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2일 안소정 목장 나눔
기도제목
소정언니 : 직장에서 함께 일할 직원 채용중에 있습니다. 요즘들어 야근도 많아지고 혼자 하는 업무가 버거워서 지치고 있는데, 좋은 동료가 채용 될 수 있도록, 마음의 격동을 잘 조정해서 잠잠하게 한 주간 보낼 수 있도록
경원이 : 감정 잘 다스리는 것이 여전한 숙제입니다. 아버지를 포함해서 직장에서나 주변사람들에게 나의 감정 격하게 표출하지 않도록, 양육 교사 훈련 중에 있습니다. 양육 숙제 성실하게 잘 클리어 할 수 있도록
옥솔이 : 요즘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고 가만히 쉼을 즐기지 못하고 이것저것 다양한 것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마음도 불안하고 마음이 요동칩니다. 한 주간 큐티라도 성실히 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요즘 유난히 신경쓰이는 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로 인해서 마음이 불편한데 생각의 가지 치기 잘 할 수 있도록
슬기 : 이번 주 부터 양육을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양교과제, 과제때문에 부담만 안고 스트레스 받을까봐 고민입니다. 양육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이야기 잘 오픈하고 과제도 성실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새 사람을 채용중인데, 마음맞는 여 선생님이 그만두는 것도 신경쓰이는데 여 선생님이 아닌 남자 선생님이 들어오신다고 하셔서 벌써 부터 걱정이 반 입니다. 회사에 적합하고 흡연하지 않는 분이 오실 수 있도록
민혜 : 이번 주 상견례 예정입니다. 떨리고 긴장되고 두려운 마음 잠재울 수 있도록, 결혼 준비하는 것이 내 힘으로 내 욕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기도하면서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