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말씀#65279;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교회는 다니지만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외적으로 경건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속으로 곪아가기에 불신자보다 더 지옥을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살아날까요?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1.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십니다.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 말씀하시는 하나님. 두려워 말라 명령하시는 하나님,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내 인생이 왜 이런지 숨이 안쉬어진다면 해결책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것입니다. 나는 피조물이기에 지으신 이가 알아서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해결됩니다. 돈과 여자를 좋아하던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었는데도 들어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도 들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2.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결혼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만들어진 재료가 다르기에 생각하는 구조가 다릅니다. 남자는 흙으로 만들어져서 불면 날아가며 뼈로 만들어진 여자는 본차이나처럼 깨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연인으로서의 부부는 섞일 수 없는 구조입니다. 여자 때문에 죄가 들어와 하나님이 남녀에게 원죄의 형벌을 내리셨습니다. 벌을 잘 받아야 그 집안에 하나님이 오십니다. 골로새서 3장 18절 말씀에,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하셨는데, 복종은 안하면 죽는 군사적 용어입니다. 남편의 인격이 아닌, 남편의 역할에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오직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여자는 복종의 언어를 남자는 사랑의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이며, 결혼은 서약이지 계약이 아닙니다. 거룩과 서약을 목적으로 두면 행복이 따라옵니다.
Q.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립니까? 말씀이 들리는 구조 속에 있습니까?
3. 두려워하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이사야는 바벨론 포로 전에 쓰여진 책으로, 포로생활을 예고하고 회개하면 회복시키실 것이라는 것까지 얘기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장차 받을 환난의 예방주사와 같습니다. 말씀 묵상이 예방주사입니다. 인생은 시기마다 두렵습니다.
4.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인생은 지명당하며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명받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지명 당한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은 되는 일이 없어 교회까지 왔는데 교회에서도 차별합니다. 우리는 외모로 사람을 차별합니다. 차별 당할 땐 차별 받으면 됩니다. 차별을 잘 받으면 리더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어떤 모습이건 나를 창조하셨기에 나를 지명하십니다. 어떤 죄악 가운데 있더라도 야곱을 불러 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를 하나님 사랑으로 지명해 불러주십니다.
Q. 나는 어디서 어떻게 차별하고 있습니까? 지명 합니까, 당합니까? 차별 합니까, 당합니까?
▶ 목장나눔
A: 말씀이 들릴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항상 나부터 전도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교회에 주일 말고 평일에 나오는 게 부담스럽다. 차별을 한다. 섬기는 부서에서 학생들을 대하는 데 있어 왠지 정이 안가는 학생이 있는데 그 아이를 만지기 싫어하는 나를 보면서 차별하고 있다고 생각됐다.
B: 나도 말씀이 들릴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차별을 한다. 업무 중에 유독 냄새나는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있는데, 만나는 게 부담스럽다.
C: 말씀이 들린다. 들으려고 노력한다. 차별한다. 좋은 내색은 잘 안하는데, 싫은 내색은 많이 한다.
D: 내 마음 상태에 따라 들렸다 안들렸다 한다. 결혼에 대한 환상이 없다. 행복하지만은 않다는 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다. 차별한다. 직속후배를 대하는데 있어 어느순간부터 무시하게 되고 못들은 척한다. 안하려고 해도 잘 안된다.
E: 요즘 상태가 좋은 것 같다. 잘 들린다. 차별은 한다. 사람을 골라사귀는 편이다. 그리고 집에서 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내 상처와 마주하는 게 쉽지 않다. 거절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요즘에는 나만 옳다는 생각은 아니고, 내가 옳을 수도 그리고 틀릴 수도 있다까지는 된다.
F: 내 상태에 따라 말씀이 들렸다 안들렸다 하는 것 같은데, 늦게라도 꼭 돌이키게 해주시는 게 있다. 차별을 한다. 사람 골라 사귀고, 내게 유익이 되는 사람 좋아하고, 싫은 사람은 아예 그 사람의 모든 걸 싫어한다.
G: 말씀이 들린다. 억지로 십자가 지려고 한다. 거룩이 목적이다. 차별하며, 지명당한다. 고등학교때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로부터 왕따 당한 적이 있다. 밥 혼자 먹는 게 힘들었는데, 그 시절 목사님 딸이었던 아이가 같이 밥을 먹어주었다. 근데 그것도 좋지 않았었다.
H: 차별한다. 가르치는 학생들을 무시할 때가 있다. 최근에는 내가 약자들을 잘 챙겨주는 사람인 줄 알았었는데, 아니었던 사건이 있었다. 하지만 그 사건 속에서도 오히려 더 잘 들어주고 잘 집중해줬던 내 모습이 있었다.
I: 내 상태에따라, 말씀이 들렸다 안들렸다 한다. 요즘 여호수아 말씀을 다시 듣는데 꾸준히 적용하는 게 힘들다고 느꼈다. 차별한다. 학부형이 어떠냐에 따라서 차별하는 모습이 있다
▶ 기도제목
김희정E
1. 양육가운데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잘 깨닫고 가도록
이은실
1. 바쁜 일정가운데서도 지치지 않고, 감사할 수 있도록
2. 학교에 사건들이 모두 잘 해결되도록
3. 동생 취직위해
4. 일대일 양육 받는 가운데 삶의 변화가 일어나도록
조경설
1. 큐티 잘 못하고 있는데, 매일 아침 근신하여 말씀 볼 수 있도록
2. 일 많다고 불평불만하지 않기
3. 아버지. 동생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 생기도록
4. 보육원 아이들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5. 목장식구들의 신교제 신결혼
김미영
1. 가족구원- 부모님, 남동생. 남동생 맘 열려 목장이나 예배 참석할 수 있길
2. 말씀을 귀하게 생각하며 내 열심히 일하지 않고 하나님 주신 생각과 지혜로 일할 수 있길
3. 청소 꾸준히 하기 등 일상생활 잘하기
4. 건강관리 잘하기. 먹는 것 절제하기
박주원
1.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 시간관리 잘 하도록
3. 아토피성 두드러기 나을 수 있도록
정현희
1. 시간관리 잘 해서 주어진 일들 잘 처리하기
2. 말씀으로 잘 살아내기
김지숙
1. 가족여행을 위한 휴가 지혜롭게 잘 말할 수 있도록
2. 영어공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고난이 침묵하고 있는 이 때에 고난에 대비할 수 있는 영적 육적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김미정
1. 기도와 말씀묵상, 큐티의 생활화
전은하
1. 내 목소리는 줄어들고 성령이 더욱 충만하여지기를
2.매일 큐티와 적용
3. 슬기롭게 결혼준비하기
4. 범사에 감사하기
김혜진
1. 기도와 말씀묵상의 생활화
2. 학원 그만두는 과정 순탄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길
3. 반복되는 죄에 대해 말씀보며 회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