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378;휘문#65379; 2015년 4월 19일
골로새서 1: 1-2
소명
- 공동체적 소명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한 개인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가 있다.
부른다는 것은 이름을 붙인다는 것이고 그것은 존재ㅏㄴ다는 것이다.
자기 백성으로 제정하고 창조하셨다.
장차 우리의 도리 모습이다.
적용: 하나님께 부르심 받은 곳은 어디있나?
2. 소명에는 동역자가 있다.
형제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을 허락하신다.
바울의 동역자인 디모데가 있었다.
바울의 동역자인 디모데였다.
처음에는 아들이 있었다가 형제로 부름을 받았다.
은사는 십자가를 통과해 봐야지 나타난다.
하나님을 제쳐놓고 그 행복을 발견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이 오산이다.
적용: 소명의 자리에서 통역할 형제, 자매가 있는가?
3. 소명에는 차별이 없다.
가공할 만한 지진이 도시를 덮어 3류도시가 되었다.
차지도 덥지도 않은 라오디게아 교회를 뱉어버리고 싶다고 하셨다.
차별없이 전해야 한다.
교회는 자발적으로 가족같은 공동체를 형성해야 한다.
찾아가야 할 대상이 있다.
4. 은혜와 평강이 따른다.
적용: 본질 때문에 비본질을 포기하는가?
모든 것을 하되 하나님과 연관지어서 생각해야 한다.
적용: 모든 것을 하나님과 연관시켜서 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