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서.
노록수 선교사님.
첫째. 욥의 친구들의 옳은말이 오히려 욥에게 상처를 주었다.
-아무리 옳은말이라해도 겸손하지않고, 지혜없는 말은 공동체에서 상처를 주기 쉽다.
두번째. 욥기서는 기도응답의 비결을 가르쳐 주는 복되고 능력받고 축복받는 이야기보다는 예수믿어도 정말
아픔과 고난이 가시지 않는데 왜? 예수믿어도 고난이 나를 떠나지 않는가 그리고 하나님은 언제 내기도에
응답해 주실것인가? 나의 #65279; 고난과 하나님의 침묵에대해서 나주고 싶습니다.
세번째. 욥의 오해.
-하나님에대한 오해,욥의 착각, 신앙생활하면서 욥의 어떤오해를 하였기에 하나님께서 욥에대해서 분노하시고 욥에게
질문을 퍼 부으시면서 하나님은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욥의 어떤면이 하나님의 진노를 자극하였는지 그래서 욥이 회개
할수밖에 없는지 욥이 무슨잘못을 하였는지 나누고 싶습니다.
네번째. 처음과 나중. 이말씀이 기독교에 어떻게 적용되는가?
기도제목.
양요한.
1. 베트남 아웃리치 준비 잘할수있길(간증훈련,공연준비,기도..)
2. 신교제
3.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열정 분별 잘할수 있길
4. 일 함에 있어서 잘 순종하며 지내고 직업,기술적으로 길을 열어주시길.
박형권.
1. 육체적건강.
2. 신교체
이도우.
1. 양육교사 남은 2주 잘하기
2. 마음의 평안 가질수있길(관계)
김기수.
1. 수요예배,주일예배 잘갈수 있길(시간지키기)
2. QT 잘 할수 있길
3. 기도습관 들이기 모든생활에 있어서
박영근.
1. 규칙적인 생활,QT생활할수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