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하, 석준, 진희, 세진, 병욱, 준상
-------------------------------------------------------------------
오늘은 THINK 양육교사 훈련을 받고 있는 진희가 말씀요약과 나눔질문을 해주었고,
내가 자랑하는, 두려워하는 숫자는 무엇인가? 으로 목장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
- 자랑하는 숫자는 내가 현재 맡고 있는 교회 내 여러가지 사역들과 관련된 숫자다.
이런 저런 일을 맡으면서 하기 싫은 일도 있지만 인정받는 것이 좋아 받아드리는
일도 있는 것 같다.
두려워 하는 것은 연봉, 직장, 수입과 같은 것이다. 취업과 신교재 어느 것도 하지
못하는 현실과 나에 대한 열등감, 실패한 모습, 자존감등이 최근 들어간 직장에서
나보다 어린 상사를 대하면서 보이곤 한다. 하지만 예수님이 나를 위해 낮아지신
것을 생각하면서 지금은 감사하고 순종할 마음이 생겼다.
- 나도 현재 승무원을 준비중에 있는데 나는 나이가 많던 적던 내가 동의하지 못하면
잘 따르지 못하기 때문에 승무원 일을 하게 되어서 어린 상사를 마주할 때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다.
- 나는 자주 가지고 다니는 가방을 예전에 학교 다닐 때 가방과 바꾸다가 전 여자친구
와 주고 받았던 편지를 보게 되었다. 그때 그 전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들었던 열등감
이 다시 떠올랐던 것 같다.
- 나는 잠시 중단하고는 있지만 대학생이어서 성적, A B C 에 민감하다.
- 나는 인간관계와 관련된 것의 많고 적음에 마음이 쓰인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인간관계에서 무너지는 모습에 우울감을 느낀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내가 속한
모든 곳에서 일어난다. 그런 마음에 지난주 큐티를 하며 위로 받자는 생각을 했다.
------------------------------------------------------------------
[기도제목]
준상
다음주에도 꼭 예배, 목장 출석하여 붙어있는 적용할 수 있도록.
세진
아르바이트, 직장 어디든 무엇을 시작하려는 마음이 있다. 잘 알아볼 수 있도록
병욱
사람의 눈치 안 보고 당당해질 수 있도록
병하
직장생활의 시작에서 질서에 순종하는 신입사원의 모습 보여주며 그 속에서 훈련받고
돈의 노예가 아닌 하나님이 주심을 인정할 수 있는 시간 되길
진희
평일에 게임 때문에 연습이 제대로 되지 않는데 잘 해결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