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이차가 많이 나는 어린 부인과 결혼한 집사님이 있다. 나이 차가 있어서 혼전임신을 하면서 반대를 넘어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 잘 살아야 하는데 함께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계속 싸우고 다녔다고 한다. 사업에 실패하면서 이혼으로 이어졌다. 이 분은 누구보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사건이 올 때마다 기도원을 가시던 분이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내 가정에 품은 뜻을 보지 못 하고 부인의 진심을 보지 못 했기에 자신의 영적소경이라고 하였다. 소경은 도리어 예수님을 알아보고 불쌍히 여기소서 하며 소리를 질렀지만 부인을 향하여 소리를 질렀다.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외적으로 경건하게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문제를 쉽게 들어내지도 못 하고 폭력과 음란으로 속으로 곪아간다. 안 믿는 사람들이 지옥같은 가정과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이혼 후 우리들교회에 오셔서 조금씩 영적인 눈이 밝아져서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 은혜를 끼치고 있다. 이혼과 함께 교회를 떠났던 아들과 함께 교회를 다니고 있다. 지난 주에는 이혼소송을 내고 마지막으로 한번 교회를 찾았던 분이 주일 설교를 듣고 소송을 취하한 일도 있다. 어떻게 해야 살아날까요? 여러분 모두 살아났으면 한다. 나에게 말씀하시는 음성, 회개로 돌이키시는 말씀을 들어야 할 것이다.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보기를 원한다.
1.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신다.
어떤 하나님인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를 지으신 하나님. 두려워말라 명령하는 하나님. 너는 내 것이라 구속해주시고 지명해주시는 약속의 하나님. 이렇게 1절에서 많은 하나님을 찾았다. 여러분 역시 너무도 당당하게 결혼을 했을 것이다. 내가 이 집안을 전도하고 배우자를 변화시키겠다고 당차게 결혼했겠지만 현실 상황은 어떤가? 온갖 배반과 치부로 얼룩진 삶은 아닌가? 도대체 내 인생에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숨이 쉬어지지 않는 환경은 아닌가? 해결은 무엇인가? 해결책은 1절을 보니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아는것이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이라는 것을 안다면 오죽이나 알아서 하시겠는가? 하나님께서 인생을 지으신 이가 알아서 하시지 않겠는가?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신데 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아무리 끔찍한 사건이라도 하나님께서 누구시고 내가 누구인지를 알면 여러분들의 모든 사건이 해결될 것을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아도 지금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해결이 된다는 것이다. 여러분의 환경에서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오신 것을 믿는다.
오늘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신다고 지으신 이가 말씀하신다고 한다. 이제 말씀하신다고 믿음의 자손인 야곱을 보고 이야기 한다. 야곱은 여자, 돈을 좋아하지만 믿게 되었다. 변하여 새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과 겨루어서 이겨서 이스라엘이 되었어도 지금 말씀 하신다고 한다. 왜인가? 그만큼 이미 이루어진 구원과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이 있는 것이다. 창조한 이가 이제 말씀 하신다는 것이다. 말씀이 안 들린다는 것이다. 왜 말씀이 안 들릴까?
2.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다
결혼에 관한 구조에 대해서 보자.
인간에게는 본질적으로 말씀이 안 들리는 구조가 있다. 특히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는 구조가 다르다. 왜냐하면 남자와 여자는 재료가 다르기 때문이다. 남자는 흙으로 여자는 뼈로 만들어졌다. 흙은 티끌과 먼지로 훅 불면 날라간다. 물 속에 들어가면 형체가 없다. 뼈는 비 바람이 와도 물 속에 들어가 변하지 않는 깨지지 않는 흔들어도 흩어지지 않는 그런 뼈를 본 차이나 라고 부른다. 목욕탕에 들어가도 남자는 금방 나오지만 여자는 시원하다고 오래 있는다. 여자와 남자는 섞일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창세기 3장에 뱀이 선악과를 가져와서 꼬인다. 그런데 흙으로 만들어진 피조물 중에 짐승이라고 있다. 짐승과 남자는 같은 것이다. 뱀이 와서 자기도 짐승이면서 남자와는 말도 안 섞는다. 짐승중에 자기는 지혜롭다는 것이다. 지혜로는 뱀과 여자와 수준이 비슷한 것이다. 선악과 먹으라고 한 것에 대해서 말을 알아들은 것은 여자였다. 먼지와 티끌인데 짐승이 무슨 말을 알아듣겠는가? 여자가 뱀이 간 후에 이 것을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당신이 하나님처럼 된다고 꼬신다. 원래 여자가 남자보다 야망이 많다. 옆에서 남자가 어벙하게 있다가 그 것을 먹었다. 선악과를 먹고 인류의 죄가 들어왔다. 그 때부터 인류의 죄는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이다. 옳고 그르고 정말 무서운 것이다. 모든 것에 옳고 그름이 있다. 원죄이다. 하나님은 여자 때문에 죄가 들어왔기 때문에 벌을 내리기로 하셨다. 창세기 3장 16~17절에 보면 벌이 나온다. 아담은 아내 말을 듣는 것이 하는 일이다. 여자는 먼지 같은 남편에게 순복하라는 것이다. 남자는 땀 흘려야 소산을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시주신 벌로서 잘 받으면 네 가정에 예수님이 온다는 축복의 벌이다. 이것은 신약의 골로세서 말씀으로 에베소서 말씀으로 정리가 된다. 부부관계는 두가지 언어 복종과 사랑 간단하고도 엄중한 명령이다.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한다.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고 위로하고 기대하고 이 따위 것들은 필요 없다.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의 언어만 쓰면 된다. 오직 이것만 원한다. 복종의 언어를 쓰지 않으면 남편은 사랑을 느끼지 못 한다는 것이다. 해도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군사용어를 썼기 때문에 완전히 안 하면 죽는 것이다. 늘 깨어있어야 한다. 복종의 언어를 쓰려면 늘 깨어 있어야 한다. 본 차이나가 어찌 먼지에게 복종을 하겠는가? 인간의 힘으로는 힘들다. 그런데 돈과 명예가 있으면 한다. 하지만 떨어지면 안 한다. 그래서 돈, 명예 있어서 복종하는 것을 착각하면 안 된다. 왜냐하면 인간은 사랑을 만들 수도, 할 수도, 지을 수 도 없기 때문이다.
남편들은 아내를 사랑하라 한 마디 밖에 없다. 결혼 전에는 사랑을 했는데 결혼 후에는 여자를 괴롭게 하는데 전공이 된다. 남편과 아내는 벌을 주신 것이 다르다. 남편에게는 땀 흘려 일하는 수고를 아내에게는 남편 복종과 자녀 낳는 고통과 양육을 벌로 주셨다. 그러니 서로 죄의 양상이 다르다. 남자가 저지르는 죄 정용, 탐식, 나태라고 한다. 여자가 저지르는 죄는 교만, 시기, 질투라고 한다. 남자는 정욕적인 죄를 저지르고 먹는 것밖에 모르고 먹었으면 자는 것 밖에 모른다. 그래서 나태하다. 남자들이 큐티 나눔을 하면 3가지 죄가 다 섞여서 나온다. 이 죄를 쉽게 설명하면 땀 흘려서 수고해야하니 먹을 거리, 일 거리를 찾아야 한다. 그래서 눈이 발달되어 있다. 정욕중에서 안목의 죄가 최고의 죄이다. 다른 여자에게 눈이 자동으로 간다. 그렇게 다른 여자에게 눈이 가는 것을 욕하면 안 된다. 그런데 다른 여자에게 눈이 안 가면 아픈 것이다. 그러니 사실은 그렇게 가지만 절제할 수 있는 것이 믿음이다. 다른 여자는 쳐다도 안 보는 것은 아픈 것이다. 여자에게 눈이 안 가는 나만 사랑하면 안 된다. 인간은 사랑 할 수도 지을수도 만들수도 없다. 남자는 일만 쳐다보면 된다. 구조를 잘 봐야 한다. 남자는 결혼 전에만 쳐다보고 후에는 안 쳐다보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결혼 전에는 여자를 보는 것이 일이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
반면 여자는 교양이 있다. 티끌이나 먼지 같은 남자의 품질이 좋으면 그렇게 교만하다. 좀 떨어지면 자신이 본차이나이기 때문에 열등감으로 시기와 질투가 하늘을 찌른다. 그래서 여자의 죄는 교만, 시기 질투가 되겠다. 교만과 시기와 질투가 정욕과 탐식과 나태가 만나는 것이 결혼이다.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어떤 것이 더 무서운 죄인가? 성경에 나온바에 의하면 교만이 가장 큰 죄이다. 그래서 성경에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멸망의 앞잡이라고 한다. 집집마다 여자가 잘 들어와야 한다. 이것은 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똑같은 떡, 다른 사람에게 복종해야 하고 우리는 워낙 근본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이기 때문이다. 남 녀는 구조가 이렇다. 남자가 바람피는 것은 종족보존 본능이 있어서 잘 들어온다. 흙이기 때문에 오래가지를 못 한다. 그래서 너무나 이상히 여기지 말라는 것이다. 그래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여자에게 복종을 하라고 하니까 기분이 좋지 않다. 더 자세히 보자. 뭘 복종하라는 것이라면 남자의 인격에 복종하라는 것이 아니다. 성경말씀은 형벌이기 때문에 역할에 복종하는 것이다. 남편이 좋고 인격적이고 바람도 안 피어서 복종하라는 것이 아니라 결혼하는 그 날 부터 남편이 돈을 벌던 안 벌던 성격이 포악하든 안 하든 그냥 남편은 내가 본차이나지만 맨 위에 먼지로 하나 앉어있기 때문에 무조건 복종을 하라는 것이다. 좋은 남편 나쁜 남편은 없다. 복종해야할 남편만이 있다. 이혼은 안 되는 것이기 떄문에 처음부터 고르기를 잘 해야 한다. 고른 것은 자기이기 때문에 삶의 결론이다. 책임전가 할 수 없다. 선악과 먹고 옳고 그름이 들어와서 네가 날 때릴지 몰랐다. 그러면 남자가 때릴 줄 몰랐다라고 한다. 돈 못 벌줄 몰랐다 하면 나도 몰랐다 하면서 옳고 그름의 화신이 된다. 그래서 나가서 막 싸운다. 네가 나를 속였다고 한다. 하지만 속이지 않으면 결혼이 되겠는가? 속여야 결혼이 된다. 인간에게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주 안에서 마땅한 주님을 하나도 모르는데 주님을 아는 야곱도 속이는 판국에 사연 없는 집이 있겠는가?
인간은 악하다. 그렇다고 속인게 들통났다고 이혼해야 하는가? 아내에게는 남편과 자녀가 한계 상황적인 고난이 된다. 그 벌을 다시 설명하면 여자는 아무리 똑똑하고 잘나도 여자를 깨어지게 하는 것은 남편이다. 여자는 돈과 학벌이 없어도 하나도 깨지지 않는다. 먼지같은 남편 때문에 깨진다. 남편을 사모하게 하는 벌을 주셔서 먼지를 그렇게 사모한다. 집착한다. 주님이 없으면 하는 일이 전부 다 남편, 자녀 집착이다. 집착하는 사람은 자신이 믿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원죄의 형벌을 혼자 지금 고스란히 받고 있다. 믿음이 없다는 것이다.
남자는 땀 흘려 일하는 것을 벌로 주셨다. 자신이 바람을 펴도 아내 떄문에도 자녀때문에도 깨지지 않는다. 오직 백수가 되어야 깨진다. 이렇게 구조가 다르다. 내가 깨어 있으려면 구조를 알아야 한다. 인간적으로 참는 것은 오래가지 못 한다. 예수가 없으면 다 정신병에 걸린다. 십자가를 지지 아니하고 구원을 위한 참음이 아니면 다 병이 된다. 수 많은 결혼을 해도 이런 구조를 모르니까 복종하고 사랑하세요 이런 이야기를 누가 못 하겠는가? 근데 왜 복종을 해야 하고 사랑을 해야 하는지 이 말씀에 의한 구조를 모르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살았고 원동력이 있어서 나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 그 말씀이 내게 들어오지 않으면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내가 이런 어떻게 이런 대우를 받고 살 수 있는가? 하면서 아무것도 아닌 일에 이혼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자들이 복종의 언어를 알지 못 하면 모든 행동은 복종의 언어를 쓰지 않으면 여자들의 행동의 99%는 쓰레기통에 쳐 박혀야 한다. 마찬가지로 남성들도 사랑타령하는 여자들에게 사랑의 언어를 쓰지 않으면 99%의 행동이 쓸데가 없다. 남자는 사랑, 여자는 복종 이건 군사 용어로서 간단하고 단순하다. 우리들 교회에서 결혼한 청년들이 아직 이혼한 커플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1/3이 이혼을 하고 있다. 우리들 교회 청년들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믿음이 좋아서 이혼을 안 한것이 아니라 예배와 큐티를 통해서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으며 공동체인 부부목장에 가기 때문에 결혼이 지켜지는 것 같다. 우울증 걸렸는데 어떻게 안 싸우겠는가? 선배들이 더 열렬히 싸우기 때문에 명함도 내밀지 못 한다. 열렬히 싸우면서 이혼을 한 커플도 안 한 것이다. 살아있는 간증이 있기 때문이다.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이기 때문이다. 개리 채프먼은 약속을 서약과 계약이 있는데 서약으로 시작한 결혼이 모두 계약으로 바껴서 이혼한다는 것이다. 조건으로 계약으로 결혼하는 것이 아니다. 건강하거나 병들거나 하나님의 언약에 의해서 결혼을 했다면 우리는 거룩을 목적으로 두면 행복은 쫓아온다. 그런데 내가 복종하고 사랑하지 못 하기 때문에 고난을 주셔서 이제야 말씀이 들린다고 고난을 주신다.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 한다고 한다. 생 살을 반 잘라서 채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 과정이겠는가? 이 땅의 가장 어려운 프로젝트가 결혼이라고 생각된다. 교만과 시기와 질투가 정욕과 탐식과 나태를 만난 것이다. 이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 결혼이다. 그러므로 주님이 거기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아이러니하게 남편과 아내가 힘들어지면 말씀이 들린다. 남자가 백수가 되고 은퇴를 하면 지금 말씀이 들리는 환경이 되겠네 하고 격려를 하면서 같이 지낼 수 있어야 한다. 남편과 자녀가 힘들게 하면 아무리 가난해도 안 들리던 말씀이 들린다. 시 어머니가 나를 힘들게 한 것은 남편 때문에 힘든 것이다. 남편이 속을 썩여주는 것이 예수를 믿게 되는 최고의 환경이다. 자녀가 가출까지 하면 금상첨화이다. 여자가 본 차이나이기 때문에 깨어지는 것이 그것 밖에 없다. 남편이 백수가 되면 지금 말씀이 들리겠내요 하면서 격려를 하기를 바란다. 가치관의 변화, 발상의 전환이 일어나야 한다. 왜 이혼을 안 하겠는가? 가치관의 변화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수많은 교인들이 지금 말씀을 듣고 있다. 대단한 엘리트들이 프로젝트가 막히고 자녀가 가출하고 외도의 문제가 붉어지면서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고 있다. 여러분에게도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리기를 바란다.
적용)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리는가? 말씀이 들리는 구조에 있는가? 나의 남편과 아내는 어떠한가?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가? 여러분의 목적은 행복인가 거룩인가? 결혼은 서약인가 계약인가?
3.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신다
우리는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데 너무나 두렵다. 이사야서는 예수님이 오시기 700년 전에 바벨론 포로로 가기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썼다. 앞으로 바벨론 포로로 갔다가 회복되어 고레스에 의해 70년 포로 생활이 끝날 것까지 예고한 책이다. 포로로 가지도 않았는데 포로로 갈 것이고 그 곳에서 회개하면 회복시키실 것이라는 것이다. 보지도 않고 똑같은 이야기를 썼다. 성경의 역사이다. 성경은 장차 받을 환란에 대한 예방주사이다. 넘어질 수도 있다라는 것을 예고하면 대비를 할 수있다. 아무 생각 없이 넘어지면 대형사고가 나는 것이다. 말씀 묵상이 예방주사인 것이다. 이스라엘은 포로로 가는 것도 두렵고 70년동안 다 일궈놓았는데 고향으로 돌아오라는 것도 너무 두렵다. 우리는 두려운 일이 너무나 많다. 지금 나에게도 두려운 일이 있다.
4.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하신다
인생은 지명당하기 위해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린 학생들도 공부를 잘 해야만 선생님께 불려간다. 반장, 부반장, 미화부장 등 아무리 많이 지명해도 10명밖에 안 되는데 지명 받는 아이보다 지명 못 받는 아이가 너무나 많다. 학교를 졸업하면 지명받지 못한 순서로 잘 사는 것은 아는가? 대부분 자영업을 하는데 학창시절에 인정을 못 받아서 손님들께 서비스를 너무나 잘 한다. 공부를 못 해도 돈을 잘 벌었다. 그러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공부도 못 하고 돈도 못 버는 이것도 저것도 안 되는 산전 수전 다 겪고 교회를 왔다. 교회는 사람을 차별하는가? 안 하는가? 차별 안하는 것은 원하는 바다. 교회는 너무나 차별한다. 믿음의 인물 이삭도 자신의 몸으로 낳은 야곱과 에서도 차별을 하는데 어떻게 차별을 안 하겠는가? 명절에 돈 많이 내는 자녀가 안 오면 밥을 못 먹는다. 우리는 이렇게 외모로 사람을 차별한다. 차별을 하면 어떻게 하는가? 차별을 인정하고 그냥 받으면 된다. 자녀가 공부를 못 하는 것이 너무나 부끄럽다. 어떤 말을 해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면 최고의 리더쉽을 가지게 된다. 우리는 뱃 속에 오그리고 사는 존재가 아니고 이 땅에 태어나서 유하는 하나님의 인생을 맛보았기 때문에 사람이 뭐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 그러냐고 돌아갈 집이 있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하시면 된다. 하지만 공부 잘 하는 아이가 내 자녀도 도와주었으면 좋겠다고 돈 잘 벌고 잘 살면 내 몫까지 잘 살라고 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떤 모습이든 간에 나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 이름을 지명하여 부르신다. 오늘은 특별히 하나님께서 지명하여 야곱아 야곱아 한다. 야곱은 여자, 돈 좋아하고 거짓말에 사기꾼이었다. 부인은 4명이고 아들은 12명이나 되었다. 첫째 아들은 첩과 동침을 하고 둘째, 세째는 살인을 하고 네째는 시아버지하고 며느리하고 동침을 하고 딸은 강간을 당했다. 이런 집안이 어디있겠는가? 하나님의 많은 인물중에 선지서 뒤에 야곱아 하고 지명하여 불러주셨다. 내가 너는 내 것이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다고 한다.
오늘 어떤 죄악 가운데 있어도 나를 불러주실 것을 믿는다.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가고 싶어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 아이들을 지명하여 불렀기 떄문이다. 가족, 직장, 친구가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들은 주일 학교, 목장에서 차별을 하는가? 안 하는가? 나는 얼마나 차별을 하고 있는지 나눠보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지명하여 부르신다.
적용) 여러분은 지명하는가? 지명 당하는가? 어디서 차별을 하는가? 차별을 당하는가? 얼마나 차별하는 지 생각해보라.
<기도 제목>
주홍
1. 양육 잘 받기
2. 감사하기
3. 체력관리
경배
1. 신교제 정욕 잘 참아가기
2. 교회문제 잘 해결받기
3. 학기 초 혈기 잘 참기
천섭
1. 신결혼
2. 큐티를 내 생각 버리고 할 수 있도록
3. 회사 프로젝트 특허 잘되도록
주형
1. 띵크 잘 받도록
2. 면접 준비 잘 받도록
장인희
1. 직장 생활에서 피 흘리지 않고 제 일 할수 있도록
2. 관계회복 될 수 있도록
3. 양육 잘 받도록
4. 체력관리
5. 남자친구 전도
위한나
1. 띵크 숙제 잘 하도록
2. 목장 초원 가족 중등부 지체들 위해서 관심 가지고 기도,연락 하도록
3. 오키나와 여행과 해외 아웃리치 기도하도록
이경화
1. 교만 내려놓도록
2. 공연팀 가기 전에 기도하고 잘 적용하고 하도록
3. 친오빠, 남자친구 전도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