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2015. 4. 12 이성훈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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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4.14
재앙이 그치니라
1. 여호와가 재앙 내리심을 뉘우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진정한 회개를 보시고 뉘우치시고
재앙을 그치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회개해도 3일 전염병의 형벌을 치루어야 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벌은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손수 지으신 존재인 인간을 쓸어버리시겠다는 것만큼
우리는 악한 존재입니다.
심판은
첫째로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
둘째로는 죽으라는 것 입니다
세번째로는 심판이 긴 것 같지만 긴 시간이 아닙니다
똑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면 지옥이고 다르게 생각하면 천국입니다
적용 : 방주의 원칙을 지킵니까?
하나님이 뉘이치다는 것을 인본적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감정적 동요를 일으키시어 마음을 돌이킨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사람처럼 잘못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은총을 배풀어서 이제 끝낼려고 했다는 것이 뉘우친다는 것 입니다
적용 : 주님께서 재앙내리시는 뉘이치는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까?
2. 성도의 죄를 나의 죄로 여겨야 합니다
우리의 재앙이 그치기 위해서 자기 죄를 보아야 합니다
아무리 백성이 잘못해도 내 양이라는 것 입니다
반역한 백성을 미워하지말라고 하나님께서 미리 치셨습니다
선한 목자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뉘우치시고 다윗이 회개하는 것이 동시에 일어 납니다
나 하나 때문에 목장이 가족이 잘못될 수 있다고 생각 해야 합니다
목장을 감당하고 목장을 살리든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서 은혜만 받기를 원하십니까
목장에 은혜가 안받으면 떠날 생각을 하시지요
이사람 저사람 탓을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다윗의 회개로 공동체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회개없는 목자와 목원들이 모이면 아무래도 살아나는 역사가 막히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잘당하기로 결심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한 상황이 있습니다
7만명이 죽어가는 상황이 있습니다
적용 : 목원의 아픔에 내 죄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3.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여부스 사람의 아나누아의 타작마당은 예루사렘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모리스 산에 있었습니다
이제 막 재앙을 내리던 순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장소를 밝히는 구체적으로..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임을 보여줍니다
멸망받아야할 여부스족인데 다윗이 물리쳐 전도가되고 충성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난공불락의 성이 여부스 였는데 여부스성.. 다시 말해서 가장 힘들었던 곳에서
여호와를 위해서 단을 쌓으라고 합니다
그곳에서 이방인 한 명이 있었어요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예배자 였습니다
내 죄를 새악하면 하나님께 죄송해서 말도 못할지라도
아라우나처럼 진정한 예배를 드리면 다윗이 찾아온 것처럼
하나님께서 찾아오실 줄을 믿습니다
다윗을 보고 아까운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엄밀히 말하면 내가 대신 예배를 드려주겠다
여러분은 누구의 예배를 대신 드려주고 있습니까
자녀입니까 남편 아내 입니까
그러나 예배를 드릴 수 있는데 대신 데려주시면 안됩니다
재앙이 그치기 위해서는,,
4. 값을 치뤄야 합니다
값을 치루고 드려야 여러분들의 재앙이 그칠 것 입니다
집에서 말씀에 순종하여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쓸려고할#46468; 참 십자가를 지어야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입니다
값을 치뤄서 드리는 예배는 복종할 수 없는걸 복종해서 이자리에 오셨으면
예배가 내 것이 되는 것 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미 죽으시고 나를 구원하셨지만
희생과 나의 죽음과..
일시적으로 그친 것으로 보입니다..
값 중에 최고의 값은 십자가 입니다
어디에서든 내가 죄를 지어도 회개하고 나면 그것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하십니다
결국 이자리가 성전터가 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못박히는 곳이 됐습니다
다윗 인생의 결론이 #46124;습니다
가장 힘든 전쟁을 승리하면 그것이 성지가 되는 것 입니다
재앙은 그치라고 있는 것 입니다
고통은 지나가는 것 입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있으면
하나님만이 영원한 것이지
고통은 지나가는 것 입니다
죄와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의 감정으로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보는 눈을 가져야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관점으로 봐야합니다
기도나눔
동운 : 말씀이 잘드리고 영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진로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민후 : 내 의사가 아니라 말씀으로 의사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우리들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민관 :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동우 :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동훈 : 최소한의 적용 할 수 있도록, 내모습 잘 해석할 수 있도록
성훈 : 백성의 죄를 나의죄로 보고 적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