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말씀
"우리와 너희" #65279;(골로새서1:3~8)
공동체 소명을 이루는 우리와 너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 지 다시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1. 기도와 감사가 있는 우리와 너희
바울은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감사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살아가면서주 안에서 지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기도했다고 합니다. 죄를언급할 때는 우리보다는 나로, 다른 이들을 위해 기도할 때는 내가 아니라 우리로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공동체인 우리와 너희가 없습니다. 요즘 사사기를 보면입다에게는 잡류친구가 있었습니다. 기드온에게는 300명 정예부대가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실인 삼손에게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삼손은혼자 잘났기에 혼자 놀았습니다. 헨리나우웬의 말처럼 자기가 칭찬을 받으면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나 생각해야하는데모두가 칭찬하기에 공동체에 안들어 갑니다. 그래서 공동체가 없어서 삼손이 무너졌습니다. 기도해 줄 우리와 너희가 없었고 소명도 없었고 같이 말씀으로 나눔을 했던 친구들이 없었습니다. 실력은 좋은 친구들이 있는 것입니다. 좋은 친구들은 물론 믿음의친구들이겠지요. 소명을 이루기 위해서 친구를 넘어서는 지체, 기도해줄지체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Q. 기도해 줄 우리와 너희가 있습니까? 친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고, 나랑 친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것이 뜻대로 잘 됩니까?
무엇 때문에 감사했나요? 사실 골로새 교회는 2번의 지진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었는데, 아름다운사랑의 나눔이 계속적으로 있었습니다. 이런 골로새교인의 믿음과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듣고 감사했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지체는 나에게 잘 해주는 사람보다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입니다.감옥에서도 기도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기도할 때마다 감사할 너희가 있어서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Q. 무엇 때문에 감사합니까? 성도에대한 사랑입니까, 내 자식 내 식구때문입니까? 내가 감사해야할 사람은 누구이고, 나에게 감사해 줄 사람은 누구입니까?
우리는 내 식구, 내 교회, 내모임에만 관심을 갖기고 작정을 하고 삽니다. 그러나 바울사도는 자기가 전도도 안 한 교회임에도 들리는소식에 감사했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기도하고 궁금하면 소식이 들리게 되어있습니다. 내 가정에서 나라와 세계를 위한 기도로 영역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누군가를위해 기도하려면 어떤 소식이 들리는 자리에 가야 합니다. 듣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마음이 없으면 들려지기가 어렵습니다.
Q. 나는 무슨 소식이 들리는 자리에 가고자 합니까? 또 무엇을 들으려는 마음이 필요한지 생각해보십시오.
2.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 우리와 너희
친구는 같은 본문을 보며 묵상을 하면 이보다 더 좋은 나눔이 없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에 입다가 큐티본문입니다.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우리와 입다의상황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하룻밤 쾌락의 소생인 입다입니다. 입다도자기의 수치를 내어놓고, 선교사님도 초원도 내어놓으니 우리도 아픔을 나누기가 싶습니다. 같은 말씀 구속사의 말씀을 듣는 것이 너무 우리와 너희가 되는 비결인 것 같습니다. 무엇을 들었는가하면 참된 복음과 진리의 말씀을 들었기에 소망이 생겼습니다. 믿음은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한번 듣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저의 간증 한번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이는 자리가 중요하고 무엇을 듣느냐가중요합니다. 성령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음성을 집중해서 들으려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 듣게 되었고또 저도 같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소망이라는 확실한 기초위에 세운 것입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며 승전고입니다. 기쁜소식듣고 소망이 생기는 것은당연한 것입니다. 소망의 반대는 헛된 소망입니다. 우리는헛된 소망을 갖습니다. 이런 것은 채워지지 않습니다. 욕심이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에 이른다고 하셨습니다. 벧전에는 우리에게 산 소망을 갖게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복음과 진리의 말씀을 듣지 못하면 산소망을 갖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같이 들어야 서로서로 우리가 너희가 되어서 서로에게 소망이 되는 지체가 됩니다. 말씀을 듣는 사람들끼리 모인 곳이 우리와 너희의 지체입니다. 최고의편안관계는 잘 들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말도 잘 듣습니다. 믿음은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끝까지 순종하는것입니다.
Q.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 다고 생각하십니까?
3. 은혜를 깨닫는 우리와 너희
복음이 이르렀습니다. 너는 내 것이라는 것은 너는 내 것이니 너도다 차지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복음이 아무리 이르러도 듣는 것은 내가 해야합니다. 들어야 은혜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르는 것과 듣는 것이 동시에일어날 수 있습니다. 은혜로 깨달아야 실천을 할 수 있습니다. 은혜를알아야 사람에 대한 시각이 변할 수 있습니다. 바울사도의 관심이 온 천하인 것처럼 우리도 어떤 사건에든지온천하에 부르짖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대단한 인생입니다. 나 하나의 구원은 온 천하와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Q. 나와 내 가족의 사건으로 내 사건에서도 온천하에 복음이 전해질것 때문에 기뻐하고 감사합니까?
4. 서로 무엇이든 구할 수 있는 우리와 너희
에바브라는 바울에게 배운 사람입니다. 그가 골로새교회를 세우는 엄청난사역을 합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배웠으면 또다른 누군가를 가르쳐야 합니다. 내 자신에게 엄청난 능력이 있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내가 체험한 하나님을 아는 만큼 가르치면 됩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라 합니다. 그러나 나홀로 가르쳐서는 안됩니다. 사역을 보고할 누군가가 있어야합니다. 지체는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함께사역을 나눌 지체를 허락해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에바브라는 늘 바울에게 고했습니다. 나는 누구에게 사역을 보고하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은목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것도 사역의 한 부분이며 들어주는 것도 알리는 것도 나누는 것도사역입니다 서로 잘 알리고 구하고 나누어야 합니다.
Q. 잘 알리고 나누고 있습니까?
▶ 목장나눔
#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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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언니가 준비해주신 맛난 도시락과 함께 했습니다.
기도할 우리가 있고 감사할 너희가 있는 우리 목장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경설이 간증을 통해 다시한번 서로의 아픔과 고난을 나누는 우리로 불러주심에 감사하며,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길 바래요~
▶ 기도제목
김희정E
바라보고 생각할 것이 하나님의 일인 것에 감사하도록
김미영
1. 말씀 안에서 평안과 쉼을 얻어 직장에서 불평ㅎㅏ지 않길
2.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 생기길
3. 청소와 운동 꾸준히 하기
김혜진
1. 기도와 말씀묵상의 생활화
2. 고등부 지혜롭게 섬길 수 있길
3. 잘 쉬고 건강관리하길
조경설
1. 아버지와 동생의 구원
2. 어머니 아프신데 빨리 낫고, 아버지와 관계회복되길
3. 매순간 내죄보며 질서에 순종하기
4. 고등부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다른 목원들 기도제목은 올라오는대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