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혜원 아름 신실 하영
<나눔>
아름: 여자는 순종해야 하는데 나는 아빠를 무시하는 것이 있다. 아버지가 망하신 뒤로 계속 내리막길이라서 예전에는 아빠가 망했으니까...하는 마음이 있다가도 점점무시가 되기 시작했다. 아빠가 대접받으려는 모습이 힘들기도 했다. 엄마처럼 무시하게 되는것이다. 그러다 보니까 남자들을 다 무시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큰 죄구나 라는것을 깨달았다. 죄가 여자로 부터 들어왔다는 것이 많이 찔렸다. 수요예배 때 나는 태산이 되어서 아빠의 구원을 막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다. 아빠를 좀 더 사랑해주고 아빠의 말씀에 복종해야 신 교제와 신결혼이 훈련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었다. 뿌리깊은 교만이 있어서 자꾸 들으려고 하는 태도로 내 삶을 하나님의 말씀을 보려고 노력을 하는데 큐티도 계속 안봐지고 내삶이 편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회개가 되었다.
혜원: 아빠랑 싸웠다. 집 번호키가 고장난 것으로 싸웠다. 아파서 열도 심했는데 이야기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받았다. 나보고 운다고 뭐라하고 아빠의 이기적인 모습을 보면서 그러고 나서 아빠가 먼저 사과하긴하셨다. 감기가 너무 심해서 학교도 빠졌다.
하영: 저도 남자를 잡아 먹으려고 하는 성격이 있는데 남자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이 죄라는 것을 처음 깨달았다. 이제 별게 다 죄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간증을 들으면 주님의 은혜로 술이 끊어지고 등등 의 말을 들으면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신기하다.
신실: 이번주 계약문제를 놓고 많이 고민하고 기도하면서 나의 교만함을 보는시간이 #46124;었다. 대사관에서 제안을 받고는 내안에 끊어지지않는 욕심과 야망을 발견하기도 했다. 나에게 잔소리 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에 목장과 양육교사 훈련을 성실히 잘받고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혜원: 양육숙제 잘하기, 학교지각 안하기, 생활예배 잘하기
하영: 죄가인정되고 스스로 인정 할 수 있도록, 그래서 회개까지 이르도록, 유혹을 뿌리칠수 있도록(술),
아름: 아빠에게 복종하는 적용,나태해지고 게을러지는데 체중관리하도록, 나태해지지않도록,
양육자인데 남은 7주도 잘 은혜롭게 마무리하도록, 동생고소 사건이 진행되도록
신실: 남은 계약문제 잘 마무리 하기(새로운 어학원, 계약변경사항), 곧 적용을 할 것 같은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적용을 하도록, 남자친구를 영육 간에 지켜주시도록, 강의준비 지혜롭게 잘 하고 잘 만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