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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 재앙이 그치니라 >
(삼하 24:16-25)
사무엘서가 오늘로 막을 내린다. 다윗의 삶을 통해서 별 인생이 없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다윗이 울 기력이 없도록 울었을 때, 세월호 사건이 났고, 압살롬 사건 때에는 내 자녀를 생각하며 폭풍눈물을 흘렸던 것같다. 아픔과 고통 속에서 다윗의 인생은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다윗의 삶 속에서 드디어 재앙이 그쳤더라 라고 끝난다. 어떻게 해서 재앙이 그쳤을까?
1. 여호와가 재앙 내리심을 뉘우쳤기 때문이다.
아무리 죄에 대한 회개를 하여도, 3일의 죄값은 치러야 한다. (혼외로 아이를 낳으면 아기를 길러야 할 책임이 있고, 감옥에 갈 잘못을 하면 감옥에 가는 것이 적용이다.)
이것이 바로 악이 드러나는 심판이고, 드러나는 것이 곧 축복이다.
악이 드러나는 심판은 ①영원한 멸망에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② 죽으라고 주신 것이다. (홍수 심판에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의 고백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
③ 고난이 긴 것 같지만, 절대로 긴 시간이 아니다. (150일간의 방주 안에서 기다림) -> 내 죄를 보고 기다리면 된다. 똑같은 상황에서 ‘감사하느냐 안 하느냐’ 어떻게 반응하냐에 따라 달라진다.
④ 완전히 끝날 때까지 잘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방주에 들어간다.
-방주의 원칙은 물이 다 마를 때까지 방주에서 있는 것이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죽으리라
(적용) 재앙 심판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방주의 원칙이 이해가 가는가?
뉘우치다- 한탄하다, 감동적인 동요를 일으키다. 라는 뜻이다.
하나님이 뉘우치다는 것은 감정적으로 무엇을 잘못하셔서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총 베푸심으로 재앙을 끝내려고 하셨던 것이 뉘우친다는 것이다.
(적용) 여호와께서 재앙 내리시는 뉘우치는 회개를 경험한 적이 있는가?
2.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라고 성도의 죄를 목자의 죄라고 회개하는 것이다.
17절) 우리의 재앙이 그치기 위해서는 자기의 죄를 봐야 한다.
아무리 목원이 잘못해도 무조건 살려달라고 하는 것이 목자의 태도이다.
선한 목자는 모든 것이 자신의 죄임을 아는 자이다. (나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나 한 사람 때문에 목장, 가정, 교회, 나라가 잘못될 수 있고, 그러기에 책임을 져야 한다. 목장을 살리던지, 기도하든지 그래야 하는데, 우리는 은혜만을 받기를 원하는가?
목장이 은혜가 안되면 떠날 생각부터 한다. 남탓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다윗의 회개로 공동체의 문제가 해결되었다.
한 사람의 회개는 너무나 크다.
회개가 없는 목자, 목원이 모이면 살아나는 역사는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님이 멈추신 시점이 있는 이스라엘의 백성이 7만명이 죽었을 때이고, 억울하게 생각되었도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
다 쓸어가 버리는 아픔 속에 다시 하나님이 시작하시는 것이 바로 거룩이다.
(적용) 목원의 아픔에 내 죄가 되는가? ‘나와 내 아버지의 아픔에 나를 치소서’가 되는지?
3.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죄인이 화목할 수 있는 길은 바로 말씀 밖에 없다.
다윗이 할 수 있는 일은 제단을 쌓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알리는 것이 바로 예배의 회복이다.
여브스 족속 아리우나의 타작마당 #8211;역사적 사건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여기에 있음은 예루살렘의 재앙이 있는 전이다. )
여브스 성- 가장 힘들었던 그 곳-에서 단을 쌓으라고 하신다.
무시받는 이방인 한 사람이 예배자였다. 아리우나에게 다윗이 찾아왔다.
예배 잘 드리고 있으면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를 찾아오신다.
예배를 대신 드려주는 것은 아니다. -> 예배는 내가 드려야 하는 것이다.
( 적용) 여러분은 누구의 예배를 대신 드려주는가? 시험을 앞에 두고 있는 자녀인가? 회사의 바쁜 남편인가? 세상에 빠져있는 아내인가?
4. 재앙이 그치기 위해서는 값을 치러야 한다.
24절) 십자가를 치루면서 가는 예배가 최고의 예배이다.
예배는 교회에서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말씀에 순종하여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잘 쓰는 것이고, 십자가를 잘 지고 가는 것이 값을 치르는 예배이다.
가장 힘든 성지를 점령하면 그곳이 성지가 된다.
25절) 그곳에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다. 번제는 불태워서 드리는 헌신의 제사이다.
나를 불사르게 태워서 하나님께 헌신하고자 하면 공동체가 화목케 된다. 다윗은 이런 예배를 드렸기에 전염병과 하나님의 진노가 그치게 된다.
재앙은 그치라고 있는 것이고, 고통은 지나간다.
예배가 올바로 드려지면 가정, 교회, 나라를 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오픈이란 삶과 적용이 함께 가는 삶의 오픈이다. 성공한 것을 자랑하는 오픈이 아니라 죄와 수치의 오픈이다. 이런 오픈은 큐티인과 방송을 통해 예배 회복에 쓰임 받고 있고, 이것이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이다.
오픈 하기 이전에, 말씀 묵상을 먼저 해야 한다.
오픈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삶의 이야기를 말씀에 빗대어 솔직하고 진솔하게 나누는 것이다.
말씀 묵상을 하지 않는 사람은 오픈의 때를 분별하지 못한다.
오픈은 큐티를 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고, 결론은 큐티이다.
말씀으로 자신을 보고, 해석하여 나의 죄를 고백하여 재앙이 그쳤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지영- 말씀 가까이 하고, 깨닫고 적용하는 한 주 되길
엄마, 아빠, 동생 성령 충만한 가운데 평안하길#65279;
감사하고 회개하고 사랑하는 내가 되게 은혜 주시길
연우- 값을 치르는 예배 회복을 통해 재앙 내리심을 뉘우치게 되길
사랑하는 우리 가족 구원
한나- 할머니 구원, 가족구원
목장 위해서 기도할 수 있길
생활 예배 잘 드리고, 기쁘고 감사하고 찬양이 넘치는 한주 되길
체력 관리 (꾸준한 운동으로 몸관리 하기)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