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욥기 8:7
제목 : 처음과 나중
말씀인도 : 노록수 선교사님

1. 욥의친구들의 옳은 말
욥기 8장 빌닷이 욥에게 한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때 욥에게는 상처를 주는 말이었습니다. 신앙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혜’입니다. 옳은 말을 절제하고, 함부로해서는 안됩니다.
2. 고난앞에서 침묵하시는 하나님
누군가를 위해 쓰임 받게 하기 위해 고난을 주시고, 침묵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침묵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 헤아릴 수 있기를.
3. 욥의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착각
교만 중에 가장 나쁜 교만이 영적 교만입니다. 욥이 고난 중에 잘못된생각과 말로 하나님을 크게 노하게 했습니다. 주권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4. 기독교에서의처음과 나중 (욥기 8:7 구속사적 해석)
예수님은 미약하게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러나,훗날 모든 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게 될 것 입니다.
[목장스케치]
장소 : milk
참석자 : 오세광 목사님, 박가영(80-목자), 이은주, 이경주(80-부목자)
지난 주, 지혜가 하늘나라로 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남겨진 자들을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기 위해, 오세광 목사님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나눔]
1. 나에게 침묵하시는 하나님
2. 나에게 공평하신 하나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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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나에게 가장 침묵하시는 부분은 ‘결혼’이다. 믿지 않는 가족에게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동역자를 기다리고있다. 하지만, 가족들에게 인정 받고 싶은 마음에 세상적으로도 잘 된모습들 역시 포기 할 수 없는 내 모습을 직면하고 있다.
유학 바로 가기 전에 생겼던 일련의 사건들과 유학 시절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을 때의 사건들을 돌아보면, 하나님은 언제나 내게 공평하셨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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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지금 가장 침묵하시는 부분이 ‘결혼’이다. 어렸을 때 겪었던 일들로 생긴 두려움과 막상 누군가 다가왔을때 역시 한 발 더 나아가지 못하는 모습이 있다. 최근, 이런내 모습들을 직면하고 말씀을 통해 나아지기를 소원하고 있다.
하나님은 나의 연약함을 아시고, 항상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셨다. 그래서 불공평한 하나님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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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사건이 나의 고난과 연결되어 생각되면서, 이 고난과 사건에대해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한 주 동안 계속 화가 났었다. 하지만, 오늘선교사님의 말씀으로 많이 해석되고 위로 되어 평안해졌다.
나는 내가 생각하고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원하는 기준에 대가가 오지 않으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며, 불만이 생긴다.
[오세광 목사님]
하나님께서 침묵 하시는 시간만큼, 하나님께서 우리를 쓰십니다. 세상을 떠난 이 보다 남은 사람들이 사명을 가지고 순교하는 사람을 사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지혜는 우리에게 ‘요담의 경고’ 말씀을남기고 떠났습니다. 생명과 바꾼 메시지를 말씀으로 잘 새기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내 전쟁 아니면 하나님의 전쟁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전쟁을 하며, 승리하는 우리 청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일 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공통 기도 제목 : 신교제, 신결혼
박가영
1. 매 사건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한 주 되길
2. 5월 바쁠 회사일정 가운데 미리 성실히 준비하도록
3. 목장식구들 건강 지켜주시기를
4. 목장이 다 함께 말씀붙 들고 예배중수 할 수 있도록
5. 믿지 않는 가족과 함께하는 연휴 동안 사랑과 지혜를 더해주시기를
6. 신교제 앞에서 내가 멈춰있는 부분들 직면하고 적용하도록
이보금
1. 교제하는 사람과 지혜롭게 미래준비하기
2. 주말예배 목장 꼭 참석하기
3. 영육간에 건강하기를
이은혜
1.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건강과 체력지켜주시도록
이은주
1. 형부 학교 다시 통과 되기
2. 지금 직장에서 정당한 대우와 처우 개선을 위해 (기도 부탁)
3. 겸손한 마음으로 교만을 경계하도록
4. 집에 벌레가 생겼는데 없어질 수 있도록
이경주
1. 서울에서 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기를
2. Think 교육, 양육, 부서 섬김을 위해 체력 붙들어주시기를
3. 생활예배 : 욥기설교를통해, '처음과 나중' 묵상하기
4. 신교제, 신결혼 : 하나님께 주권을 맡기는 내가 되기를
5. 붙여주신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