적 열매가 전도와 같이 이어집니다. 침묵하며 가만히 기다려야 합니다.
(적용) 선한 일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자기 일에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3-3. 영광의 이름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하시고...
오래 참음의 능력을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영광의 힘을 때마다 행할 수 있습니다. 그 영광의 힘과 능력으로 무엇을 한다고 했습니까? 기쁨의 능력으로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능치 못할 힘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참고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능하게 하시면 여러가지 상황에 적합하도록 능력이 공급됨을 뜻합니다. 최고봉은 인내! 인내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돈 잘 벌고 잘 되게 해주는게 중보 기도가 아니라 잘 견디고 잘 참게 해도록 해주십사가 중보 기도이다. 영광의 힘으로 오래 참음에 이어지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참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나눔) 영광의 능력으로 오래 참음과 견딤이 있습니까?
3-4. 성도의 기업 얻게 하심을 감사하게 하심이라.
참는것도 견디는 것도 아버지 때문에. 그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그것 때문에. 감사할 것입니다.
(나눔) 성도의 기업을 얻게 하심에 감사합니까? 아무것도 필요가 없습니까?
[목장 나눔]
(최아람)
우리 세대가 참 기도를 하지 않는다. 너희 자신만 기도 하지 말고 부모와 불신자를 위해 기도해라. 바라던게 이루어 지면 기도가 멈춘다. 결혼.. 자식... 취업... 바울은 기도가 응답되었지만 또 다시 기도를 하라는거야. 잘 되었을 때 형통할 때 기도하기가 더 어려워요. 먹고 살기도 힘들던 시기가 있었다. 의지할 곳이 없어 기도를 정말 많이 했다. 막 나오기 시작했을 때 개념도 없고 잘 나오지도 않았지만 나를 위해 죽어라 기도 했었다. 취직이 되고 나서 잠시 기도가 멈췄었다. 사장이 사이코여서 회사가 가기 싫어서 정말 무릎 꿇고 기도를 했다. 인생의 형통이 오니까 또 기도를 안하게 된다. 나 한사람을 위한 기도도 힘든데 교회 /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는 것은 보통 은혜로는 할 수도 없다. 수요예배 기도 절차 : 회개 -> 공동체 -> 소원을 위해 기도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뜻을 안다는 것은 말씀을 구속사로 보고 내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그럴때 지혜가 생긴다.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아픈 사람의 마음을 모르고 여자에게 차여보지 않은 사람들은 연애하지 못한 사람들의 마음이 체휼이 안된다.
아픔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라고 주시는 것인데 우리는 이 고난이 싫어. 아프기 싫어. 그런데 기업도 주신데, 고난 받고 남을 살릴 수 있도록..
예수 믿는 다는 것은 참 힘들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많다. 그런데 자기 죄를 숨기고 있으면 탈선하게 된다. 몬가 쫓기면 어디다 갔다가 풀어야 한다. 그 사람은 그냥 그렇게 푼거야. 우리가 손가락질 할 수가 없다. 모두가 죄인이기에. 다윗도 밧세바 멈하고, 삼손도 들릴라 휘둘리고. 모두가 죄인이예요.
예수님 믿으면 다 잘되야 되는데 너무 안되는 사람들이 많아. 안되는 사람들 밖에 없었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기도하는 것.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알아야 해. 구절마다 나와. 징계하시기도 하고 위로하시기도 하고. 연약하니까 축복도 주시고. 우리 마음 속에 하나님이 우선이기를 원하시기 바래.
나는 영업 성과에 관련 있고 영혼 구원에는 관심이 없고. 일이 잘 되서 시간이 많이 남게 해주시던가. 그럼 당신 일할꼐. 이렇게 생각하고. 말씀의 주제는 늘 오래 참으라는 거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인내하라는 건데 너무 힘든거야.
인생에 안되는 일이 너무 많았어.
사도 바울은 옳은 이야기만 해. 그래도 들을 수 밖에 없는 것은 자기가 다 살아보고 이야기 하니까. 들을 수 밖에 없는거야.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라고 하는데 나는 뭘 참고 있는가? 나눠보자.
(양영수)
억울하게 당한게 많은데 큰 사고 안치고 잘 참고 견뎠다는거. 살면서 가장 잘 참고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사업이 잘 안되다 보니까. 아버지께서 화를 자주 내세요. 돌아가고 있는 회사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하라고 하셨고, 전체적인 컨트롤을 하시기 원하는데 그걸 잘 모르니 화를 내셨다.
싸운것도 아니고 반박을 한 것이다.
(최아람)
감사하다. 나쁜 길로 갈려고 해도 막아 주신다. 성령님이 오셔서 못하게 막아주셔.
(최대한)
참는 것은 없다. 오래 참아도 한달 이상 못간다. 요 근래 공익을 하면서 민원실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너무 힘이 든다. 9급 공무원 애들이 반말해가면서 막 시킨다.
(최아람)
혈기 참는 훈련하느라 힘들겠다.
[기도 제목]
(이동준)
1. 다친 어깨 잘 나을 수 있도록.
2. 회사 이직 안하고 잘 붙어 있을수 있도록
3. 회사 바빠 질텐데 잘 견들 수 있도록
4. 가족 대화 소통에서 구원 / 신결혼 세트로
(박도영)
1. 가족이 화목하게 지낼수있길
2. 숙희랑 싸우지 않길
3. 일 빠지지않고 열심히다니기
4. 모든사람건강하기
(양영수)
1.큐티하기
2.지각 안하기
3.대한이 기도하기
(박준영)
1. 건강회복
2. 회사생활하는데있어서 아프지않고 잘 버텨낼수있기를
3. 아버지 건강회복과 영혼구원을위해
(최대한)
1. 기도하는습관가지기
2. 흔들리지않고 초심유지하기
3. 공부 다시 시작하기
아파서 나오지 못한 장희와 준영이 건강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화평이, 찬주, 은석이, 종빈이 다 다음주에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찬홍이 솔직한 나눔에 너무 감사하고 하나님 안에서 말씀안에서 목장안에서 상처들 치유받기를 기도합니다.
여러 고난 가운데 오랜 참음과 견딤의 시절을 지내고 있는 대한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