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
참석자: 영미, 진아, 아름, 혜원 하영, 신실
영미: 비교의식 어려서부터 비교를 많이 했다. 잘사는 사촌동생이랑 매일 비교를 하면서 사촌들은 미국에 있는 대학에 나와서 잘살고 있는데 방통대 나온 나랑비교가 많이 된다 만약 내가 교회를 안 다녔으면 내 모습을 보면서 위축되었을 텐데 하나님께 서 나의 자존감을 많이 높여주셨다. 큐티를 하면서 사울이 왕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당당하게 하는 것을 보면서 직업에 대해서도 확신이 없었고 칭찬을들어도 교만해져 있었다. 지금 나의 모습은 감사하게도 비교의식들 속에서 하나님이 땅끝까지 내려가게 한사건이 많아 지면서 현실을 직면하게 되면서 나이가 차니까 조급함이 생기고 스펙도 없고 방통대에다가 내년에 서른이고 낮아 질 수 박에 없는 것이약속들을 가지치기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큐티를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주눅이 안 들고 나 자신을 인정하고 내 위치를 감사하며 지낼 수있도록 말씀에부터 있기에 예전만큼 위축되지 않는 것을 느낀다. 사촌어른들과 연락하는 것이 요즘은 예전보다는편해졌다. 그래도 끊임없이 안 되는 것이 있다. 나랑 동생이둘 다 양육교사를 못하게 되어서 약간의 다툼이 있었는데 동생에게 잠깐 반발을 듣는 과정에서 마음이 너무 힘들고 못 넘어 가는 것이 있다. 동생을 내버려 둬야 하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한마디 꼭 거들고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아름: 유명한 용사인가 무명한 용사인가 물으셨을 때 무명한 용사가되고 싶은 마음이 있으나 나는 재능이 있으나 순종과 충성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껴서 용사의 명단에 들어가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용사가 되려면 6인에서는 못 미쳐도 30인을 언급하면서 나는 30인 안에는 있는 있는 것 30인에대한 감사는 있다. 십자가지는 것만으로도 용사가 되는 것이라고하셨으니 출신이 필요 없다는 말
열등감이 심하다. 대학교, 직장도스스로가 무시가 되고 떳떳하지 못해도 ‘지금 나의 상황에서 가장 알맞은 곳에 보내주신 곳이다’는 생각이 된다. 내 상황과 형편에 맞게 태워주신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에 갔으면 또 환경 때문에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완벽한 세팅 이라고 인정이 된다. 위로가 된다. 동생을잡는 것이 있다. 동생이 고소사건이 겹치면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부지런해졌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나는 빨리빨리 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느린 스타일이라 잘 안 맞는다. 답답하다. 정신과 약을 먹고 있는데 처음에는 인정해주다가도 늦잠 자고 이러는 모습을 보면 못 보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아침에 식사준비를 하고 그랬는데 뿌듯함을 느꼈다. 내가 이렇게 식사준비를했는데 도와주진 않아도 먹었으면 좋겠는데 안 먹고 자겠다고 해서 너무 화가 났다. 동생을 자꾸 다그치게되는 것이 싫다. 그래도 오늘 부모님 말씀에는 순종을 잘했다. 짜증나는동생을 에게 다시 밥을 차려주는 힘든 순종을 했다. 아버지가 교회도 오늘 오시고 목장도 참석하셔서 너무감사했다.
하영: 나는 용사가 아닌 것 같다.이번 주에는 술 약속이 그리 많지 않았었다. 술자리는 자주 갔으나 절제를 많이 했다. 재판은 아직 큰 진전사항이 없다. 민사소송까지 하게 되어 변호사비용이 많이 들것으로 예상한다. 재판이 얼마 안 남아서 자숙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된다. 쇼핑몰 창업학원을 다니기로 했다. 집에 있기만 하는 것이 힘들고안 좋은 일이 많이 생겨서 힘들다. 요즘 그냥 힘들다. 삶에너무 답이 없고 무서우니까.. 교회는 최소한으로 나오는데 자꾸 일들이 겹치니까 두 시반 넘어서 일어나서내가 왜 가야 하나 등의 생각들이 들고 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런다. 생활이 불규칙하다. 일은 일어날 만큼 일어났는데 오히려 자포자기가 되고 오히려 더 간절함이 없어진다. 내가 하나님께 버림받은 기분도 들고 어제는 집에 걸어오면서 많이 울기도 했다.
혜원: 오늘 좀 졸았다. 감사하게도친구들이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이 아니고 강요하는 분위기가 없어서 편안하게 개강 한 주를 보냈었다. 오늘말씀 들으면서 비교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친구들이 다 인 서울이고 4년제하니까 친구들이 다 학교 그만두고 싶다고 들었는데 가기 전에는 비교당하고 힘들었는데 나는 생각보다 학교가 너무 괜찮아서 다행이고 감사하다. 과제가 많다.
신실: 오빠 결혼식보며 감동
남친이 요즘 마음이 많이 힘들어함, 나는 이해해줄 마음의 여유가 많이 없음
통역앞두고 교만한마음이 들었다.
(말할때는 노트테이킹을 못했어요 ㅠ_ㅠ)
진아: 회사에서 작업을 하면서 자리에서 창밖풍경을 보며 바람도 쐬고하는데 내가 그림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 내그림을 입시내내 비교하고 살았다. 아직도 그열등감이 있다. 내 실력은 그냥 보통실력인것같다. 하나님이 주신재능은 그림과 함께 꾸준한 재능도 하나님이 주신것일수 있는데, 나는내가 구준함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그림을 잘그리는 가시적인 모습이 보인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위로를 받으면서도 인정받기를 바라는 내모습이있다. 오늘 말씀들으면 많은 위로가 되었다. 감정기복이 별로 없다.
<기도제목>
영미: 동생을 잘 이해하고 정죄하지 않도록
아빠의 믿음을 정죄하지 않고 잘 순종할수 있도록
세상에서 바를 비교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으 ㄹ다할수 있도록
아름: 신교제
가정에서 잘 섬길수있도록 생색내지 않고 순종할수 있도록
이번주부터 복싱을 등록하려고 하는데 나태해지지않도록
동생을 잘위로 해주고 동생을 섬길수 있도록
직장이 싫은데 짤릴때까지 순종하며 다닐수 있도록
하영: 큐티할생각이 없었는데 큐티를 할 수 있도록, 예배시간 잘 지키도록,
혜원: 과제, 발표 잘할수있도록
신실: 제주도 통역, 남자친구영육간에 건강하도록,
진아: 요즘 식단 짜는 것에 집착을 하고 있는데 내려놓을수 있도록, 큰아버지가 이단이신데 부모니밍 이단의 세력에서 안정ㄴ할수있도록, 인정과 칭찬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비교하지말비 맡겨진 것을 솔선수범해서 잘감당할수 있도록, 나와 남친의 건강을