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골로새서 1장 3절-8절 ‘우리와 너희’ 김양재 목사님
좋은 학교 가려는 것은 좋은 친구 얻기 위해서 일 것이다. 육이오 동난 직후 교회 가면 가난한 아이 많았다. 가난한 아이들과 같이 있고 싶지 않았었다. 구속사와 세속사의 차이 차별이다. 우리들 교회 십년이 지나 이제 공동체 소명 이루는 우리와 너희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
1 기도와 감사가 있는 우리와 너희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3절)
주 안에서 지체가 있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교회 홈피에 기도제목 매일 올라온다. 기도응답 받았다고 고맙다고 하면 기도 많이 했다고 생색이 난다. 오늘 본문에 바울은 우리가 기도했다고 한다. 죄 언급할 때는 주체를 나로 언급하는게 맞다. 기도에는 우리가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함께 기도하고 서로가 감사할 수 있다. 분반공부, 목장 안나가기에 우리와 너희가 없다. 나실인 삼손 친구 없다. 사사 입다는 잡류와 함께 있었고 다윗을 따르는 자 있었지만 모든 것을 갖고 돈이 많으면 혼자 논다. 혼자 놀고 칭찬 받으면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나 생각해야 한다고 헨리 나우웬이 말했다. 돈이 없어 깊은 교제 없었다. 결혼하고 가장 힘든 일 만나자 나는 누구도 없었다. 소명도, 친구도 없었다. 어릴때부터 모든 걸 갖춘 친구가 유학갈 때 언니의 졸업 선물였던 금반지를 아무것도 없는 내가 주었는데 그 친구가 몇십년 지나 만났을 때 더 부자가 되어 있었고 그때의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우리들교회 개척 첫 설교로 골로새서 했는데 그것은 진정한 공동체를 바랐기 때문이었다. 공동체 다니다 혹시 불신결혼 하면 생각나는 사람 많이 있을 것이다. 기도해 줄 지체가 있어야 한다.
*성도 여러분, 기도해줄 우리와 너희가 있나요? 친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며 친구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것이 뜻대로 됩니까?
두 번의 지진으로 어려운 가운데 있었으나 골로새교회의 ‘믿음과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다’(4절) 감옥에서도 기도한 바울.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감사합니까? 내가 감사해야 할 사람은? 나에게 감사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바울은 자기가 전도하지 않은 골로새 교회지만 기도하였다. 관심이 있고 사랑이 있었다. 그런 관심, 사랑 내 가정에 돌아온다. 큐티인은 일만 명의 작품이다. 우리들교회가 섬길 수 있는 사역 큐티인 사역이다. 가정 중수(세워지는 것)가 돼야 세계 선교도 나가는 것이다. 말씀묵상이 그까짓 게 아니라 놀라운 열매를 보이셨다 하나님께서.
*나는 무슨 소식이 들리는 자리에 가고 있습니까?
2 말씀을 보고 듣는 우리와 너희가 되길 원합니다.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5절) 친구가 같은 본문을 보면서 공감대 형성돼 나눔 활발하다. 같은 구속사의 말씀 듣는 것 중요하다. 참된 복음과 진리의 말씀 들어 소망을 얻었다. 소망의 반대말 죽은 소망이 아닌 헛된 소망이다. 헛된 소망 끊임없이 채워지지 않는다. ‘욕심을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1:15). 그러나 베드로전서 말씀처럼 산 소망이 있게 하신다.(베드로전서1장3절) 암에 걸려도 영생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다. 암, 이혼, 부도 아픔속에서 소망을 주신 분들 많다. 사람에게 애정을 가지고 말씀을 열심히 들어야 한다. 순종은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사람 사람의 말도 잘 듣는다.
*여러분은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다고 생각합니까?
같은 장소, 시간에 있어도 전혀 말이 안들릴 수 있다. 같은 공간과 시간에 있다고 같은 말을 듣는 것 아니다.
3 은혜를 깨닫는 우리와 너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6절) ‘이 복음이’ 가 주어이다. 복음이 내게 온 것이다. 이 땅의 재벌이 너는 내것이다 라고 하면 재벌의 가진 것 내것이 되는 것과 같이 온 우주의 창조주께서 너는 내꺼다 하니 내가 다 차지할 수 있는 것이다. 태평은 가치관의 변화이다. 이 복음이 내게 이르렀기에 예수님이 내게 저벅저벅 오셔서. 지금부터 시작하면 될텐데 다 나중이라고 한다. 간증할 수 없는 인생은 기도 응답 받아도 무슨 의미인가? 들어야 은혜를 깨달을 수 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말미암았느니라’(로마서10장17절). 이르는 것과 깨닫는 것 동시에 되기도 한다. 은혜 개념 알면 사람 보는 시선이 달라진다.
*남편이 승진하고 돈 생기는 것으로 감사합니까? 내 간증으로 온 천하가 변화될 것 때문에 감사합니까?
4 서로 무엇이든 고할 수 있는 우리와 너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7절). 에바브라는 바울에게 배운 사람이다. 말씀 배웠으면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체험한 하나님을 아는만큼 전하면 됩니다. 사역한 것을 고할 대상이 있어야 한다.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 자니라’(8절) 나는 누구에게 내 사역을 알릴까? 순종하는 것도 사역의 한 부분입니다. 알리고 들어주고 나눠주는 것도 사역이다.
*알리고 나눌 수 있는 지체가 있습니까? 꼭 바울같은 사람일 필요 없다. 들었다는 것은 깨달았다는 것이다
목장나눔
김도윤 목장은 3부 예배모임 후 6층 소년부실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새신자 이성국, 김현도 형과 황동수 강민 장선우 강정모 조승현 김도윤형 이광수 권영진 모두 열명이 모였습니다. 목자형이 목장을 위해 간절함으로 기도하고 이틀 전 생일을 맞은 정모의 생일을 축하하며 케익과 치킨 타임을 가졌습니다. 삼십대 중후반에 처음 교회 왔고 담배 많이 했었고 술은 잘 못했으나 부부목장참석하며 그 안에서 다 나누는 모습이 좋았고 청년부 모임도 함께 참여하기도 하면서 나눔의 자리가 힘들기도 했음을 처음 참석하는 분들에게 말해 준 도윤형의 소개를 시작으로 모태신앙으로 숨은 음란의 중독이 있고 십삼년 처음 목장 참여하여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었고 직장문제도 도움을 받은 것을 나눈 승현, 올 일월 등록했고 처음 교회 생활하는 가운데 배우며 가고 있는 정모, 모태신앙으로 물질 우상과 음란 중독이 있었고 교회에 대해 안티적이기도 했었는데 이러한 것이 무너지는 사건을 겪고 먼저 우리들 교회 다니신 어머니의 변화에 영향을 받으며 예배와 양육을 통해 새로운 가치관으로 살게 된 선우, 우리들 교회 오기 전엔 한량과 같은 모습이었지만 십삼년도부터 줄곧 목장참석을 빠지지 않고 나오면서 회사에 다니는 가운데 모든 면에 발전된 것을 경험하고 목장에 붙어만 있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변화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는 민, 교회와 목장 참석 한 달이 되었으며 힘들기도 하고 적응 가운데 있는 동수, 의류도매를 하며 못 된 신앙인 모태 신앙이고 목장참석 일년전부터 꾸준히 하고 있으며 처음 이모 소개로 왔을 때와 지금은 나아진 것도 있지만 적응 안되는 것이 있는데 적용이 부담이 돼 실천이라고 했으면 하고 붙어만 있으라는 말이 좋은 영진, 목장 처음 참석 시, 네 번은 나오기로 하고 나오는 가운데 가족의 사건이 왔고 목장에서 나누고 듣고 말해주는 시간이 있었고 지금도 적응하며 나가는 중이며 더 가까워 지길 바라는 광수, 일개월전 와서 이주 전 새신자 등록하고 부부목장 참석했으나 적응이 안되는 것 같아 청년목장에 인도받아 온 김현도 형, 평택에서 살고 있는데 교회 두 번째 참석하면서 목장에 나왔고 부부목장에 참여해 봤는데 현실에 도움이 되겠는 나눔이 있었지만 아닌 것 같아 우리목장에 오게 된 성국까지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후 민인 교제중 통하지 않는 부분으로 고민가운데 양육의 필요를 생각하고 있고 지금 교제로 예배와 양육으로 더 나오게 될 수도 있음을 목자형의 말을 들었습니다. 정모는 하루 일을 마치고 술자리에 자주 나가며 늦게까지 먹는 모습이 있는데 아버지의 모습같기도 하며 예배의 자리에 나오며 반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신교제 가운데 있는 선우는 많은 나눔으로 알아가고 있고 말씀을 함께 들으며 한 말씀 보는 것을 통해 힘을 얻고 기도의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교제를 통해 고교시절에 나갔던 교회를 나오게 된 동수는 교제가 목적이 아닌 예배의 자리인 교회 나가는 것에 의지를 드린 것에 호응한 친구와 함께 참석하는데 지난주 선교사님이 전한 하나님의 때가 있다는 말씀을 들려 그 말씀으로 현실을 생각하게 됨을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 나누고 기도하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하므로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