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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요약
삼하24:16-25 재앙이 그치니라
1. 하나님이 재앙내림을 뉘우치셨기 때문.
부도냈으면 감옥가야하고 혼외임신했으면 키워야한다. 하나님이 손수 창조했지만 쓸어버리실정도로 우리는 악하다. 우리의 악이 드러나 두려운가? 심판은 돌이키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할때까지 심판을 주신다. 내 힘으로 재앙막았다고 생각하는가? 심판은 긴 시간이 아니다. 내 죄를 보면 너무 짧다. 똑같은 상황에서 생각으로 천국과 지옥이 된다. 심판은 완전히 끝날 때 까지 잘 받아야 한다.
Q. 우리는 재앙과 심판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합니까?
뉘우치셨다는 것은 인본적인게 아니다. 후회하셨다는게 잘못했다는 게 아니다. 잘못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거둬야겠다는 생각을 하신 것이다. 끝날 때가 되어서 거두신 것이다.
Q. 하나님이 재앙 내리심을 뉘우치는 회개를 경험했습니까?
2. 성도의 죄를 목자의 죄라고 회개할 때입니다.
아무리 백성이 잘못해도 내 양이다. 반역한 백성을 미워하지 말라고 미리 치셨다. 무조건 살려달라고 한다. 선한 목자는 자기가 죄인임을 아는 자이다. 다윗이 내 죄라고 한다. 나 한사람 때문에 가정이 교회가 잘못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은혜만 받으려고 하는가? 기가 막히게 뭉쳐주신 목장이다. 한사람의 회개로 이스라엘을 살리셨 듯 한사람의 회개가 중요하다. 회개 없는 목자가 있으면 목장이 살아나기 어렵지 않을까? 하나님이 멈추신 시점이 있다. 이스라엘의 7만명이 죽는 것이 억울하게 생각되어도 그랬기에 다윗이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 그런데 우리는 망하지 않는 방법만 연구한다. 다 쓸어버리셨으니, 다시 하나님이 시작하는게 거룩이다.
Q. 목원의 아픔에 내 죄라고 할 수 있습니까?
3.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죄인이 화목할 수 있는 길은 말씀이다. 다윗이 해야할 일을 주셨다. 제단 쌓기. 이 모든일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알리는게 예배의 회복이다. 여브스 족속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이라는 구체적 장소가 있다. 역사적 사건이기 때문이다. 여호와 사자가 여기있다는 것은 예루살렘의 재앙이 있기 전이라는 것이다. 통일 왕국의 가장 힘들었던 여브스 성. 거기서 단을 쌓으라고 하신다. 무시받는 이방인 한사람이 예배자였다. 아라우나처럼 예배드리고 있다면 다윗이 찾아온다. 다윗보고 아까운 것이 없어서 다 내놓는다. 하지만 이것은 예배를 대신 드려주겠다는 것. 나는 사랑해서 하지만, 누구의 예배를 대신 드리고 있는가? 대신이라도 드려야 하지만 그러나 예배를 드릴 수 있는데도 대신 드려서는 안된다.
4. 값을 치러야 한다.
예배는 내가 드리고 값을 치러야 한다. 값을 치르고 드려야 재앙이 끝난다.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복종과 사랑을 해야한다. 순종이 바로 값을 치러 내것 드리는 예배이다. 복종할 수 없는데 복종하고 사랑할 수 없는데 사랑하면 예배가 내것이 된다. 십자가에서 이미 죽으시고 구원하셨지만, 일시적으로 재앙이 그친 것 같지만 나의 예배 값 중 최고의 값은 십자가 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회개한 그 자리가 성전터 되게 하시고 십자가 세우신다. 다윗 인생의 결론이다. 가장 힘든 전쟁을 승리했더니 그곳이 성전이 된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다. 불사르는 헌신의 제사에 공동체가 화목해진다. 전염병이 멈출 뿐 아니라 재앙이 멈춘다. 하나님 만이 스스로 있으시고 영원하다. 고통과 재앙은 지나간다. 나의 죄와 고통으로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오픈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자. 오픈을 위한 오픈은 역효과를 낸다. 말씀을 인용한 삶의 나눔과 소통을 솔직하게 해야한다. 목회를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목회자가 갖춰야하는 것이다. 말씀 묵상이 선행이 되어야 한다. 오픈은 무조건 쏟아내는게 아니다. 말씀으로 자기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어렵다. 믿음의 수준과 때와 상황에 따라 오픈 수위가 다르다. 큐티를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니 간증이 듣다보니 똑같아서 다른 것을 찾는 것이다. 고난을 오픈하는 것이 믿음의 수단은 아니다. 사소한 일상마저도 말씀으로 보고, 해석하고 나아가면 감당할 수 없는 큰 문제도 준비된 사람처럼 나아가게 된다. 결론은 큐티이다. 말씀으로 자기를 보고 해석하는 것이다. 때마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갈 때 모든 재앙이 그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