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장 소속이었지만 처음으로 나오신 양곤이형, 재경이형, 윤수, 저 이렇게 넷이서 목장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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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이형(83)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원래 고향은 전북 익산이다. 29살부터 소방관 일을 시작했다. 대학교 1학년 때 누나 때문에 교회를 다니게 되었고 제대 후 하나님을 진지하게 믿기 시작했다. 가족들이 전부 우리들 교회에 다녀서 나오게 됐다. 4달 전에 처음 왔다. 27,8살 무렵 취업준비생 시절에 신앙적으로 뜨겁게 기도했던 것 같다.
윤수
자기소개서를 계속 썼다. 크게 별 일은 없었다.
원동훈
월요일날 정신과에 가고 화수목금토 도서실에만 있었다.
재경이형
이미테이션 게임이란 영화를 봤다. 고등학교 시절에 같이 밴드했었던 친구들이 모였었다. 세상적으로 잘 나가던 친구가 있었는데 이혼을 했다고 들었다. 영화 내용도 그렇고 친구의 얘기를 들으면서 인생의 허무함이 느껴졌다.
-기도제목-
재경이형
1. 새로운 직장 인도해 주시길
2. 매일 주시는 말씀 잘 묵상하고 적용할 수 있게
원동훈
1. 공부에 집중할 수 있길
2. 마음 잘 붙잡고 있길
3. 현재의 상황을 잘 인내할 수 있게
4. 말씀과 기도 열심히 하길
5. 가족 건강
6. 누나 순산할 수 있길
치환이형
1. 생활예배의 준수
2. 신교제
3.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작은 누나 수술 후 회복)
윤수
1. 운동 꾸준히 잘하기
2. 자기소개서 잘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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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기온이 영상이래요^^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