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43:1
1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신다고 하신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를 지으신 하나님, 두려워말라 명령하시는 하나님, 너는 내것이라 지명해주시고 약속해주시는 하나님의 여러 모습을 찾았다. 현재 여러분들의 상황은 어떠한가. 온갖 무능력과 배반과 절망과 치부로 얼룩진 모습은 아닌가. 내 인생에 왜 이런일이 생긴지 숨이 안쉬어지는 상황은 아닌가. 해결책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것. 내가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이란 것을 알게 되면 오죽이나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지 않겠는가. 이게 너무 중요하다. 하나님이 누구시고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 모든 사건에서 풀려나게 될 줄 믿는다.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야곱은 돈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다가 믿게 되었다. 변하여 새사람이 되어서 이겨서 이스라엘이 되었는데도 이제 말씀하신다고 하신다. 이미 이루어진 구원과 아직 예수 믿지만 성도의 견인이 있어서 성숙해져가는 과정이 있기에 말씀이 들렸다 안들렸다 하고 그래서 인생이 두렵다. 왜 이렇게 말씀이 안들릴까
2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다.
남자와 여자는 재료가 다르다. 남자는 흙으로, 여자는 뼈로 만들어졌다. 흙은 물속에 들어가면 형체가 없고 후불면 날아가지만 뼈는 흔들어도 흩어지지 않고, 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섞일수가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창세기 3장에 뱀이 선악과를 가지고 꼬셨을 때 그 말을 알아듣는 것은 여자였다. 지금도 남자는 잘 못알아듣는다. 선악과를 먹고 죄가 들어온 이후로 나는 맞고 너는 틀리고. 모든 것의 옳고 그름이 있는 원죄가 있다. 하나님은 여자 때문에 죄가 들어왔기 때문에 벌을 주셨다.[창3:16-17] 여자는 먼지 같은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자는 땀흘려야 소산을 먹을 수 있다고 하셨다. 축복의 벌이다. 신약의 골로세서3:18-19, 에베소서 말씀으로 정리가 된다. 복종과 사랑, 간단하고도 엄중한 명령이다.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의 언어만 쓰면 된다. 복종의 언어를 쓰지 않으면 남편은 사랑을 느낄 수 없다. 군사용어로 안하면 죽는 것, 늘 깨어 있어야 한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지만 돈있고 명예있으면 할 수 있다. 남편들은 아내를 사랑하라. 결혼하기 전까지는 사랑했으나 결혼 후에는 괴롭히는 것이 전공이 된다.
남자의 죄는 정욕, 탐식, 나태이고, 여자의 죄는 교만과 시기와 질투이다. 인간은 사랑을 지을수도 만들수도 할수도 없다. 교만과 시기, 질투가 정욕과 탐식, 나태를 만난 것이 결혼이다. 정욕은 교만에 명함도 내밀지 못한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멸망의 앞잡이라고 한다. 남자의 인격이 아닌 역할에 복종하라는 것. 결혼하는 그날부터 남편이 돈을 벌던 안벌던, 성격이 포악하던 안하던, 바람을 펴서 여자가 열명이던 아닌던, 본차이나 맨 위에 먼지로 딱 앉아 있다. 좋은남편 나쁜남편은 없고 복종해야 할 남편이 있을 뿐이다. 인간이 악하고 선한것이 하나도 없고 사연없는 집이 없기에 속인것이 들통났다고 이혼해야 하는가. 아내에겐 자녀와 남편이 한계상황적인 벌이 된다. 여자를 깨어지게 하는 것은 남편이다. 남편을 사모하는 것을 벌로 주셔서 먼지를 사모하고 집착한다. 그렇게 집착하는 사람은 믿음이 없고 원죄의 형벌을 혼자받고 있는 것이다. 남자는 오직 백수가 되어야 깨어진다. 내가 깨어있으려면 구조를 알아야 한다. 인간적으로 참는 것은 오래가지 못하고, 십자가를 지지 아니하고, 구원을 위한 참음이 아니면 병이 된다. 왜 복종을 해야 하는지, 사랑을 해야 하는지 구조를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서 나의 혼과 관절과 골수와 영을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 말씀이 내게 들어오지 않으면 왜 사랑하고 복종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이런 대우를 받고 살수 있는가 하며 이혼을 밥먹듯이 한다. 건강하거나 병들거나 하나님의 언약에 의해 결혼하고 거룩을 목적을 두었다면 행복은 따라온다. 내가 복종하고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에 고난을 주셔서 지금, 이제야 말씀이 들린다고 고난을 주신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고 하셨다. 이 땅에 가장 어려운 프로젝트가 결혼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주님이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아리러닉하게도 부부가 힘들면 말씀이 들린다.
3 두려워 말라 명령하신다.
성경은 장차 일어날 환란의 예방주사이다. 인생은 사로잡힌 것에서 떠나라고 할 때마다, 시기마다 두렵다. 이사야서는 예수님이 오시기 700년전, 선지자 이사야가 쓴 책으로 바벨론포로로 가기전 앞으로 바벨론 포로로 갔다가 회복되어 고레스에 의해 70년 포로생활이 끝날것까지 예고한 책이다. 포로로 가지도 않았는데, 갈것이고 그곳에서 회개하면 회복시키실 것이라는 것이다. 150년 뒤의 예레미야도, 2000년 뒤에도, 다 같은 이야기이고 성경은 장차받을 환란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스라엘은 포로로 가는 것도 너무 두렵고, 70년동안 다 일궈놓았는데 돌아가는 것도 너무 두렵다. 우리는 두려운 일이 너무나 많다.
4 그러나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인생은 지명당하기 위해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학생은 공부를 잘해야 불려간다. 하나님이 어떤 모습이던간에 나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내 이름을 지명하여 부르신다. 하나님은 성경의 많은 인물들 중에서 특별히 '야곱아' 하시며 지명하여 부르셨다. 야곱은 돈과 여자 좋아하고 아내가 4명에 자식이 12명, 콩가루 집안이다. 그러나 나를 지명하여 부르셨고 내가 하나님이 것이기 때문에 그 명령을 들어야 한다.
우리의 정체성은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하나님나라의 왕족이기 때문이다.
목장 기도제목
슬기언니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말씀이 내 말씀으로 들릴 수 있도록
-육적, 정신적, 영적으로 건강한 배우자로 준비될 수 있길
재경언니
-지혜와 분별을 주셔서 결정할 때마다 주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
-고령통역 잘 감당하고 돌아올 수 있길
-배우자와 취업
-아빠의 구원과 가정의 회복
미라리언니
-지금 내게 말씀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을 수 있길
-뿌리깊은 교만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셔서 고쳐주시길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잘 준비될 수 있길
-가정 회복
유지
-가족과 잘어울리며 지내고 관계회복에 마음을 둘 수 있기를
-우선순위를 지키는 한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