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를 창조하시고 지은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신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를 지으신 하나님, 너는 내것이라 구속하고 지명해주신 하나님이다. 해결책은 내가 하나님의 피조물이란 것을 아는 것이다. 물건을 만든 그 사람, 하나님이 알아서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도 그 말씀을 들어야 해결이 된다. 너를 지으신 이는 지금 말씀하신다.
2.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다.
남녀, 생각하는 구조와 재료가 다르다. 남자는 흙이다. 먼지와 티끌로 이루어져있어 훅 불면 날아간다. 여자는 뼈이다. 비바람이 불어도 날아가지 않는다. 높은 곳에서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다. 이렇듯 남자와 여자는 섞일 수 없는 구조이다.
창세기 3장-뱀이 선악과를 가지고와서 꾄다. 남자는 짐승과 같은 재료로 만들어졌지만, 그리고 여자는 다르다. 여자는 야망이 많다. 여자 때문에 죄가 들어왔다.
원죄의 형벌-창세기 16:10 여자는 먼지와 티끌 같은 남자를 이고지고 간다. 아내는 남편을 잘 이고 가야한다. 복종해야 한다.(군사적인 용어) 아내가 남편에게 쓰는 언어는 오직 복종의 언어이다. 이를 쓰지 않으면 사랑을 느끼지 않는다. 그런데 본차이나가 먼지에게 복종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인간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지을 수도 없다.
남자의 세 가지 죄-정욕, 탐식, 나태 / 여자의 세 가지 죄-교만, 시기, 질투
▷남자~ 눈으로 짓는 죄. 먹을 걸 찾기 위해 시력이 발달되어 있다. 오는 여자, 가는 여자를 쳐다본다.
▷여자~ 영적이다. 자기가 본차이나이다. 남편 먼지의 품질이 조금 좋으면 교만, 품질이 낮으면 시기 질투가 폭발이다.
누구도 예외 없이, 결혼은 정욕, 탐식, 나태와 교만, 시기, 질투가 합치는 과정이다. 여자는 본 차이나 라서 먼지에게 복종하라 하니 되질 않는다. 남편의 인격이 아니라, 역할에 순종해야 한다. 본차이나 머리 위에 먼지 하나 얹어두고 복종해야 한다. 이혼이 안 되니 고를 때 잘 골라야 한다. 모든 것은 삶의 결론이다. 선악과를 먹고 옳고 그름이 들어왔다.
결혼해서 속았다고 하는데 속이지 않고는 결혼이 되지 않는다. 여자는 돈이 없어도 학벌이 없어도 깨지지 않는다. 단지 머리 위에 먼지 올려놓고 사랑하는 것이 벌이다.
반대로, 남편은 <일이 없어야 깨진다.> 남자는 사랑, 여자는 복종이다.
너무 사랑해서 결혼했으나, 결혼해서 보이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서로에 대해 싸우게 된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다 거룩 이다. 거룩을 목적으로 두면, 서약을 목적으로 두면 행복은 따라온다.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은 사람이 잘라내지 못한다. 이 땅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결혼이다. 생살을 잘라내고 채워 넣는 것이다. 남편과 자녀가 속 썩이는 것은 말씀이 들리는 최고의 환경이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들리는가? 나는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잘 쓰고 있는가?
3. 두려워하지말라
이사야서- 바벨론 포로로 가기 전에 쓴 것이다. 고레스에 의해 회복될거라고 보지도 않은 이야기를 썼다. 성경은 장차받을 환란의 예방주사이다. 나는 언제든 넘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포로로 갔으니 두려운 것이 많았을 것이다. 구약 복역의 때가 끝나면 신약의 회복의 때가 올것.
인생은 시기마다 두렵다. 모두 사로잡혀 있어서 그걸 떠나라고 할때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두렵다.
4.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인생은 지명당하기 위해 사는 것. 아이들도 지명당하기 위해 열심이다. 하지만, 아무리 많이 지명해도 지명 받는사람보다 못받는 사람이 많다. 사회도 마찬가지이다. 지명당한다. 우리는 외모로 사람을 차별한다.
하나님께서 오늘 첫번째 시작을 야곱아 하며 부르셨다. 야곱은 여자,돈 좋아하고 사기꾼에 거짓말쟁이이다. 부인을 4명, 12명의 자식도 두었다. 거기다 콩가루같은 집안이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불러주셨고, 너는 내 것이라 해주셨다.
오늘 어떤 죄 가운데 있어도 우리를 도와주시는 하나님이, 야곱을 불러주셨듯 우리를 불어주실 것이다.
>사랑으로 지명하는 우리가 되길. 주일학교, 목장에서 우린 차별하는가? 어디서 얼만큼 차별하는가??
하나님은 모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부르셨다. 차별하는가 차별 당하는가?
지명하는가? 지명 당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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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목장은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스타벅스에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몸이 좋지 않은 수지 언니의 건강을 위해서, 독일로 출장 가는 다혜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다들 바쁘게 지내서 그런지 감기 등 몸이 많이 안좋아보였어요..
건강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귀한 자매님들 아프지마요 ㅠ.ㅠ (내 맘이 아푸니까...)
남은 한주도 말씀 가운데서 잘 살아내고, 주일에 보도록 해요♥
기도제목
라수지(89)
1. 야곱처럼 나의 부족에도 부르심에 순종으로...
2. 지금 내 연약 그대로,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며 하나님께 맡겨 드릴 수 있길
3. 생활예배
임다혜(90)
1. 생활예배
2. 신앙생활과 건강의 회복
3. 발령에 있어서 인도하심 따를 수 있도록
4. 출장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5. 작은 적용이라도 할 믿음과 용기 주시길
김지현(90)
1. 자책하지 않고 내 연약함 주님께 맡겨드릴 수 있도록
2. 한주동안 맡은 자리에서 맡은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진짜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이정연(92)
1. 건강!!
2. 큐티할 수 있도록
3.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원하은(96)
1. 알바에서 트집 잡히지 않길
2. 과제 밀리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