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5. 4. 19.
[본문] 골로새서 1장 1-2절
[제목] 소명
어떤 고통이나 아픔이 느껴지면 하지 않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러나교회에서 고통이 있다고 해서 사역을 멈추면 교회가 아파집니다. 결국 다윗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눈물을흘렸습니다. 눈물을 먹는다는 것은 눈물을 닦아주는 사람을 뜻합니다. 우리들교회가지경이 넓어질수록 이럴 때 더 열심히 사역에 힘써야 합니다. 개척 초기에는 하나님께 무너진 한 사람한 사람 개별적으로 부름을 받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교회의 공동체적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끝까지 부르고 계십니다. 그런의미에서 골로새서의 설교를 하려 합니다. 골로새 교회는 바울이 직접 건축한 교회는 아닙니다. 오늘 날 이 시대에는 수많은 사설들이 존재합니다. 신앙을 유지하기어려운 세상이 도래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께 부름을 받아 세상에서 예수를 전해야 할 의무가있습니다.
[1] 소명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란 말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 한 개인에 대한 의도와 기대를 말합니다. 그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소명은 부르심으로 번역할수가 있습니다. 부르심이란 이름을 붙인다는 것이고 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어떤 것을 만들고 존재하게 한다는뜻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부르셨을 때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붙이셨고 자기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부르실 때는 개별적인 소명 뿐만 아니라 공동체에서도 소명을 불러주십니다. 내가우리들교회에 온 것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온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여자의 역할은 남자를 세워야하는 의무가 제일 큽니다. 그만큼 여성 리더십이 인정되기가 어렵기에 바락이라는 사람이 올라갈 수 밖에없는 것입니다. 제가 큐티를 하면서 이런 것을 말씀으로 해석되기 때문에 저의 주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남자들을 세우고 가정을 세워야 합니다. 우리들교회 자매들은 형제들을추켜 세워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의 뜻으로 부르심 받은 자리는 어디에 있나요?
[2] 소명에는 동역자가 있습니다
내 힘으로가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동역자를 섬겨야 합니다. 내힘으로만 하면 생색밖에 나지 않습니다. 성경으로 가르치고 믿음으로 가르친 학생들은 잊지 않고 선생님께꼭 한번은 찾아옵니다. 우리들교회의 소명으로 일꾼이 된 사람들도 있고 사역으로 섬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동역자로 섬기는 건 참으로 감사할 일인 것입니다. 하지만 인생의목적은 섬기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인간이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하게 사는 것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제쳐두고 사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내가 불완전하기때문에 환경들도 불완전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의 일을 한다면서도 세상적인 스펙을 내놓고함께 주의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수준을 최대로 끝까지 끌어올려서 동역자로 섬기게하십니다. 내 인생의 밑바닥 수준에서 하나님은 나를 이끌어 주셨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은 조건없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바울이나 디모데 같은 동역자를 만나게 되면지경이 넓어지게 됩니다.
[적용] 소명의 자리에 함께한 자리에 동역자나 형제들이 있습니까?
[3] 소명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지금의 내 현실을 직시하기가 싫어서 이단에 빠지기가 쉬운 것입니다.이 세상에서 회복되는 것을 바라보고 싶어서 사이비 같은 곳에 현혹 되는 것입니다. 소명이있다면 디모데 같은 사람, 골로새 교회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야 합니다. 교회는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형성해야 합니다. 또한 자발적으로 지체들에게찾아가서 나눔을 해야 합니다.
[적용] 내가 찾아가야 할 친구나 공동체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4] 소명에는 은혜와 평강이 따라옵니다히브리 사람들은 선민의식이 강해서 자기 언어로만 말하려고 하고 자기 문화대로만 행동하려 합니다. 우리는 서로의 문화를 존중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제사를 지내거나 우상을 섬기는 것은절대로 타협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들교회는 세례를 많이 베풉니다. 평신도 돈 문제, 여자 문제가 많이 있어서 치리를 하였습니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드러나는 실수보다는 진심으로 성도들을 사랑하지 않고 말 실수를 하는 것 즉슨 본질적인 것을 놓치는 성도를 치리하려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교회는 본질적인 교회로 성장케 해주셨습니다. 나는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도 큐티로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은혜와 평강은 아버지 하나님께 내려오는것입니다. 학교에서나 교회에서 하나님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하되 하나님과 연관 되어야 합니다.
[적용] 본질 때문에비본질을 포기 혹은 허용합니까?
[오현준 부목자, 안치훈, 안재현]
-한 주동안 무엇을 하며 지냈을까?-
안치훈(92)
이번 한 주 나는 그냥 집에만 있었다. 딱히 일도 없었고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멍 때리며 시간 보냈다. 그리고 요새 잠을 잘 못 자고 있다. 당장 경찰공무원 공부 할 생각에 머리가 아프고 대학교 시절 때도 안했던 공부를 다시 하려니까 조금 싫기도 하고 그렇지만 이 공부를 해야 뭔가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도서관이나 근처 교회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적용을 하려 한다.
안재현(95)
이번 한 주동안 금요일 빼고 학교를 아예 못갔다. 잠이 너무 많아서 지각하는 경우가 일쑤라 그냥 과감하게 땡땡이를 쳐버렸다. 술도 또 자주 마셨고 학교 친구들하고도 건대에서 그리고 홍대에서 놀고 그랬다. 그런 분위기가 너무 좋고 재밌어서 줄여야지 줄여야지 하면서도 어느새 나는 그 분위기 속에서 빠져들고 있다. 또 이번 한 주는 중간고사기간인데 아무래도 시험이니까 안 빠지고 시험을 볼 것이다.
오현준 부목자(91)
나는 아무 탈 없이 잘 지냈다. 수요일 날 전도훈련 때 어떤 행인하고 살짝 시비가 붙었는데 하나님께서 크게 일 벌이지 않게 해주시며 올바르게 끝내게 해주셨다. 그리고 요즘따라 자신감이 많이 하락 되었다. 의기소침해지고 무기력감이 너무 밀려오고 있다. 학교에 있으면 내가 지금 여기서 무얼 하고 있는거지 라며 멍 때리기가 일쑤였다. 졸업도 해야하고 앞으로의 비전도 생각해야 되서 그런지 좀처럼 밝은 모습을 사람들에게 내비추기가 어려웠다.
[기도제목]
오현준 부목자(91)
- 중간고사 잘 볼 수 있도록
- 자신감 내비추는 연습 할 수 있도록
안재현(95)
- 학교 빠지지 말고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
- 중간고사 시험 꼭 볼 수 있도록
안치훈(92)
- 경찰공무원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