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람 목장 보고서 150503
박찬웅 (27살, 89또래)
관심 없다가 형이 소개 시켜줘서 왔다 어색하다. 교회를 처음 왔습니다.
최아람
양육을 받는 사람도 양육 하는 사람도 시험에 많이 들게 된다. 말씀을 들으면서 느꼈던거는 내가 동반자를 우리라고 생각을 못하고 너와 나로 나누고 섬겨야 되는 지체라고 생각을 안하는 것 같다. 초원지기고 목자고 뭔가를 섬겨야 겠고 가장 노말한게 1:1 양육이니까 관심과 사랑이 많이 가질 않았다. 양육을 받는 사람도 시험에 들지만 하는 사람도 시험에 들게 된다. 지도자와 목자가 적용을 잘 해야 된다고 하는데 사람한테 관심을 갖기가 쉽지가 않다. 나랑 다른 사람인데 생 남인데 관심을 갖기가 쉽지가 않다. 남자가 남자에게 관심을 갖느다는게 쉽지가 않다. 다행히도 페터급 권투 경기를 볼수 있어서 한편으로는 볼 수 있어서 다행이기도 했고, 참 그랬다. 영혼구원에 대한 초점에 관심이 안갔다.
기독교가 많이 무너진 이유가 사랑이 없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세속사적으로 그것을 해석하기 때문에 구속사 적으로 말씀을 봐야 한다. 하나님 안에서는 죄인이다. 하나님이 우리들의 죄를 사하여 주셨기 때문에 저 사람 죄를 또 지을 수 있다. 하나님 나를 어떻게 보면 고난 가운데 보내 주셨는데 말씀을 통해 해석 받고 가는게 구속사 적인 관점인데, 세속적인거 예수 믿고 잘 되야만 되 라고 생각하는 것들.
(피자타임)
골로새서. 바울. 편지... 사람마다 판단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쉽게 친해지기 힘들다. 은혜를 받고 나면 성령 집회나 이떄 친해 진다. 하나의 목적을 갖고 선교를 나가면 친해진다. 자기의 죄와 수치 상처를 나누기 때문에 하나가 된다. 진정 우리가 될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도 헤어지면 남이 되지만 우리들 교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다. 서로 기도해주고 중보하는 것 성령 공동체 안에서... 사사기의 삼손! 이름만 들어도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같은 모습에 금발에 몇십명 떄려 죽이고... 그럴꺼 같은데...삼손이 돌이킬 수 있게 해주는 공동체가 없었다. 다윗이나 기드온은 공동체가 있었다. 외롭고 힘들 때 다윗을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는 공동체가 있었다. 기드온의 300용사 300명만 데리고 적군 몇만명이랑 싸운게 아니야. 3만명인가 4만명 정도는 기드온에게 병사가 있었는데 줄이고 줄이신거다. 진정으로 너의 옆에 붙어 있을 지체만 남겨두라고, 세상에 나와서 싸울 수 있는 몇명만 붙여두라고.
Q. 나는 고등학교 친했던 친구를 아직도 만난다?
1명.. 인연 끊었다... 1명... 6명... 6..7명...
Q. 힘들때 부르면 올꺼 같아?
거의 없다.. 1명 정도..?
나는 한명도 없다. 술 많이 먹을때, 야 우리 위하여~ 우리는 하나다!! 그런데 미팅에서 예쁜 여자 있으면 서로 싸우고 돈 문제 때문에 금방 틀어지고....
나를 위해서 기도해 줄 수 있는 친구들이 몇명이 안될꺼야 우리 인생에... 진짜 그런 친구들이 같은 공동체 우리라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인거 같아. 하나님 안에서 중보할 수 있는 친구들. 외롭지가 않아. 30이 되고 돌아보면 주변에 그런 지체들이 별로 없는거 같아.
그리고 내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참 많이 생각해 보았는데 나를 위해서 열심히 살고 있는거 같아. 좋은 집에서 좋은차 타고 잘 살고 싶다. 이런거 밖에 생각이 안나. 아웃 리치를 가려고 했는데 cancel 했어. 왜냐면 6~8월이 피크라..
내 삶의 우선 순위가 하나님이 아닌 여자친구 / 나 가 중심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회사에서 일을 할때 불평불만이 많이 생기고. 더!! 4년된 사람과 같은 경력에 차도 바꿔주고 하는데... 재고 조사를 하라고 하니까 빡치는거야. 내가 너무 저주를 하고 있는거야. 내가 그 사람들을 우리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는구나. 너무 생색이 나오고 나 또한 지금 공동체 안에 지체가 없구나. 한가지에 집착을 하고 있고. 먹지 말아야 될 꿀을 먹고 있고. 삼손처럼. 꿀 따먹으러 낭떠러지로 가는 느낌. 내 매출 내 실적 내 성공 내 결혼!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고 있구나 예수 믿느 ㄴ사람이 유일하게 자기 자신을 돌아볼 떄는 말씀 듣고 회개하고 기도할 떄. 그때 뺴고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 힘들어. 대한민국은 굉장히 늦게까지 일을 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일을 하는 나라기 떄문에 자기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어 예배를 드리는 시간이 아니면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 힘들어.
큐팅하는 날이 생일 이었어. 갈등이 되는 거야. 일을 7시 까지 끝내고 큐팅 한시간만 하자.. 했는데 내 생각과 다르더라. 8시에 일이 끝났어. 여자 친구 생일인데 그거 하나 가는게 뭔 죄냐고 생각이 들어 여자친구 보러 갔는데, 내 안에 하나님은 없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선택을 해야되는 상황이 너무 많아. 예수님을 선택하느냐? 세상을 선택하느냐? 다행인 것은 갈등이 심하게 되는거야! 갈등이 된다는 사람은 돌이키기가 쉬워. 영적인게 없으니까 말씀도 잘 안 와닿아. 그래서 공동체에 다시 들어 와야 겠다.
QT를 잘 하는 사람들은 사람 말을 잘 경청을 하게 된데. 굉장히 집중도 있게 많이 듣고 많이 봐야 하니까. 경청을 하게 되는거 같아.
다시 기도를 했던게 여자친구가 나의 우상이되지 않게 해달라고. 오히려 여자친구는 영적으로 올라가고 있고. 양육에 부서 사역에 끌고 가야 하는 사람은 난데 무너지고 있구나.
Q. 우리가 나눠볼게 나는 누구와 친해지고 싶은가?
Q. 나와 친해지고 싶어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임종빈
나한테 도움이 될만한 사람과 친해지고 싶었는데... 내가 불의의 사고로 죽었을 때 진심으로 슬퍼해줄 사람이 몇이나 될까? 기쁜거야 같이 기뻐해줄 사람은 몇 있는데 슬퍼해줄 만한 사람이 있는가? 지금 친하게 지는 애들도 많은데. 몇 안될꺼 같아요.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다 보니까 상담을 원하는 애들이 고민히 많고 그런 애들이 저랑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위로의 말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 힘든 사람을 잘 체휼해준다고. 남의 이야기 잘 들어준다는.
최대한
한번 이야기를 뱉으면 잘 들어주는 사람.. 상담해주는 사람... 민폐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싫어해요. 공익이라 근무를 들어가야 하는데 가제로 술을 먹으라고 했다. 한두잔 마셔도 술냄새가 나고 얼굴도 붉어지고 그러는데. 양치질을 해도 냄새가 나요. 짜증나게 구는 사람이 있다.
최아람
사람 관계 잘 하는 사람의 모습을 지켜봐. 말도 안되고 상식을 벗어나는 선임이야 어디든 많지.
최대한
말 놓지 말라고 정색하고 그런다.
최아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애들도 있고 버릇없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사람들도 있다. 대한이 보다 높은 직급의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도 있는거야. 어쨌든 거기 들어간지 몇개월 안됐자나. 질서가 너무 무너지기 시작하면 힘들꺼야. 말을 놓는게 교회나 이런 쪽에 너 친구들이나 이런 사람은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지. 사회나 이런 사람들을 잘 안해줘. 버릇없는데 이렇게 인식이 될 수도 있어. 질서에 순종하는 것을 해야 되는데. 그게 너에게 굉장히 스트레스로 다가오는구나...
최대한
일부로 괴롭히러 오는 사람도 있어요.
최아람
안 바쁜 놈들이 더 그래 심심하니까. 막 그렇게 오는거야.
최대한
씹냐? 아닙니다... 씹냐? 아닙니다... 씹냐? 아닙니다..... 하다가 꺼져!!
최아람
대한이가 거기서 그렇게 하다 보면 더 힘든 싸이클로 가게 되는거야. 이등병 같은 모습인데 그걸 어떻게 잘 풀까가.. 중요한거 같아.
박준영
나도 26살에 군데 가서 완전 어린애에게 이새끼 저새끼 소리 들었는데 군대는 군대니까 참았어요. 질서니까.
임종빈
모든 상황에 대해 부정적인거 같아 "상관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흘려 넘겨봐. 그리고 그 사람이 왜 그렇게 말했을까? 생각을 해봐.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아 이래서 그 사람이 날 싫어하는 구나. 받아들이고 니가 변하면 주변이 바뀌어. 너가 바뀌면 주변 사람도 바뀌어. 니가 하는 행동이 부정적으로 하다가 (상대방도 거칠게 나와) 긍정적으로 받아드리고 보여. 쓰래기가 아닌 이상 바뀌게 되어 있어.
최대한
사과도 했었고 상황상으로 긍정적으로 받아 들일 수가 없다. 집에서 잠을 잘 못드니까 짜증이 나고 신경질이 나고 예민하게 사람들에게 대하게 된다. 동생이 너무 시끄럽게 구니까 잠이 안온다.
최아람
짜증나고 힘든 것을 참는 과정인데 너는 그게 싫고 계속 트러블이 발생하고 그러면 정말 안좋아. 방법을 생각해보자.
박도영
아무나 친해지고 싶다.
엄마 아빠가 참한 자매다 소개 시켜줬는데, 남자 친구가 있었다.
최아람
양육 받고 하다보면 우리들 교회에 여자들 많다. 잘 만날 수 있다.
박찬웅
이야기가 잘 통하는 사람. 이야기 하다 보면 존댓말을 쓰다가 말을 놓게 되고, 막 사줘요. 직장에서 제 밑에 있는 애들 다 관리를 해요. 회사 일도 힘들고 하다 보면 저에게 물으러 와요. 남의 이야기 잘 들어 주고 상담도 잘 해주고.
직장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애들 가르치고 밑에 있는 사람들 가르치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인다. 내가 해야할 일도 많은데... 아직 모르고 여러번 가르쳐야 이해하는 사람도 있다 보니까 솔직히 힘들어요. 핸드폰 조립 / 기능검사까지 다 한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아직은 없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까. 고등학교때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 친구 놈이 돈 때먹고 도망가는 것을 당해서. 만히 당했죠. 그당시만 해서 100~200사이 고등학교 때. 성인 되고 나서도 뜯어가고 그랬다. 아버지가 신고를 하시고 나서도 연락이 안된다. 걔랑 다니던 애들은 연락 두절이다. 걔랑 같이 다니던 애들은 저한테 사과를 했어요. 근데 서울에서 계를 만났는데 자전거 타고 썡 가더라고요.
당했던게 있으니까 똑같이 당하게 해줄려고 벼루고 있어요. 그것 때문에 우울증까지 왔느데, 고등학교에 시작해서 몰랐어요. 우울증이라고 하더라고요. 피해 받고 정신적으로 이게 오고 하니까 정신적으로. 억울하고.
최아람
힘없는 사람 괴롭히고 그런 사람들은 망해요. 똑같이 갚아줄려고 하면 더 힘들어. 돈 관계가 더러운 애들은 어딜 가도 환영을 못받아. 버릇은 못고쳐요. 계속 비슷한 문제들이 올라와 중독이야. 악인의 끝은 정말 안좋아요. 당연히 생각이 안날 수 가 없어요. 날 얼마나 괴롭혔는데. 하나님께 왔으니까 맡겨요. 알아서 처리 해달라고.
박준영
소박하게 우리들 교회 사람들 친해지고 싶다.
아버지가 저랑 친해지고 싶어 하시는거 같다. 저한테 말을 거시고 하시는데, 난 교회 끝나고 와서 피곤해지니까 슥 들어가곤 한다. 그런거 보면 참 미안하게 생각을 한다. 아버지 구원에 대해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행동으로 하는 것은 없다.
최아람
아버지랑 친해지는 것은 쉽지 않아. 모든 아들들은 아빠에 대한 분노를 가지고 있어. 대한민국 아버지들은 가부장 적인다. IMF오면서 가계도 기울었고.
[기도제목]
이동준
1. 양육과제 잘 끝내기.
2. 어깨 잘 나을수 있도록.
3. 회사에서 집착적으로 일하지 않도록 (인정중독 내려 놓을 수 있도록)
4. 결혼...
임종빈
1. 일대일양육 잘끝낼수있도록
2. 여자친구가 요즘 몸이 안좋은데 건강 잘 챙길수있도록
3. 요즘 몸이 많이 피곤한데 피로함이 전부 날아가도록
4. 운동해서 살빼기..
손장희
1. 일대일양육잘끝낼수있도록
2. 영적 전쟁 이길수있도록
3. 돈돈돈돈음란음란음란음란
최아람
1. 음란을 합리화하지않도록
2. 하나님과의 관계가회복되도록
3. 회사에서 좋은성과내도록
4. 공부 운동 회사일 연애 진심으로 하도록
5. 영혼구원에 관심을 갖도록
박준영
1. 회사에서 혈기부리지않도록
2. 생활예배 게을리하지않기를
3. 아버지 건강회복과 구원을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