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일대일 양육교사 주일설교 6주차
본문: 이사야 43장 1절
제목: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김양재 목사님
첫 번째,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께서 지금 말씀하신다고 하십니다.
(1절)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도 말씀을 듣고 가야하며 회개해야 합니다. 들어야 할 말씀 또한 야곱에게 지금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재료가 다릅니다. 남자는 흙으로 만드셨고 여자는 뼈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남자인 흙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여자인 뼈는 아무리 해도 반응이 없고 본차이나이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둘 다 섞일 수 없는 구조입니다. 지금도 남자들은 말을 못 알아들을 때가 많고 여자들은 야망이 많고 선악과의 유혹과 뱀의 유혹에 넘어갑니다. 그래서 남편은 아내에게 복종해야 하고 복종의 언어를 안 쓰면 죽게 됨으로 남편에게는 땀을 흘려 수고하고 아내는 양육과 복종의 언어를 쓰라고 하나님께서 벌을 주셨습니다. 남자는 욕심, 정욕, 잠자기이고 여자는 교만과 열등감이 있으며 여자가 남자를 사모해야 합니다. 여자는 본차이나이면서 남편의 먼지의 품질이 떨어지면 시기와 질투가 많지만 남편(남자)은 잘 돌아오는 경우가 많고 여자는 잘 못 알아들을 때가 많습니다. 신결혼은 남편이 죄가 많든 무조건 여자는 복종해야 하고 착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므로 인간은 다 악하고 속이는 것이 많습니다. 속인 자보다 속은 자가 더 나쁜 것이고 속은 자가 회개해야 합니다. 남편은 오직 백수가 되어야 깨지므로 인간적으로 참고 예수님이 없으면 못 참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사랑, 여자는 복종입니다. 부모가 잘 보여야 자녀가 더 잘 보이게 됩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때문에 아무리 문제가 많아도 우리들 교회에서는 한 커플도 이혼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은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여자가 본차이나이기 때문에 자녀가 일탈할 수밖에 없고 남자가 백수인데도 여자를 격려해줘야 말씀이 들리게 되며 하나님의 음성,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리는가?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잘 쓰고 있는가?
세 번째, “두려워하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성경은 장차 받을 환난의 예방주사입니다. 인생은 시기마다 두렵습니다.
시험이 있을 때 마다 오게 됨으로 말씀묵상이 예방주사입니다.
네 번째,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라고 하십니다.
교회에서도 또한 왕차별을 합니다. 하지만 차별을 하면 차별을 받으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날로 야곱을 부르시면서 그것이 야곱의 죄악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가야만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지금 차별하는가? 차별을 당하는가?
#65279;
나눔
#65279;
오늘 새가족 목원들이 왔습니다.
신욱철
일본 오사카로 7월 부터 가려고 한다.
일본에 있다가는 연수부터 받게 되고 언제 돌아오는 지는 모른다.
이홍엽
경영학과에 들어갔다.
처음에는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다. 지금은 호서전문대를 다니고 있다.
*신결혼에 대해서
욱철
종교문제호 사람을 만났을 때 문제가 일어날 것 같았다. 이상형은 잘 모르겠다.
홍엽
믿는 사람하고 결혼 하는 것은 어머니가 합당하다고 하시니까 좋다는 생각이 든다.
부모님도 교회에 다니시고 모태신앙이다. 처음에는 뭐라고 하셨지만 친구를 따라서 교회를 오면 뭐라하지 않으신다.
의성
잘 모르겠다.
선호
고등학교 때 사귀려고 하는 여자가 있었다.
하지만 이용하고 뭐 사달라고 하니까 어떤 후배가 학교 폭력으로 신고해서 결국 아는 척 하지 않았다. 그런데 자꾸 화가 나고 보복하고 싶은생각이 들지만 다스리기로 했다.
신굘혼이 얼마나 중요한 지도 알게 되었다.
*나는 지금 차별하는가? 차별을 당하는가?
#65279;
#65279;목자님
차별을 하는 편이며 외모로 차별하는 편이다. 연구실에서 일을 하는데 왼쪽에 앉은 사람이 일을 제대로 안하고 말을 너무 안 해도 되는 말을 자꾸 하는 것이다. 너무 가려서 얘기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무시가 되고 보고서, 약속을 지키지도 않는자. 그래서 나만 혼나는 것 때문에 너무 차별이라는 생각이 든다.
선호
차별하는 면이 많다.
예배시간에 앞에 앉는다. 그런데 맨 앞에 앉는 어떤 여자 집사님은 그냥 핸드백만 가져오시지 짐 같은 쇼핑백을 들고 다니시는 것을 보니까 거슬려서 화가 나고 예배시간에 자고 늦게 들어오고 그러니까 너무 보기 싫어서 혈기가 나려고 했다.
형도 마찬가지다. 형이 누나들한테 얼굴을 가까이 대고 막 그러고 중얼거리고 떠들고 하니까 너무 싫었다. 또 나를 부를 때에는 손바닥으로 부르지 않고 툭툭치고 그러니까 안 좋고 화가 났다.
의성
차별을 많이 한다.
어렸을 대는 공부를 잘하면서 "내가 최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의견 차이도 많았다.
그래서 싸우고 그런다. 하지만 나의 무의식 속에서는 공부를 열심히 안 하는 것이다.
#65279;기도제목
#65279;
목자님
연구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형을 차별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선호
학교 친구들을 볼 때 먼저 다가가서 인사할 수 있도록
워크샵 엠티 때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의성
한 주 동안 우선순위를 정하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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