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다윗의 37인의 용사는 어떤 사람들일까?
1. 최고의 재능으로 주님께 충성하는 무명의 용사가 다윗이 꼽는 첫 3인이다.
다윗 혼자 할 수 없는 구원을 도운 지체들의 이름이 등장.
한명은 팔백명을 단번에 처죽인 사람
두 번째는 이스라엘 백성의 사기를 독려한 사람
한 사람은 블레셋을 막아서며 블레셋 사기를 꺾은 사람.
끈기와 솔선수범으로 앞장서서 백성을 인도해서 큰 구원을 이루게 되었다.
누구 옆에 있는 가에 따라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이 사람들은 자신이 은사를 하나님을 위해 이타적으로 드렸다.
우리는 삶의 영역이 전쟁터와 같은데 모두가 도망치는 그 자리를
이 용사들처럼 지키고 끈질기게 붙어있고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그 자리에서 적용하면 용사가 된다.
적용 ) 내게 주신 최고의 것을 다 모두 주께 아낌없이 드릴 수 있나요?
여러분은 무엇을 드리고 있나요?
2. 부족해도 주께 충성하는 유명한 용사 둘째 3인
이 사람들은 재능과 은사가 없지만 최고의 충성을 보인 자들이다.
누가 더 잘하고 못해서 비교의식에 첫째 둘째 용사를 정한 것이 아니라
첫째 용사는 칭찬하지 않고 무명이어도 솔선수범해서 자기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하기 때문에
첫째 용사이고 둘재 용사는 칭찬과 유명세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최고의 용사감은 아니다.
적용 ) 우리는 최고의 재능으로 무명한 용사가 될래? 부족하지만 충성심으로 유명한 용사가 될래?
3. 차별엇는 용사의 명단 6인에는 못미치지만 30인 용사들이 있었다.
다윗의 용사들은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인재들이었으나 이방인과 가나안, 노예들도 용사명단에 들어갔다.
빈부귀천이 상관없이 삼위 하나님이 도우시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도 용사의 명단에 들어간다.
십자가는 자격으로 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줄로 매어진 곳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은 꼭 쓰임을 받는다.
마지막 명단에는 우리야가 나오는데 우리야는 다윗의 죄의 상징인 사람이다.
이로써 다윗은 자신이 땅에서 회개하는 것을 증거한 것.
자신의 모든 문제가 자신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밝히는 것.
주인에게 배신당한 신하의 모습으로 다윗 스스로 인정하고
모든 왕벽한 사람이 아닌 죄 많은 회개한 인생이 용사의 명단이다
어떤 사람이 다리의 살이 썩어들어가서 썩어들어가는 살을
도려내가며 새 살이 돋을때까지 참아내야 하는 시간을 견뎌야 했다.
안그러면 다리가 다 썩어들어가서 다리를 다 잘라내야하기 때문이다.
이를 보며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고
우리의 삶에서도 생살을 도려내는 것 같은 결혼생활을 우리가 하는 것을
하나님이 속지 않고 다 지켜보시고 마음아파 하시고 용사로 보신다고 했다.
<목장나눔>
Q1. 나는 어떤 용사일까? or 어떤 용사가 되고 싶은가?
초은이 : 첫번째 용사같가 되고 싶은데 재능이 없다. 무명이어도 상관없이 재능있는 첫번째 용사가 되고 싶다.
하지만 나는 요압인것 같다.
예진이 : 첫번째 용사였으면 진작에 (교회에서) 도망을 갔을거다. 두번째 혹은 세번재 인 것 같다.
혜진이 : 일번이 될 만한 그릇은 안되는 것 같다. 내가 다 가지고 있고 충성 하는게 쉬울 것 같지 않다.
삼번인 것 같다.
미선이 : 이번주에 공부를 열심히 하고 큐티고 열심히 했는데 이게 예수님을 대적하는 요압같은
내 열심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지민언니 코멘트) 미선이는 자신을 인정해줘야 할 것 같다.
나는 삼수해서 간 대학이 수치였는데 그때로 다시 되돌아가도 내가 변하지 않을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나니 수치스러움이 사라졌다. 자기 자신을 먼저 있는 그대로 인정해줘야 한다.
윤혜 : 말씀을 듣는 내내 아 나는 절대 첫번째 용사는 될 수가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는 칭찬과 인정의 말을 듣지 않으면 힘이 나질 않는다. 되고 싶은 것은 첫번째 용사다.
무명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재능이 있으면 측근들은 다 알고 인정할 수 밖에 없어요!
Q2.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것은 무엇인가? or 그것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나?
지민언니 : 나는 자존감이다. 사랑받고 자라온 자각이 있다. 조금씩 말씀을 듣고 엄마가 변해가는 것을 보며
받아왔던 사랑이 자존감으로 바뀌어 가는 듯 하다. 아무것도 없어도 당당할 수 있는 이유는 이것 대문인것 같다.
이것을 드린다는 개념은 베푼다는 개념과 비슷 한 것 같다. 재능은 눈에 보이는 무언가 뿐 아니라 인성일 수 있다.
초은이 : 잘 모르겠는데 겉으로 보이는것만 말하자면 돈을 좀 잘 모으는 것 같아요.
시간이 갈 수록 돈이 커진다. 돈이 모으면 모아질수록 하나님께 많이 드려야 하나? 하는 생각이 있다
-> (지민)그래서 십일조가 내기가 어렵다고 한다.
달란트라는것은 뭐에요?
-> (지민)나도 은사, 달란트가 뭘까 궁금했는데 그게 직업적인것에 표준을 두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하는데
뭘 해야 잘하는지 깨닫는것이 은사다.
미선 : 나는 정이 많고 배려심이 많은것 같아요.
-> (지민)미선이는 남의 장점을 정말 잘 발견하는 것 같다. 이기적이면 상대의 장점을 봐도 인정하지 않는다.
혜진이 : 간증문을 읽었는데 집사님들이 다 우시는걸 봤다. 그것을 보고 감동을 전하는? 그런 힘이
있는것 같다고 생각했다.
예진이 : 어떤 상황이 오면 약간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는 것 같아요.
-> (미선) 예진이는 홍대에서 버스킹도 해요! 예술감각이 뛰어나요.
윤혜 : -> (미선) 윤혜언니는 사람 마음을 진짜 잘 아는 것 같아요.
가까운 사람들은 저한테 분별력? 있다고 얘기해줘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일이 시작될때
의욕 열정 이런게 많아요.
<기도제목>
지민언니 : 1.생활예배 회복
2. 공채 시작됨.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준비잘하기
최윤혜 : 1.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시간 회복할 수 있도록
2. 매어진 환경에서 잘 붙어있고 최선을 다하기
3. 공부 결과에 초점 두지 말고 과정 가운데 최선을 다하기
심미선 : 1. 내 열심 내려놓기
2. 하나님과 눈 잘 마주치기
3. 아빠 잘 섬기기
박예진: 1. 영육간에 회복
정초은 : 1. 하나님의 뜻 잘 살펴보고 인도받기
혜진이 : 1. 신입생 환영회 술 아먹기
2. 아버지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 들기를
3. 학교 통학하기 힘든데 힘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