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주일설교 -최고의 용사들(사무앨하 23:8~39)
인간의 완벽함은 얼마나 약한 것인지 알아야 한다. 다윗이 꼽은 최고의 용사는 누구인지 살펴보자
1. 최고의 재능으로 주님께 충성하는 이름 없는 무명의 용사가 첫3인의 용사였다.
8~12절: 다윗의 마지막 말 유언은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었다. 다윗 왕국은 하나님나라를 구현하기 위
해서 성부성자성령님 공동체로 우리가 되어 도와주시듯이 다윗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에 지체들의 이름을
등장한다. 첫째 최고의 영웅 요셉밧세벳은 무명의용사이다. 요압도 아니고 무명을 제 1순서로 소개하고
있다. 팔백 명을 죽인 것은 단번에 팔백 명을 전도했다는 얘기가 되는데 다윗 왕국의 최고의 공로자이다
나머지 두 명도 무명한 자들이었다. 엘르아살도 손이 칼에 붙기까지 잠시도 안쉬고 이스라엘의 사기를 독
려했다. 세 번째 용사는 원수 블레셋 사람을 막아서 악의 사기를 꺾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독려하고 악
의 세력을 꺾고 이렇게 알려지지 않은 첫 3인은 싸움을 돋우고 팔백 명을 죽이기 위해 끈질기게 앞장서서
백성들을 인도했다. 솔선수범해서 몸을 던진 사람들이었고 이런 사람들이 옆에 있기 때문에 큰 구원을 이
루게 하셔#49919;. 이런 사람들 옆에 있기 때문에 백성들이 열매를 맺을 수 있었다. 누구 옆에 있는가가 중요
하다.
[적용] 내게 주신 최고의 것들을 아낌없이 주님께 드릴 수 있겠는가?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드리고
있는가?
2. 부족해도 주님께 충성하는 유명한 용사가 둘째3인이다.
13~23절: 다윗에게 우물물을 가져다 받치는 세 명의 용사들이 있었는데 적군에 가서 가져온 이물을 마실 수가 있겠는가? 하고 이 물을 마시지 않았다. 첫3인에게는 미치지 못 하였더라가 2번이나 나온다. 13~17절 아둘람굴에서 지냈을 때의 실화가 들어가 있는데 다윗이 향수에 젖어 고향의 오랜된 물을 길어 왔으나 마실 수 없었다. 베들레헴은 떡집, 우물은 생수 말씀의 생수가 그리웠을 것이다. 그 말씀의 생수가 자기에게로 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로 왔기 때문에 하나님께 부어드리는 전제를 드렸다. 한편 이들의 이름은 우물물 사건이 있기 전까지는 무명의 용사였으나 18절부터 이름이 거론 되고 세 명 중에 한 명이 빠져있는데 학자들은 그 사람이 요압이라고 한다. 요압은 다윗을 위해서 일평생 수고를 했으나 다윗을 힘들게 한 부하이다. 자신의 신념과 이기적인 야망이 있었고 다윗은 요압이 있기에 안마셨다는 것을 안다. 다윗을 분별하도록 요압이 수고를 한 것도 있을 것이다. 신앙인에게 있어서 사랑하는 자의 소원을 발견하고 채워주는 일에 인생을 받쳐야 하는 일은 제일 중요한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믿음대로 충성하는 것은 상관은 없으나 사람을 우상으로 여기고 하는 충성은, 다윗은 충성은 충성대로 가졌지만 그 물은 안마시는 것으로 적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요압이 왔기에 적용이 쉬웠을 것이다. ‘저놈이 왜 갔다왔지? 나에게 뭘 바라고?” 사람우상으로 여길 때 이렇게 적용 잘 하면 나중에 배신감도 안 느끼고 감정의 낭비가 없게 된다. 우물사건에는 처음에는 세 명의 이름이 언급이 안된 이유가 이런 일에 문자적인 적용을 하면 그 때부터 다윗을 위해 머루도 따오고 산딸기도 따올 것이기에 조심스럽게 다룬다. 그러나 다윗이 이것을 먹지 않은 것이 알려져야 하기 때문에 성경에 처신이 언급되어 있다. 그러나 또 한편 이런 부하들의 목숨을 거는 격려가 없다면 일생 전쟁을 할 수 있겠는가? 물을 가져다 주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목사가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가 적용은 아니다. 받는 것도 적용은 아니지만 목사는 목사고 나는 나다도 아니다. 이 들이 첫째 3인에 미치지 못한다고 둘째 3인이라고 했는데 이들은 첫째3인보다 기량이 떨어지는 사람이었다. 충성심은 3인과 같았다. 재능과 은사가 없어도 충성으로 섬기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기억을 하신다. 재능충성은 첫째, 재능 없지만 충성은 둘째이다. 자신의 재능을 비교하면서 우월감, 열등감 가진다면 마귀적인 생각이고 비교의식이 우리의 사명을 깨트리고 비교의식은 실패의 감정을 낳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한다. 열등감으로 인한 비교의식이 해결되어야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자신 있게 나를 낮추고 다른 사람을 높이는 것을 할 수 있다. 비교하지 않고 그 입장이 된다는 것은 구체적이 되어야 한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예화) 우린 늘 비교를 한다. 첫 3인은 다윗이 매번 언급, 칭찬 안해도 마음과 마음이 통하기에 그냥 내버려 두어도 항상 솔선수범해서 자기의 맞은 바를 최선을 다해서 해내고 다윗이 신뢰를 하기 때문에 일평생 그들은 칭찬해주지 않아도 자기의 일을 한다. 그래서 최고의 용사다. 둘째 3인은 칭찬해줘야 하고 격려해줘야 한다. 이런 사람은 최고의 용사감은 아니다. 공기와 공기 같아서 무슨 말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 최고의 용사인 줄 믿는다.
[적용] 여러분은 최고의 재능으로 무명한 용사가 되고 싶은가? 부족하지만 최고의 충성으로 유명한 자가 되고 싶은가?
3. 차별 없는 용사의 명단, 6인에게는 못 미치지만 30인 용사들이 있었다.
다윗의 용사들은 전지역을 대표하는 용사들이고 이방인으로써 귀하 온 사람, 암몬사람 셀렉, 헷사람 우리야… 무시 받고 차별받던 원주민 다 있었다. 십자가를 잘 지는 용사들은 남녀노소 빈부귀천이 상관없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도 용사의 명단에 올라가지 못할 사람이 없다. 십자가를 지는 것이 자격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희생과 섬기는 이타적인 삶을 사는데 출신 스팩이 필요 없다. 그래도 구속사적 명단의 특징을 살펴보면,
1)출신배경이 언급되어있다. 그것은 내 고향이 하나님 나라인가 세상인가가 중요하기에 언급한다. 십자가는 그 장소 그 시간이어야 한다.
2)아버지 이름이 언급된다. 믿음의 조상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하나님께서는 성읍 사람 중에서 용사를 발굴하는 용사의 기록부는 죄인의 기록부 같다. 37용사 중에 엘리암과 우리아가 들어가 있다. 다윗이 우리아를 명단에 넣은 것은 이 땅에서 회개한 것을 증거하는 족보인 것이다. 자기 죄였다는 것을 인식하고 여자, 자식 문제를 자기 죄였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밝힌 것이라고 명단이라고 본다. 다윗은 마지막 유언에 이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고 본다. 우리아는 다윗에게 충성을 다했지만 주인에게 배신 당한 신하의 모델로 다윗이 스스로 인정하고 명단에 올린 것을 본다. 성경은 다윗이 초월적인 지도자가 아닌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 최고의 용사의 명단은 죄 많은 인생들의 회개한 명단이기도 하다. 여기서 빠진 자는 일평생 다윗을 도운 군사적 정치적으로 절대적인 자 요압이다. 자기 마음대로 다하고 자기 식으로 충성을 했다. 요압을 우리들 교회에서도 만날 수도 있다. 빚쟁이를 만날 수도 있다. 어떻게 올 수가 있냐고 하는 것이다. 용사의 명단에는 죄만 회개 하면 올라간다. 아무리 잘나도 회개 하지 않은 요압은 올라가지 못한다.
[적용] 차별 없는 용사의 명단에 올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유명한 자가 되기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했지만 용사의 명단에서 빠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가?
-목사님기도-
아버지 하나님
다윗이 마지막 유언에서 온 맘으로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칭찬하고 싶은 37인의 용사의 명단을 읽었습니다. 참으로 정말로 최고의 재능으로 무명한 자, 부족하지만은 유명한 자, 차별이 없는 자들의 명단이 올라 갔지만은 다윗이 그렇게 칭찬을 한 사람 중에 자기가 간음을 하고 살인을 한 우리아를 아버지 찬란하게 넣었습니다. 너무나도 회개의 족보와 회개를 할 수밖에 없는 용사의 명단이 올라가서 다윗이 얼마나 이 명단을 알리고 가고 싶었는가 참으로 일생 안 전혀 드러나지 않은 첫 3인 유명하지 않은 그 3인 때문에 다윗은 너무나 격려를 받고 왔을 것입니다. 주님 이렇게 용사들의 명단이 죄인의 기록부처럼 죄인들의 행전처럼 연약하고 아버지 종이고 이방인이고 나무 패고 물 깃는 사람들이 다 올라 갔습니다. 주님 저는 용사입니까? 저는 요압처럼 유명해졌습니다. 유명해졌다가 용사의 명단에 올라가지 못하는 요압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주님이 속지 않으시는데 최고의 용사는 무명한 가운데 숨어 있는데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북한에서는 손이 잘리고 손톱이 빠지고 발을 잘라가면서 복음 때문에 이렇게 수고하는 용사들이 숨어있습니다 .그러나 그 보다 생살을 잘라내는 여러분들의 결혼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이 결혼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오늘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최고의 용사라고 아무도 몰라도 하나님께서 알아주신다고 하십니다. 이 결혼을 잘 지켜서 최고의 용사가 되어서 내 가정을 지키고 남의 가정을 지키는 전도를 할 수 있는 정말 무명한 최고의 용사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위로하여 주시옵시고 내가 너를 안다고 하는 그 음성이 오늘 들려서 계속 그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목장모임-
미선언니의 생일 파티로 목장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미선언니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Telling- 사랑 고백을 한 적 있는가? 고백 받은 적 있는가?
shy;?:있다
?:겁나서 안한다.
?:선물 준비했다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겁나서 못했다.
?:짝사랑하는 사람 책상 위에 음료를 올려 놓았지만 고백한 적 없다. 알고 보니 애인이 있었다.
?:까페에서 고백한 적 있다.
?:지금 누구든 좋다고 고백하면 3초안에 예스라고 대답하겠다.
?:마중 나갔는데 사귀자고 고백 받고 3개월 사귄 적 있다.
Holifying#8211; 설교요약: 안미선목자
안미선 목자
사회복지사 실습3주으로 퇴사를 해야 한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인도해 주시길
말씀 나눔-드러나는 것은 부담스럽다. 실력, 재능 없는데 무엇을 드려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드리고 싶은 마음은 있어 무명해도 써주시기만 한다면 감사하다. 칭찬 안해주셔도 되고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다 아시리라 생각한다. ..
김희찬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데 구직 안되면 두피전문가 과정을 신청하려고 한다. 장애활동보조인이 구직자가 많아 일이 없다고 한다. 양육교사 훈련숙제 일주차인데 잘 하다가 점점 못하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양육훈련에 메여있을 때 편안함도 느낀다. 말씀에 묶여있는 것이 좋다. 감사하다. 설교 말씀 나눔-목자누나의 정리로 한 번 더 이해해서 좋다. 설교느낌- 드리는 것이 좋고 확실한 편인 것 같다. 펀드보다 십일조가 나은 것 같다 물질을 드리는 것에는 자유한 편이다. 높은 액수가 아니어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다. 작을 때 습관 드리는 것이 나은 것 같다. 선교헌금부터 시작했다.
목자님: 희찬이가 묶여서 잘 가고 있는 것이 감사하다. 가족은 나의 반을 버리는 것이 생살을 떼어내야 한다고 한다. 헌금생활은 하나님 창고가 더 낫다는 해석인 것 같다.
김행섭
나눔 할 때 시선이 집중되는 부담되는 부분이 있다. 학교 논문 발표 때 낭독한 것 같다. 논문자격시험 후 논문 제출해야 하고 졸업 후 구직자가 된다. 연구직에서 소박하게 살고 싶다. 한국 근현대사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데 해석력과 분석력이 필요하다. 감사하게도 학교 지원으로 경제적인 부담은 없다. 학벌에 대한 비교의식이 있는 편이다. 이번 목장에서는 열등감이 안 느껴지고 오랜만에 설레임이 있다. 만나러 오는 게 설렌다. 전부다 좋다. (박수) 이번 목장에서 마음이 많이 열린다. 편안함이 느껴진다. 목장 첫 날 보다 아이컨택이 좋아졌다.
말씀 나눔- 최고의 재능이 아니더라도 유명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한편으로는 무명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도 있고, 유명하면 대가가 따르기 때문에 이름 없이 조용히 사는 것이 평범하게 사는 것이 좋은 삶이라고 생각한다 무명해지고 싶다.
목자님: 나눔을 훈련으로 생각하자. 나도 말씀 요약할 때 눈 안마주치고 아래만 쳐다본다고 목원에게 혼난 일이 있었다. 성취감이 필요할 것 같다. 나눔도 잘하고 있다.
이명주
고향 김해로 내려 갔고 잠을 많이 자서 몸은 편했다 혼자 조용히 집에 있고 싶은데 조카들이 시
끄럽게 해서 싫었는데 사랑이 없는 이모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해에서 교회 오는데 6시간 걸린다.
터미널에 일찍 도착해서 큐티인을 읽었다. 사도행전은 깨달아지지 않아 읽기만 한다.
말씀나눔-부족해도 충성되고 유명한 자가 되고 싶고 어느 정도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이경훈
아버지께 불만이 있을 때 친절하게 얘기하니 짜증이 나지 않았기에 기도제목이 응답됐다.
2시간 걸리는 교회를 이번 주에 4번 오게 되니 무기력함이 메여있게 됨으로써 좋아지는 것 같다.
THINK 양육교사 재훈련에서 주제 큐티 해석을 한 절 한 절 다해주신다. 너무 필요했다. 일대일 동반자들에게 강력하게 전달하려고 한다.
말씀 나눔-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유명한 사람이 되고싶다. 왜 둘중에 하나여야 하는지? (ㅎㅎ)
하주희
유치원 장애 통합반을 자원해서 맡았는데 생색 내려고 맡은 것 같다. 자폐아 한 명이 내 생가대로 통제가 안되니 힘이 들어서 첫 주에 울었다. 사랑이 부족하고 이해가 없고, 정해진 내 생각에 맞추려고 하는 구나를 알았고 두려운 마음이 있다.
말씀 나눔-유명해 지는 것은 부럽고 좋은데 지금 하는 일은 티가 나지 않는 일이다.
목자님: 내가 하려고 하면 두렵다. 두려움은 하나님께 맡기고 갈 수밖에 없다. 자신을 잘 보는 것 같다. 아이들은 예뻐해 주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한혜정
직장에서 대구로 파견보내려고 했다. 팀장님께 대구 보내면 일안하겠다고 말했다. 그만두고 싶은 구실을 찾고 있었는데 좋은 핑계가 생겨 이번 기회에 퇴사를 할까 고민이 너무 된다.
말씀 나눔- 부족하지만 충성되고 무명한 자이고 싶다.
-기도제목-
안미선목자
1. 말씀 묵상 잘 하도록
2. 시간활용 잘 하도록
이명주
1. 직장 잘 구할 수 있도록
2. 잠 너무 많이 자지 말고 졸리면 차라리 걷도록
3. 엄마건강과 오빠식구들 구원을 위해
이경훈
1. 나눔 할 때 죄고백을 잘 할 수 있길
2. 12시 전에는 잠을 꼭 잘 수 있도록
김희찬
1. 구직 활동하는데 인도함 받을 수 있길
2. 양육교사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하주희
1. 가족의 구원, 동생커플 구원
2. 직장에서 생색내지 않고 가만히 잘 있기
3. 신교제
김행섭
1. 아버지에 대해 애통한 마음이 생기길
2. 부모님의 건강
3. 한 달 동안 시험준비 (관심없는 과목, 고려사 고려시대) 잘하도록
한혜정
1. 직장문제 인도해주시길
2. 중등부 반아이 심방 가는데 두렵고 떨리는데 편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3. 훈련과 일대일, 중등부 제자훈련 하나님의 열심과 사랑으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