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제목: 재앙이 그치니라
재앙이 어떻게 그쳤을까?
1 여호와가 재앙 내리신걸 뉘우쳤기 때문이다.
하나님 다윗의 진정한 회개 보시고 재앙내림을 뉘우치셨다고 합니다. 아무리 회개해도 3일 전염병의 형벌을 치러야하고 죄를 지었으면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고 합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손수 창조하신 인간을 쓰러버리시겠다고 할 정도 우린 악한 존재이며 하나님이 쓰러버리시기 때문에 들어나는 게 축복이라고 합니다. 심판에 첫째는 영원한 멸망에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두 번째는 심판은 죽으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는 죽었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 할 때까지 심판을 주신다고 합니다. 똑똑한 사람일수록 홍수가 오면 재방을 쌓아 피할 곳을 만들어 절대로 홍수에 쓰러지지 않겠다고 하며 이러한 이들의 주제가는 내 힘으로 막았고 앞으로도 막겠다가 주제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단한 가인도 이것을 막지 못했다고 합니다. 세 번째 심판 시간 긴 것 같으나 길지 않다고 합니다. 150일 방주안에서 길다하면 지옥이고 내 죄 보면서 150일 짧다하면 그곳이 천국이 된다고 합니다. 네 번째 심판 완전히 끝날 때까지 잘 받아야한다는 것입니다. 심판의 방주에 들어가는 것으로 방주원칙인 물이 다 마를 때까지 있으면서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순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뉘우치시셨다는 것을 인본적으로 들으면 안되며 늬우치다뜻은 한탄하다 마음바꾸다 감정적 동요 돌이키다 라는 뜻인데 사람이 후회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잘못하셨다 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풀어서 재앙 거두어야 되겠다 라고 생각 하시는 시점이 뉘우치셨다는것과 같은 말로 하나님의 때가 되어 끝낼 때 되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2 성도의 죄를 목자의 죄라고 회개 할 때입니다.
재앙을 그치기 위해 자기 죄 봐야한다고 합니다. 백성이 죄를 지어도 다윗이 천사보고 나와 내 아비의 집을 치소서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선 목자인 다윗 마음을 아시고 백성을 미워하지 말라고 미리 백성을 치셨습니다. 선한 목자는 자기가 죄인임을 아는 것이며 하나님이 뉘우치시고 다윗의 회개가 동시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나 때문이라고 하는 것에 책임을 져야한하고 합니다. 나 한사람 때문에 가족 목장 교회가 잘못 될 수 있으며 자기가 속한 공동체는 자기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장에 속했으면 목장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다윗이 죄를 지엇지만 다윗의 회개로 이스라엘 백성을 살려주시는 하나님, 한사람의 회개는 너무나 큰 것이며 회개 없는 목자 목원이 모이면 살아나는 역사가 막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멈추신 시점은 이스라엘 백성 7만명이 죽었을 때라고 합니다. 믿는 나 한사람이 흥하게도 망하게도 하는 능력 가졌으며 모두 망하지 않는 방법만 연구하는데 잘 당하기로 결정하는 것이 어렵고 고소고발 남루하고 7만 죽어가는 사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 쓰러가 버리신 하나님께서 다시 시작하시는 것이 거룩을 이루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예배가 회복되야 합니다.
하나님과 화목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합니다. 죄인이 화목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며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해야 할 일 주셨습니다. 재단을 쌓으라고 명령하신 곳이 있었고 단은 십자가를 의미하며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왔다고 알려야 예배의 회복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예배장소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일까?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은 예루살렘 도성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모리아산에 위치해 있었다고 합니다. 모리아산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재물로 바치려했던 곳이며 솔로몬성전도 후에 세워진 곳이라고 합니다. 장소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건 이 사건이 역사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여부스 족속은 예루살렘의 원주민으로 멸망 받아야 할 가나안 일곱 족속중 하나로 가장 힘든 족속이며 다윗에게 충성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다윗이 통일 왕국을 이룰 때 가장 난공불락이었던 여부스성 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선 가장 힘들었던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해 단을 쌓으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곳엔 형편없고 무시 받는 이방인 한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였다고 합니다. 내 죄를 생각하면 하나님께 죄송해서 물어도 못 하고 입을 열수도 없는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아라우나처럼 진정한 예배드리고 있다면 다윗을 찾아오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찾아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라우나는 땅, 소 도구를 다 내놓았고 다윗을 보고 아까운 것이 없이 기쁘게 내놓았는데 이것은 내가 대신 예배를 드려주겠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4 값을 치루어야 합니다.
역대상에 금 600세겔은 모리아산 전체를 산 것이고 본문의 은 50세겔은 타작마당과 소를 샀다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식이 값을 치루고 마무리해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배는 내가 드리고 값을 치루어야하며 십자가를 지는 예배가 최고의 예배이고 값을 치루고 드려야 재앙이 그친다고 합니다. 예배는 교회 올때만 드리는게 아니라 집에서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쓰고자 할 때 그것이 값을 치러서 내 것이 되는 예배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라고 합니다. 복종할 수 없는 것을 복종하는게 예배고 사랑할 수 없는데 사랑하는 것이 예배라고합니다. 그래서 값 중에 최고의 값은 십자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디서든 내가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그 곳이 성전이 되게 하신다고 하시고 가장 힘든 전쟁 승리하면 그곳 성지 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곳에서 다윗은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번죄는 불태워 드리는 헌신의 제사이며 다윗이 드린 예배 전염병 멈추고 하나님 진노 그쳤다고 합니다. 재앙은 그치라고 있고 고통은 지나가는 것이며 하나님만이 스스로 있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만 붙들고 있으면 하나님은 영원하고 고통 지나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의 죄와 재앙을 통해 하나님의 관점으로 가정, 교회, 나라보는 눈을 가져야 하며 하나님의 관점으로 봐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 제목
지수 : 아빠 건강 (몸살이 좋아지시길) , 어머니 갱년기 잘 극복하시길, 다음주 교회에 울면서 오지 않도록 , 기도할 때 정성들여서 할 수 있도록
영현이 : 다음주 시험이니까 이번주에 공부할 수 있도록 체력이 되길
지혜 : 오랜만에 시험보는데 긴장하지 않길 , 아빠한테 표현이 늘어나길 ,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기도를 할 수 있길
혜진 : 회개의 기도를 할 수 있게 , 공부 다시 초심으로 정말 열심히 할 수 있게
지연언니 : 쇼핑안하기, 회개 잘하기, 회사 생활 하는데 요동하지 않고 말씀에 의지해서 일 열심히 할 수 있게 , 신교제
★ 보시는 분마다 기도해주세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