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영미, 진아, 아름, 혜원, 하영, 신실
<기도제목>
진아: 1. 요즘 눈에 약을 넣고 있는데 눈의 문제가 잘 해결되길.. 혹 잘 안되더라도너무 낙망하지 않고 감사하길 2. 자기열심부리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고 좀더 하나님을 믿길 3. 부모님께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영미: 1. 내 죄 보는 것 보다 남의 죄가 더 잘 보이는데 말씀 보며 내 죄에 대해 묵상하도록 2. 진로문제 하나님 손에 맡기도록 그리고 결과 인정할 수 잇게 (기업은행 쓰는중) 3. 사람의 길이 아닌 말씀 속에서 길을 찾도록 4. 홍콩 갔다오는데 여행 중에도 매일 큐티하고 묵상할 수 있도록 5. 감기 빨리 나을 수 있게 (체력회복) 6. 감사하며 내 주어진 일 할 수 있게
혜원: 큐티 잘하고, 시간 알차게 보내고, 양육숙제나 과제 잘 할 수 있도록
아름: 생활예배잘 드리도록, 사람이 아닌 하나님 의지하도록, 만남의 축복 주시기를
신실: 1. 이번 주 넘버게임하며 마음으로 교만해져서 계약서에 대해물었는데 수요예배 전에 미팅이 잡혔는데 겸손하게 회의하고 회사의 방침을 잘 따르도록, 하나님께서 교만한마음에 대한 징벌을 주신다면 담담하게 잘 받도록 2. 남자친구가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신다는 것을 매일 누리도록 3. 집이 빚 갚는 것을 우선순위로 잘 갚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